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 돈생각만 하면 깝깝하네요.

.....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15-09-08 15:23:59
맞벌이 5년차에요.
여차저차 전세 2억 7천 외에 5천정도 융통할수있고...
양가 노후 준비 안되어 있으시고...

집값이 오르네 마네 82에서 읽다보면 그냥 한숨만 나와요.
제 수준에는 그저 15년넘은 아파트 매매해서 리모델링하는 정도밖에 못하겠고...
조금 좋다는 새아파트는 7억 기본. (경기도라서요)
아이도 깔끔하고 학군좋은 동네에서 키우고 싶지만 그리 못하고....

저나 남편이나 고용불안... 남편은 10년. 저는 5년 더 다닐수 있나 생각하고 있어요.
외벌이는 꿈도 못꾸네요. 벌수있을 때 바짝 벌어야할 것같고...
시터 한번 안쓰고 애키우면서 직장다니는데
애도 너무 막키우는 것같고... 아이는 고작 4살인데 내가 눈맞춰주고 웃어주는 시간은 하루에 몇분안되는 것 같고...
회사에서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는 것도 아니고...
IP : 110.70.xxx.1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8 3:25 PM (110.70.xxx.198)

    에고... 잘못 글을 올려버렸는데... 여튼 이런 생각하다보면 한도끝도 없고 우울해져요.
    돈이란거 어떻게 모으는 건가요?ㅜㅜ

  • 2. 언젠가
    '15.9.8 3:31 PM (125.131.xxx.51)

    인생에 볕 들날 있지 않을까요?

    하나부터 열까지 져 역시 다 못 믿덥고.. 다 답답해서 꿈만 같아요.
    이 모든 게 다 꿈이었음 너무 좋겠어요~

    그래도 언젠가 볕 들날 있지 않을까.. 기대와 희망 가져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3308 헤드헌터들이 대부분 여자인 이유 6 헤드헌터 2015/09/15 4,136
483307 뉴욕한인회관을 지킵시다, 3 toshar.. 2015/09/15 1,282
483306 개념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없는 아줌마 7 진심 2015/09/15 2,426
483305 6살 아이가 쇼핑하거나 몰두해 있으면 사라지는 버릇 왜인가요 38 이럴땐 2015/09/15 4,427
483304 요근래 광명코스트코 가신분 떡볶이 사라졌나여? 1 ㅇㅇ 2015/09/15 1,419
483303 삼성물산 합병 교체발행 통지서 2 합병 이후 2015/09/15 1,332
483302 선생님이 봐주면 A,안 봐주면 D 받는 아이.. 어쩌지요 6 학부형 2015/09/15 1,842
483301 구두랑 가방 색깔 맞추시나요^^; 5 촌년 2015/09/15 3,127
483300 폴더형 유리문 방범 안전한가요? 몰겠 2015/09/15 1,023
483299 직원 퇴직금문제 도와주세요 6 퇴직금 2015/09/15 2,058
483298 노처녀인데요. 19금(?) 15 ..... 2015/09/15 19,905
483297 여자가 연상이면 왜 모두가 다 욕하는거죠? 6 2015/09/15 2,880
483296 베이비시터 공백기에 남편이 휴가내서 어린이집 등하원하는 날이었어.. 2 예전에 2015/09/15 1,465
483295 인간극장 흥부네 가족 막내가 개에 물려서 죽었대요. 39 아이고 2015/09/15 31,370
483294 지존파 생존여성의 인터뷰가 다음에 1회 실렸던데 2회도 실렸나요.. 3 ........ 2015/09/15 5,725
483293 연필 누구 같아요? 24 복면가왕 2015/09/15 5,292
483292 요즘 간단외출시 옷 어찌 입으시나요? 6 whffhr.. 2015/09/15 2,162
483291 멸치와 다시마 끝내주네요. 1 ... 2015/09/15 2,197
483290 아우 산호 멋있네요~~ 2 영애씨 2015/09/15 1,855
483289 아이 자신감 키우는법이요. 5 .... 2015/09/15 2,463
483288 메일에 첨부파일이 안보여요.. 7 컴맹 2015/09/15 1,837
483287 시어머니들은 며느리감이 애들과 잘 놀아주는 것도 눈여겨 보나요?.. 6 asdf 2015/09/14 1,924
483286 오빠가 만나는 여자 5 ㄱ나 2015/09/14 2,336
483285 뭣 땜에 꼬였는지도 모르는 인간들 5 xxx 2015/09/14 1,476
483284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스토리 모르시는 분들 6 새벽2 2015/09/14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