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살아들 성교육...지혜를좀주세요.

성교육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15-09-09 10:17:00
아들이 6살인데요...

몇일전에 재우는데 제가 끌어앉아 재우기도하고

옆에 눕혀 얘기하면서 자기도하는데 그날밤에 제옆에 바싹붙더니

고추를 제골반에 대고 비비적대는거에요...

순간 너무 당황해서 그런행동은 나쁘다라고만 말하고 넘겼는데

어제밤에 또 그래서 어떻게말을해줘야하나 고민이에요.

어떻게 말을해줘야할까요? 지혜를좀주세요...

IP : 112.151.xxx.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살인데
    '15.9.9 10:19 AM (218.235.xxx.111)

    그런다구요??
    헐....

    육아책은 계속 키우면서도 봐야 합니다. 책도 좀 보시구요.
    일단은..그건 나쁜 행동이다..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딱 아이를 들어서 몸에서 떼내세요
    그리고 다른걸로 흥미를 끌수있는 걸 찾도록 해줘야해요

    남아라면 블록이라든가.자동차라든가
    님 애가 좋아하는거 있죠...

    그런거 없으면 당장 시선을 환기할수 있는 어떤게 필요할거구요.

  • 2. 그걸...
    '15.9.9 10:42 AM (14.63.xxx.202)

    나쁜거라고 혼내면
    아인 평생 성도착자가 될 수 도..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설명해 주세요.
    그걸 발기라고 하는거고 남자에게는 자연스러운 거라고.
    자연스럽고 평범한 것으로 인식하게끔...

  • 3. 오마나
    '15.9.9 11:33 AM (121.167.xxx.219)

    나쁘다고 하는 건 안되는 거 맞고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무슨 일있었던 건 아닌가 걱정되네요
    혼자 발견?한 거라면 지금이 처음은 아닐거고요
    이래저래 고민스럽지만 지혜롭게 풀어나가기길 바랍니다
    성교육책이나 인형극이라도 보여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017 밥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다하는 중딩, 키 크려고 그러는걸까요 9 여학생도 2015/09/24 1,736
486016 비싼 믹서기 샀는데..잘 안갈려요 5 /// 2015/09/24 3,952
486015 내 불안감의 원인은 엄마 아빠 5 123 2015/09/24 3,349
486014 길고양이에게 참치캔 줘도 괜찮을까요? 12 목요일 2015/09/24 2,276
486013 그녀는 예뻤다 트랜디하고 잼나요 18 ㅇㅇ 2015/09/24 3,826
486012 제사지낼 때 모두 합해서 절을 몇번 하나요? 2 두보 2015/09/24 3,354
486011 명절이라고 돈 걷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6 제가예민하나.. 2015/09/24 3,828
486010 배추 한 포기로 김치 담글때 질문 하나 있어요~ 14 ........ 2015/09/24 2,752
486009 부모도움없이 이루어야 진정한 성취감을 느낀다는데? 1 성취감 2015/09/24 1,071
486008 어우 고등어조림에 고추가루와 간장의 양을 바꿔 넣어 버렸네요 ㅠ.. 2 참맛 2015/09/24 1,156
486007 조국"문재인,영도에서 김무성과 붙어야" 34 victor.. 2015/09/24 2,368
486006 조리사 자격증 젤 빨리 싸게 따는데가 어딜까요? 2 리봉리봉 2015/09/24 2,012
486005 자식입장에서는 제사 지내면서 어떤 느낌 드세요..???ㅠㅠ 6 ... 2015/09/24 1,972
486004 전세 만기 전에 이사하고플때 2 전세 2015/09/24 1,208
486003 멸치액젓으로 김치 담가도 맛있을까요? 8 김치.. 2015/09/24 2,130
486002 화려한 스탈. 배우자상으로는 별로인가요? 8 결혼. 2015/09/24 2,872
486001 Event!! 보건복지부 50cm의 기적 웹툰 공유 ㅎㅎ 더크퍼 2015/09/24 920
486000 어제인가 블랜맨투맨티 샀다는 7 사람인데요 2015/09/24 1,398
485999 나도 친정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다 8 우울 2015/09/24 2,399
485998 설계사 잘 만나야겠어요 5 ??? 2015/09/24 2,659
485997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좋은글 공유) 7 희망의나라로.. 2015/09/24 5,185
485996 추석때 국내여행 할 곳 추천 해주세요. 1 열매사랑 2015/09/24 1,073
485995 대한민국 남자들이 가장 불쌍한 듯... 35 불평등 2015/09/24 6,571
485994 희고 얇은 소재 옷 안에는 뭐 입으시나요? 4 화이트 2015/09/24 1,826
485993 자궁근종수술후 몇가지 질문. 12 맹랑 2015/09/24 9,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