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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주 부자들중엔 얼굴 이쁜 여자가 없어요

대체적으로 조회수 : 5,938
작성일 : 2015-09-10 16:11:53

아래 명품 소유 기준이 얼굴이 아닌건 맞는데요

돈많은 집 여자들치고 얼굴 뛰어나게 이쁜 자연스럽게 나고난 미인은 별로 없어요


연예인 제외하고 삼성가 이런쪽도 제외하고 그냥

일반적으로 살아가는 부자들 집에 재산도 있고 건물도 있고 땅도 있고

이런집안 여자들 얼굴들이요

되게 아주 평범틱하게 못생겼어요

빼어난 미모는 정말 없거든요

하늘은 공평한거죠

부는 주시지만 얼굴이쁨은 안주시는듯

그래서 솔직히 강남에 살았다고 말하는 토박이들이나 돈 좀 있다고 말하는 여자들 좀 보시면

매우 얼굴은 아니올씨다가 많아요


가난하고 형편 어려운 집안에 이쁜 여자들이 많아요

그래서 부자집 아들이 가난한 여자와 꽂히는 일도 많았던거죠

드라마 영화의 내용이 아니고요




IP : 125.128.xxx.7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10 5:58 PM (118.44.xxx.186)

    그래서 어쩌라구요?

  • 2. 썸씽썸씽
    '15.9.10 6:01 PM (125.130.xxx.179) - 삭제된댓글

    대단한 통찰력입니다. ㅋㅋㅋ

  • 3. ..
    '15.9.10 6:04 PM (112.149.xxx.183)

    에이 그건 옛날 얘기죠. 아주 특출난 미인이야 부와 관계없이 요즘도 나고 하긴 하지만..
    요샌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라..다들 배우자들도 잘 얻어 종자개량하고 타고 나고 환경, 갈고 닦고 해서 대체로 부유할수록 체격이고 인물이고 좋아지고 하는데요..소위 강남애들이 나올 때부터 때깔도 다른 걸 뭘..
    제 주위 부자들은 다 인물도 잘났던데 ㅎㅎ

  • 4. ㅋㅋ
    '15.9.10 6:06 PM (110.11.xxx.84)

    집안 평범녀 중에서도 미인은 드물죠
    확률상으로만 따지자면 부자의 비율이 적고 그 중에서도 미인의 비율을 따지자면 더 수가 작아질수 밖에.
    원글 머리좀 나쁜듯 -__-;;

  • 5. 00
    '15.9.10 6:07 PM (84.144.xxx.243) - 삭제된댓글

    아니 부모 집안을 본인이 선택하나요?

    태어난 운이 없었던 건데 요즘 너무 가난 멸시하네요.
    가난한 여자들 공부해서 꾸역 꾸역 전문직 다는 꼴 제일 보기 싫다는 둥.

  • 6. 원래
    '15.9.10 6:21 PM (5.254.xxx.28)

    부자 중에 미인이 드물다기보다 우리나라에 진짜 미인 자체가 희귀해요.
    한중일은 외모 대신 두뇌를 받았다고...

    그리고 집안과 미모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미모밖에 없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함으로써 여기저기 노출돼서 그렇죠.

  • 7. @@@
    '15.9.10 6:29 PM (119.70.xxx.27) - 삭제된댓글

    이상하게도 그렇더라구요. 돈많은집에 아들이 인물좋은 경우는 좀 있는데...
    딸들은 좀 심하게 안생긴 여자들 비율이 높다고 할까나??
    부잣집 딸들이 평범하거나 못사는집 딸보다 인물면에선 많이 딸리더라구요. 물론 예외도 있긴 하지만요,

  • 8. ...
    '15.9.10 6:52 PM (58.146.xxx.249) - 삭제된댓글

    그니까 양반상놈 없어지고
    부잣집 남자가 얼굴 이쁜 평범녀랑 맺어지던 시절도
    이제 꽤 되어서
    그 부잣집 남자 후손들 중에 얼굴 엄마닮아 이쁜 딸들도
    벌써 할머니된 사람도 있을것이고...

    가꿔 본 사람이 가꿀줄도 알고.

    그렇잖아요?

    그리고 선시장에서 여자는 미코수준의 미모아니면
    아버지 직업, 재산이 젤 큰 조건이라고 합디다만....

    빼어난 미모...화류계,연예계 갈거 아니면 뭐가 필요해요.
    평범틱 못생김??이요?

    가난하고 힘든집에 특별이 이쁜 유전자가 더 많을 이유는 또 뭐에요.
    가난하고 이쁜 사람들이 계속 가난하게 살아서 그런거 아니라면...

    님 말대로 가난하고 빼어난 여자들이 계속 부자남자와 결혼했을거라면 또 유전자가 섞였을텐데.

  • 9. 도도
    '15.9.10 6:52 PM (14.35.xxx.111)

    아니던데요
    삼성가만 아시나봐요

  • 10. ..
    '15.9.10 7:11 PM (223.62.xxx.121)

    아니던데요 ㅎㅎ

  • 11. ..
    '15.9.10 9:41 PM (114.207.xxx.231)

    맞아요.
    이미 재산보고 남자들이 벌떼같이 달려드는데 성형할 필요 없는거죠.
    재벌가 딸들 외모도 다들 그렇죠.

  • 12. 그것도 옛말
    '15.9.11 12:58 AM (76.126.xxx.183) - 삭제된댓글

    현실은 정반대....

    요즘은 눈,코,양악,이마 등등

    이번에 울 시누이 딸..성형했대서 (7천만 들임)
    얼마나 성괴가 됐을꼬. 걱정했는데.

    돈 무지들여 비싼곳에서 하니.
    티 하나도 안나고 심은하처럼 자연스럽게
    예뻐졌습디다.
    연예인 나가야 할 듯.

    요즘 애들말로.
    성형 두군데 이상이 기본이라고..하네요...쯧

  • 13. ㅎㅎㅎ
    '15.9.11 12:39 PM (175.209.xxx.188)

    어디서 이상한 부자만 보셨나?
    딸들은 몰라도 며느리들은 빈티나는 연예인 찜쪄먹어요.
    재벌가 며느리치고,
    키 작은 여자 없구요.
    2세까지는 몰라도,
    30대 전후의 부잣집 자제들…
    외모도,두뇌도 후들들합니다.
    돈도 많은데,외모를 포기할 이유가 없죠.
    서초동 거주중…
    아이학교 모임만 가도,
    부의 순위=외모순위 입니다.
    전 제가 가난한 이유를 엄마들 외모보고 알았네요.ㅋ
    웃어도 웃는게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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