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떤 말이 맞는 말일까요? 속담중에요...

알쏭달쏭 조회수 : 2,653
작성일 : 2015-09-10 09:00:42

지난번 모임에 나갔다가 안좋은 일이 있는 후배에게

제가 한말입니다...

나쁜끝은 없어도 착한끝은 있다

그랬더니 친한 언니가 착한끝은 없어도 나쁜끝은 있다 아니야?

하는겁니다...갑자기 헷갈리기 시작.....


여러분 어떤말이 맞는 말일까요?

1) 나쁜끝은 없어도 착한끝은 있다.

2) 나쁜끝은 있어도 착한끝은 없다.

IP : 211.114.xxx.9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5.9.10 9:08 AM (112.167.xxx.208)

    2222222 아닐까요? ㅋㅋ 헷갈리네요

  • 2. 음..
    '15.9.10 9:11 AM (112.167.xxx.208)

    전 예전에 봄볕에는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 내보낸다 더라~ 했는데
    아는 분이 그 반대라고 우겼어요 ㅠㅠ

  • 3. ..
    '15.9.10 9:12 A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11111111111111

    . 인간의 욕심이 나쁜 마음은 끝이 없어요

  • 4. ..
    '15.9.10 9:13 A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11111111111111

    . 인간의 욕심이 나쁜 마음은 끝이 없어요

    착하게 살면 언젠가는 보상을 받아서, 그 고통이 끝이 난다는 말씀

  • 5. 저게
    '15.9.10 9:17 AM (175.116.xxx.107)

    저런 의미로 쓰이는거군요. 말의 의미는 권선징악을 의미하는것 같은데...
    음..님 저희 엄마도 반대로 얘기하셨는데 아닌가요? ㅎ 헷갈리네;;; 그래서 저는 가을 볕이 더 따가워서 그런가보다 했거든요.

  • 6. 1번
    '15.9.10 9:20 AM (124.211.xxx.199) - 삭제된댓글

    전 1 번으로 알고 있어요.
    끝이 복받는거라고.
    그러니까 착하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좋은일 한 덕을 본다는 뜻이요.

  • 7. 소금
    '15.9.10 9:23 AM (220.77.xxx.5)

    나쁜 끝은 없어도 착한 끝은 있다(착한 일 하는 거 억울해하지 말라 다 보상받는다) 맞습니다
    봄 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많이 끄슬리니까)가을 볕에 딸 내보낸다(덜 끄슬리니까)맞습니다

  • 8. 1번이긴 합니다만
    '15.9.10 9:23 AM (59.86.xxx.193)

    요즘은 반대죠.
    착한 사람은 끝없이 힘들어야 하는데 나쁜 사람은 불행끝 행복시작인 경우가 흔하고....

  • 9. 비비
    '15.9.10 9:53 AM (115.137.xxx.109)

    여기서 늘상 나오는 얘기쟎아요.
    1번이요.

  • 10. ...
    '15.9.10 10:04 AM (210.96.xxx.223)

    봄볕 며느리, 가을볕 딸이 맞는데요, 더 타고 안 타고도 있지만 -가을볕에는 곡식이며 과일을 여물게 하는 영양가 있고 알찬 기운이 있다-는 뜻에서, '딸을 내보낼만큼 좋은 가을볕'이다 = 사람도 가을볕을 많이 쬐는 게 좋다. 이런 말이라고 하네요.

  • 11. ..
    '15.9.10 2:12 PM (210.218.xxx.41)

    대답과는 별개로...

    나쁜끝은 꼭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619 삼만원이하 평일런치 일식집 알려주세요. 2 음. 2015/10/27 1,452
494618 신용등급 5등급 나오네요 ㅠ 5 써먹어보세요.. 2015/10/27 2,890
494617 조명가게 하시는분 계세요? 샹들리에 등이 깨져서요 ㅇㅇ 2015/10/27 599
494616 때 안미는 분들, 각질 제거 비누 진짜 효과 있나요? 6 해리 2015/10/27 4,481
494615 양초공예나 석고등등등...배우면 1 투잡 2015/10/27 1,013
494614 아이 자소서를 쓰는데요 2 이건 어쩌나.. 2015/10/27 1,556
494613 각자 입장에 따라 냉정한 조언 부탁드려요 10 황혼재혼 2015/10/27 2,616
494612 김제동의 눈물 1 그럴때가있어.. 2015/10/27 1,857
494611 카톡 씹는 사람들과는 ## 2015/10/27 1,469
494610 노량진에서 먹을만한 맛집 좀 알려주세요^^ 5 수험생 2015/10/27 1,423
494609 소매물도랑 지심도 중 고민 2 통영 2015/10/27 1,213
494608 야당에선 조경태만 朴대통령 퇴장때 '나홀로 기립' 10 샬랄라 2015/10/27 1,563
494607 불륜녀로 교과서 국정화 덮자고 온 게시판이 7 난리 2015/10/27 1,567
494606 우울하고 가라앉을때는 어떻게 하나요? 4 기분 2015/10/27 1,645
494605 지성피부는 피부관리에 돈이 별로 안들지 않나요? 10 ff 2015/10/27 2,936
494604 친구의 대학생아이를 한달만 24 이런고민 2015/10/27 7,288
494603 여름향기때의 손예진은 자연미인이었나요? 7 여름 2015/10/27 3,475
494602 헬*스타인 구스 이불을 샀는데요 5 구스 이불 2015/10/27 2,697
494601 아들키우기 많이 힘들겠어요 40 ㅇㅇ 2015/10/27 6,543
494600 집없는 서러움... 13 기분꿀꿀 2015/10/27 4,284
494599 남편 모르게 오피스텔을 샀는데요..도와주세요... 19 비자금ㅜㅜ 2015/10/27 9,340
494598 문지영 피아니스트 알려주신 분^^ 4 회화나무 2015/10/27 1,576
494597 고1아들 불안과 긴장 때문에 상담 10 아들 2015/10/27 2,491
494596 마시지받을때 나오는 음악 2 찾아요 2015/10/27 1,086
494595 난임병원, 난임조사 어떤걸 받아야 할까요? 8 - 2015/10/27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