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떤 말이 맞는 말일까요? 속담중에요...

알쏭달쏭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15-09-10 09:00:42

지난번 모임에 나갔다가 안좋은 일이 있는 후배에게

제가 한말입니다...

나쁜끝은 없어도 착한끝은 있다

그랬더니 친한 언니가 착한끝은 없어도 나쁜끝은 있다 아니야?

하는겁니다...갑자기 헷갈리기 시작.....


여러분 어떤말이 맞는 말일까요?

1) 나쁜끝은 없어도 착한끝은 있다.

2) 나쁜끝은 있어도 착한끝은 없다.

IP : 211.114.xxx.9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5.9.10 9:08 AM (112.167.xxx.208)

    2222222 아닐까요? ㅋㅋ 헷갈리네요

  • 2. 음..
    '15.9.10 9:11 AM (112.167.xxx.208)

    전 예전에 봄볕에는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 내보낸다 더라~ 했는데
    아는 분이 그 반대라고 우겼어요 ㅠㅠ

  • 3. ..
    '15.9.10 9:12 A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11111111111111

    . 인간의 욕심이 나쁜 마음은 끝이 없어요

  • 4. ..
    '15.9.10 9:13 A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11111111111111

    . 인간의 욕심이 나쁜 마음은 끝이 없어요

    착하게 살면 언젠가는 보상을 받아서, 그 고통이 끝이 난다는 말씀

  • 5. 저게
    '15.9.10 9:17 AM (175.116.xxx.107)

    저런 의미로 쓰이는거군요. 말의 의미는 권선징악을 의미하는것 같은데...
    음..님 저희 엄마도 반대로 얘기하셨는데 아닌가요? ㅎ 헷갈리네;;; 그래서 저는 가을 볕이 더 따가워서 그런가보다 했거든요.

  • 6. 1번
    '15.9.10 9:20 AM (124.211.xxx.199) - 삭제된댓글

    전 1 번으로 알고 있어요.
    끝이 복받는거라고.
    그러니까 착하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좋은일 한 덕을 본다는 뜻이요.

  • 7. 소금
    '15.9.10 9:23 AM (220.77.xxx.5)

    나쁜 끝은 없어도 착한 끝은 있다(착한 일 하는 거 억울해하지 말라 다 보상받는다) 맞습니다
    봄 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많이 끄슬리니까)가을 볕에 딸 내보낸다(덜 끄슬리니까)맞습니다

  • 8. 1번이긴 합니다만
    '15.9.10 9:23 AM (59.86.xxx.193)

    요즘은 반대죠.
    착한 사람은 끝없이 힘들어야 하는데 나쁜 사람은 불행끝 행복시작인 경우가 흔하고....

  • 9. 비비
    '15.9.10 9:53 AM (115.137.xxx.109)

    여기서 늘상 나오는 얘기쟎아요.
    1번이요.

  • 10. ...
    '15.9.10 10:04 AM (210.96.xxx.223)

    봄볕 며느리, 가을볕 딸이 맞는데요, 더 타고 안 타고도 있지만 -가을볕에는 곡식이며 과일을 여물게 하는 영양가 있고 알찬 기운이 있다-는 뜻에서, '딸을 내보낼만큼 좋은 가을볕'이다 = 사람도 가을볕을 많이 쬐는 게 좋다. 이런 말이라고 하네요.

  • 11. ..
    '15.9.10 2:12 PM (210.218.xxx.41)

    대답과는 별개로...

    나쁜끝은 꼭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9847 밀레 청소기에 맞는 싸이킹 침구 팍팍은 어떤건가요? 1 밀레 2015/10/12 1,408
489846 항공관련 영어 영상, 좀 구해주세요~~ 초등아이 2015/10/12 466
489845 문재인은 광화문으로 나갔네요. 10 2015/10/12 2,041
489844 82쿡님들은 비오거나 흐린날에 몸상태 어떤편이세요..?? 6 ... 2015/10/12 1,026
489843 빈혈약 4 빈혈 2015/10/12 1,393
489842 빨래후 퀘퀘한 냄새(?) 문의드려요. 5 ?? 2015/10/12 2,308
489841 점점 말이나 글이 조리 없어지고 자꾸 단어를 까먹어요 ㅜㅜ 25 엉엉 2015/10/12 14,672
489840 용인 캣맘 사건....기사예요 너무 끔찍하네요..하.. 49 끔찍.. 2015/10/12 14,686
489839 서울강북에 최고급 레지던스 숙소 찾을 수 있을까요 6 가족모임 2015/10/12 2,097
489838 유리창청소-업체?자석으로된거 구입해서? // 2015/10/12 686
489837 다낭성은 무조건 생리불순 동반하나요? 3 ㅇㅇㅇ 2015/10/12 2,439
489836 왜 이 장난감이 청소년이상만 살 수 있는 건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6 ㅡ.ㅡ 2015/10/12 1,415
489835 여러분..혹시 서울살다 중딩데리고 지방가서 사시는분..경험나눠주.. 10 고민..요 2015/10/12 2,214
489834 한복에 단발머리 이상한가요? 9 한복 2015/10/12 5,883
489833 직구 참좋네요 12 와우 2015/10/12 4,404
489832 친정엄마가 딸 생일 기억하시나요? 48 YJS 2015/10/12 3,128
489831 밥먹으러 와서 단 한마디 안하고 밥만 먹는 부부들 정말..이상했.. 9 ... 2015/10/12 4,046
489830 순두부찌개양념에 닭넣고 끓여도 될까요 어리버리 2015/10/12 677
489829 해외출장시 로밍하면 전화요금이 어캐 되는거예요? 1 ^^ 2015/10/12 1,036
489828 영작 맞는지좀 부탁할게요. resist ~ing 는 꼭 부정문에.. 4 재능 2015/10/12 873
489827 9살 7살 아들들 캐나다여행 무리일까요? 13 .. 2015/10/12 2,396
489826 아파트에서 청국장 만들기 청국장 만들.. 2015/10/12 820
489825 이제 식당 평가도 함부로 올리면 안되겠군요 8 dd 2015/10/12 4,180
489824 4인가족, 넉넉히 김장 몇키로, 몇포기 하시나요 1 김장 2015/10/12 1,881
489823 남양주나 양평에 아침 일찍 도착해서 산책 할만한 곳 있을까요? 49 ^ ^/.. 2015/10/12 1,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