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테리어 업체마다 집 수리 가격이 다른데 왜 그럴까요?

... 조회수 : 1,501
작성일 : 2015-09-10 01:22:01

이중창을 다는 것도

한군데는 엘지 베스트 것이 110만원이다

또 한군데는 이름은 말 안하지만 70만원 짜리 하면 된다

외벽 안쪽 단열처리도

한군데는 합지도배 포함 벽마다 50만원이다

또 한군데는

벽 하나에 20만원 꼴 잡아서 벽 세개 포함해서 얼마!

집마다 가격이 다른데

문제는 그게 최선의 방법인 줄을 제가 모른다는 거네요

부동산에서는

이 동네에서 가장 오래된 곳을 소개해 주는데

사람이 바글바글한 곳은

사장이 젊고 가격이 비싸다고 소문나 있네요

젊은 사람은 굉장히 발이 넒은 것 같아요

입주청소 비싸면 아줌마 소개해 주겠다 청소 잘한다

그러더니 다음날은 아줌마 둘이서 감당 못하겠다고 말한다면

하는데까지 하고 가라면 하면 된다고도 하구요

첫날 상담할 때는 입에 거품을 물고 자신만만하게 설명하더니

견적 내러 가니 목소리가 반으로 줄어드네요

여튼 아직도 결정을 못하겠어요

IP : 49.1.xxx.1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5.9.10 1:31 AM (1.236.xxx.114)

    6월에 사서 ㅠ.ㅠ 저번주 드뎌 잔금치르고 내집됬는데
    그간 고민한건..이루말할수..;;;
    그림으론 이쁘고 멋진집..너무 많지만..우선은
    내가 맘에 드는 곳이던 아니던 실측을 우선 하고 견적 따로 받은후
    정말그집의 문제를 확실히 같이 보고 의논해서 해야 할것..예를들면 단열처리 뒷베란다 샷시 확장유무
    누수 를 먼저 체크하고
    그담은 도배색 장판의 선택 담은 다 ...내맘에 드는..혹은 예산에 가장 효율적인 인테리어의 선택이죠
    저는 다행히 친한부부가 감각이 있고 유행을 따르지않는 실용적인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분이라
    60프로 이상 믿고 나머진 저의 남편의 의견을 넣었어요.
    여기 인테리어질문도 했었는데 그 의견 많이 참고해서 짐넣었을때 이쁠 인테리어를 하는 무난쪽으로 가는게 정답이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신뢰하되 아무리 친해도 안남기지는 않는다..는 정도는 아니
    그담부터는 신뢰라고 봐요. 무엇보다 꼼꼼한곳이라 소문난 곳이어야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2249 오전에 건강검진 할건데요... 1 제이 2015/09/11 875
482248 선릉역 짬뽕집 케찹 사건 정리 1 nnn 2015/09/11 3,340
482247 유부남들 의무방어전 참 힘들어하네요 27 냐옹 2015/09/11 63,864
482246 최민수 짱인데요? 9 효재의정원 2015/09/11 6,853
482245 왜 이런지 조언을 부탁합니다. 5 como 2015/09/11 1,343
482244 화이트보드 쓰고 매번 비누로 손 씻으시나요? 귀차는데 2015/09/11 792
482243 소방관입니다....정말 죄송한데 사소한걸로 전화하지말아주세요!!.. 15 참맛 2015/09/11 5,042
482242 바게트 만드는법 2015/09/11 950
482241 8살.. 구강호흡이요.. 3 고민 2015/09/11 1,458
482240 용팔이..간만에 끝까지 봤네요 2 .. 2015/09/11 2,041
482239 흔히 말하는왕따(아웃사이더)나 은따 등 이것은 철저히 개인의 문.. 3 renhou.. 2015/09/11 2,864
482238 삶은계란 올리브유에 비벼먹으니 맛있네요 4 ㄱㄱ 2015/09/11 4,121
482237 상비/ 하비는 절대 개선이 안되는거 같아요 2 2015/09/11 1,955
482236 조두순같은 악마같은 인간에게 법이 뭐 이래요? 7 아기엄마 2015/09/11 1,152
482235 펀드 환매해야 할까요? 2 모건 2015/09/11 1,930
482234 세계 1등 천재도 못들어가는 서울대 (펌) 17 아자아자 2015/09/11 5,402
482233 채워지지 않는 인간관계..어떡할까요 11 연희 2015/09/11 3,464
482232 갓난아기때 도망간 엄마 vs 11살쯤 암으로 죽은 엄마..어떤게.. 23 .. 2015/09/11 6,216
482231 추자현 이쁘네요 .. 5 뭐니 2015/09/11 3,138
482230 mbn긴급속보는 노인용이죠. 2 오늘 2015/09/11 1,240
482229 옷, 머리, 가방.... 고민하다 머리에 투자했어요 2 dd 2015/09/11 2,159
482228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2 ..... 2015/09/11 1,842
482227 2달된 아이냥이 잠자리 4 아기냥이 2015/09/11 1,141
482226 인터넷으로 옷샀는데 넘 허접한것이 왔어요 8 쇼핑 2015/09/11 2,457
482225 돈이란 검은 유혹 6 익명 2015/09/11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