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 중앙대학교전형에대해

입시 조회수 : 2,641
작성일 : 2015-09-10 12:05:05

아이가 과학중점학교라 

 

중앙대학교 탐구영역으로 준비했는데

 

어제 반아이엄마랑통화하다보니

 

그냥 일반전형으로 넣어보는게 낫다라하더라구요.

 

과학중점보다는 과고에서 조금 밀리는아이나 외고, 특목고 아이들 전형이라면서

 

그엄마도 탐구형에서 다빈치 일반전형으로 바꿨다는데

 

탐구는 서류100%로이구

 

일반전형은 70대30이라서  탐구형이 신경안쓰고 좋겠지만은

 

과고 위주로 선발한다니 교과 엄청볼거같아서

 

저도 일반전형으로 넣어야 할까봅니다.

 

그리구 최저있는학교는 합격자 발표가 12월이면서 면접도없던데

 

무조건 최저 맟추면 그안에서 추려내나요?

 

처음입시생이라 제가 더긴장타네요.

 

자소서도 약간은 유치한거같은데 제가 관여하면 문맥이 이상해져버려서

 

아이가써논데로 제출하려했더니 어제통화한 반엄마가 저더러

 

많이 고쳐주고 다듬어주라는데 그렇게하면 배가 산으로가듯이 글이 이상해져버린는데

 

시간도 없는데 고민만깊어집니다.

 

그엄마아들은 2등급안정적이여서 수시6장에 중대를 가장하향으로 넣는지라

 

괜히 솔깃해지네요.

 

작년에 탐구형인데4등급내신에 최저3등급2개 맟춰서 중대붙은 선배들이 많네요.

 

저희아이학교엔...

IP : 221.150.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10 12:30 PM (220.86.xxx.131)

    아들이 과고 졸업하고 신촌에서 대학 다니는데요
    중앙대면 과고생들 극소수입니다.거의 안가요.
    과고생들과 경쟁할 일 없어요.그 전형 넣으세요.과중고면 인문고보다 유리하니까요

  • 2. ...
    '15.9.10 12:33 PM (110.14.xxx.101) - 삭제된댓글

    과고 올해 조기졸업생 20%인가로 제한하고, 의전원에서 의대로 바뀌면서 의대 전형 약간 늘어나고. 이것이 이번 입시에 어찌 작용할까요...원글님 질문에 묻어서 여쭤봐요.... 아주 동떨어진 것 같지는 않아서요

  • 3. ...
    '15.9.10 12:33 PM (110.14.xxx.101)

    과고 올해 조기졸업생 20%인가로 제한하고, 의전원에서 의대로 바뀌면서 의대 정원 약간 늘어나고. 이것이 이번 입시에 어찌 작용할까요...원글님 질문에 묻어서 여쭤봐요.... 아주 동떨어진 것 같지는 않아서요

  • 4. ....
    '15.9.10 12:50 PM (220.86.xxx.131)

    윗님 말씀대로 올해부터는 과고생들 조기졸업이 줄어서 의대 아니면 설포카 가는 학생들만 조졸 가능해요
    그러니 그아래 대학들은 정원이 늘게 되죠.그러니 특기자전형같은거에 과중고생들이 넣으면 유리해요.과고 조졸할 학생들은 설포카 아니면 조졸 안하거든요

  • 5. ...
    '15.9.10 12:51 PM (114.38.xxx.101)

    이렇게 분석까지 하며 입시 준비를 해야 하나요? 정말 힘들군요.

    입시 준비하시는 분들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

  • 6. 그동안
    '15.9.10 1:00 PM (221.151.xxx.158) - 삭제된댓글

    자소서를 탐구형에 맞게 준비를 했을텐데
    원서접수중인 지금 고치려면 늦지 않을까요?
    그냥 진행하심이 좋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탐구형이 특목고 애들을 염두에 두고 만든 전형 맞지만
    특목고 100%는 아니래요.
    학교 안내책자에는 50:50이라고 적혀 있던데 약간 더 많거나 그 정도거나 그렇겠죠.
    저희애도 중앙대 탐구형 넣어요.
    저의애는 외고고, 사회과학 쪽인데
    아무튼 님네 아이나 저희 아이나 둘 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722 급))질문드려요 치매어르신 8 ㅇㅇ 2015/09/26 1,715
486721 명절에 잡일에 대한 환상 49 ㅇㅇ 2015/09/26 1,672
486720 초등3학년 남자아이 3 초 3남아 2015/09/26 1,224
486719 계속 실패를 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다고 7 ㅇㅇ 2015/09/26 2,330
486718 김무성, '포털 편향' 말할 자격 없다 4 샬랄라 2015/09/26 1,057
486717 애착의 대상이 있으면 살수 있어요... 57 rrr 2015/09/26 13,975
486716 부산분들 질문있어요! 6 프로필 2015/09/26 1,542
486715 어른들의 장난감 뭐가 있을까요? 5 나노블럭 2015/09/26 1,455
486714 너무 공감되서 퍼왔어요 5 2015/09/26 2,651
486713 나느 싫어 명절이 3 스머프 2015/09/26 1,223
486712 전부칠때 밑간전에 5 2015/09/26 1,816
486711 집앞에 나갈때 조차도 2시간준비하는 딸;; 49 아이고 2015/09/26 3,890
486710 시큰집 갔다가 시집에 또 가는 분 계신지요 8 작은집 며느.. 2015/09/26 1,858
486709 박근혜 S&P 믿다가 김영삼 꼴난다 6 신용등급상향.. 2015/09/26 1,520
486708 백종원 갈비탕 우와~ 14 참맛 2015/09/26 15,843
486707 나이가 드니 명절이라고 어디 가는게 33 귀찮아요 2015/09/26 6,057
486706 동그랑땡 - 재료 이거면 소금 어느 정도 넣어야 될까요 1 요리 2015/09/26 1,057
486705 어제 오늘 자전거 타다 계속 넘어지네요. 1 132 2015/09/26 977
486704 송편반죽이 너무 질어요 ㅜ 1 또나 2015/09/26 1,706
486703 저 인간 대가리를 쥐어박고 싶네 13 부글부글 2015/09/26 3,720
486702 싱글이신 분들 ..다들 부모님댁에 가셨나요 1 졸려.. 2015/09/26 1,449
486701 갈비를 어디서 사시는지요? 6 모처럼.. 2015/09/26 1,966
486700 저같이 비참한 추석보내시는분 있나요? 49 푸르른 2015/09/26 4,585
486699 멍. 들겠다 1 그singe.. 2015/09/26 740
486698 여의나루떡줄 떡~~~줄~.. 2015/09/26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