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백판교점맛집

판교 조회수 : 1,656
작성일 : 2015-09-08 15:08:43
요즘도 사람많겠죠 지하매장에 가보니 넘사람많아 대충보구 줄서있으니 맛있겠다싶어 사왔는데 입맛이 다른지라 굴러다니다 버린것도 있네요 삼송빵에 옥수수빵인가 그건제입맛엔 별로 그옆에 어묵집은 첨봤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어요 글구 그옆옆쭉에 프랑스서 왔다는쿠키는 5개정도 만이천원정도하는데 굴러다니다 버리고 ㅠ 담에가면 컵케익이 뭐길래 한번사와보려구요 다른 맛집좀추천해주세요
IP : 124.50.xxx.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8 4:59 PM (14.47.xxx.144)

    Magnolia Bakery가 아시아 최초 체인이라나?
    아이가 오늘 문 여는 시간에 갔는데도
    1시간 반이나 줄서서 사왔대요.
    뉴욕 여행 갔을 때 맛있게 먹었다던데
    전 아직 안 먹어 봐서 모르겠습니다.
    이따 남편 오면 같이 맛보려구요.

    근데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계산은 세가지 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 케익 하나가 없어요.
    전화했더니 환불은 해준다네요.

  • 2. 삼송
    '15.9.8 8:26 PM (39.7.xxx.186) - 삭제된댓글

    옥수수빵 우리집 애들은 너무 좋아해요
    그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있는 억센 대구 아줌씨들은 꼴보기 싫지만 옥수수빵은 좋아해요
    지금 인기있다고 그 아줌씨들 그 따구로 하면 이성당 빵집 짝나요 백화점에 이성당 처음엔 줄서고 난리였는데 지금은 줄도 안서잖아요
    비스테까 티라미슈 맛있어서 오늘 사러갈랬는데 못갔네요
    로코스도 맛있는데 넘 양이 적고 이런저런 케이크 많지만 몽슈슈가 최고더군요 미니 사이즈들도 맛있어요
    서울만두도 파는 사람들은 조선족 같은데 찐만두 맛있고 이탈리에서 잘라서 파는 빵과 스파게티면 맛있고, 풍년제과 아줌마들 친절교육은 안됐던데 전병은 맛있고, 인텔리젠시아 커피, 젤라또 등등 맛있는거 많아요

  • 3. 삼송
    '15.9.8 8:29 PM (39.7.xxx.186) - 삭제된댓글

    옥수수빵 우리집 애들은 너무 좋아해요
    그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있는 억센 대구 아줌씨들은 꼴보기 싫지만 옥수수빵은 좋아해요
    지금 인기있다고 그 아줌씨들 그 따구로 하면 이성당 빵집 짝나요 백화점에 이성당 처음엔 줄서고 난리였는데 지금은 줄도 안서잖아요
    비스테까 티라미슈 맛있어서 오늘 사러갈랬는데 못갔네요
    로코스도 맛있는데 넘 양이 적고 이런저런 케이크 많지만 몽슈슈가 최고더군요 미니 사이즈들도 맛있어요
    서울만두도 파는 사람들은 친절하고는 거리가 먼 조선족 분위기 나는데 찐만두는 맛있어요
    이탈리에서 잘라서 파는 빵과 스파게티면 맛있고, 풍년제과 아줌마들 친절교육은 안됐던데 전병은 맛있고, 인텔리젠시아 커피, 젤라또 등등 맛있는거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2263 바게트 만드는법 2015/09/11 931
482262 8살.. 구강호흡이요.. 3 고민 2015/09/11 1,443
482261 용팔이..간만에 끝까지 봤네요 2 .. 2015/09/11 2,027
482260 흔히 말하는왕따(아웃사이더)나 은따 등 이것은 철저히 개인의 문.. 3 renhou.. 2015/09/11 2,840
482259 삶은계란 올리브유에 비벼먹으니 맛있네요 4 ㄱㄱ 2015/09/11 3,957
482258 상비/ 하비는 절대 개선이 안되는거 같아요 2 2015/09/11 1,929
482257 조두순같은 악마같은 인간에게 법이 뭐 이래요? 7 아기엄마 2015/09/11 1,132
482256 펀드 환매해야 할까요? 2 모건 2015/09/11 1,915
482255 세계 1등 천재도 못들어가는 서울대 (펌) 17 아자아자 2015/09/11 5,380
482254 채워지지 않는 인간관계..어떡할까요 11 연희 2015/09/11 3,445
482253 갓난아기때 도망간 엄마 vs 11살쯤 암으로 죽은 엄마..어떤게.. 23 .. 2015/09/11 6,200
482252 추자현 이쁘네요 .. 5 뭐니 2015/09/11 3,120
482251 mbn긴급속보는 노인용이죠. 2 오늘 2015/09/11 1,224
482250 옷, 머리, 가방.... 고민하다 머리에 투자했어요 2 dd 2015/09/11 2,132
482249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2 ..... 2015/09/11 1,820
482248 2달된 아이냥이 잠자리 4 아기냥이 2015/09/11 1,127
482247 인터넷으로 옷샀는데 넘 허접한것이 왔어요 8 쇼핑 2015/09/11 2,442
482246 돈이란 검은 유혹 6 익명 2015/09/11 1,929
482245 인사 안하는 우리 딸 때문에 고민입니다...... 43 자식고민 2015/09/11 7,186
482244 부산74년 언저리도 모일까요 4 74 2015/09/11 1,131
482243 보통 학종과 교과전형에서 내신... 3 ㅎㅎ 2015/09/10 1,841
482242 이 정도면 저한테 관심이 없는 여자분이겠죠? 12 .. 2015/09/10 3,130
482241 게임하라고 하는 아빠 1 엄마 2015/09/10 962
482240 8 고민. 2015/09/10 1,711
482239 술과 음악과 책 모두 함께 있어요 2 전부다 2015/09/10 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