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험하시는분들중에

ㄱㄱ 조회수 : 1,134
작성일 : 2015-09-07 11:46:35
팀장급이 제설계사신데 정말돈잘벌긴하나봐요
이번에 독일차 중형급으로 바꾸섰던데
이십년동안 그바닥에있으면
수입이 엄청나시나봐요 말그대로 억대연봉
부럽긴하더라구요
IP : 211.36.xxx.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청
    '15.9.7 11:50 AM (218.235.xxx.111)

    순진하신듯.......
    물론 돈 잘버는 여자들도 있겠죠...외모도 탈렌트급 되는 여자들도 많더라구요.

    근데 앞으로 벌고
    뒤로 밑진다고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고
    연봉이 억대가 다가 아니라는게
    거의 진실...

    걔들 그러다 뻥 터자버리고
    튀잖아요.

  • 2. 그냥
    '15.9.7 11:57 AM (121.134.xxx.201)

    보험하는 여자들 사고 많이 나잖아요.. 요번 국회의원사건도 그렇구...

  • 3. ㅇㅇ
    '15.9.7 12:01 PM (58.140.xxx.35) - 삭제된댓글

    버는사람은 잘벌죠 예전에보니 젊어서 한국은행 다니다 50넘어 보험영업하는 아저씨 나오던데 그해 그 외국계 보험회사 탑 에 올랐더군요 수억연봉자들이죠 연대 치대나와서 치과의사 몇십년하다 치과보험 영업하는 전직치과의도 있구요

  • 4. 팀장도 팀장 나름..
    '15.9.7 12:04 PM (116.33.xxx.84)

    제가 아는 팁장은 7,8년째 중고 소형인던데요??^^

  • 5. ㅇㅇ
    '15.9.7 12:07 PM (58.140.xxx.35) - 삭제된댓글

    수십억 연봉자도 있고 월 50만원도 못버는분도 있고 그렇죠

  • 6. ㅋㅋ
    '15.9.7 12:09 PM (1.234.xxx.2)

    그 사람들은 보여지는게 절반이상으로 무리하게 빚내서 차 바꾸고 외모 꾸미는거임.
    그래야 보험하겠다는 사람도 계속 뽑을수 있고, 고객한테는 나 이만큼 잘 나간다고 자랑할수도 있는거구요.
    겉만 보고 평가 하지 마세요! 연봉 3억인사람도 개인회생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봤어요~

  • 7. ㅋㅋ
    '15.9.7 12:22 PM (119.197.xxx.1)

    영업쪽에서 연봉 1억이면 그중 절반은 여기저기 사라져요 ㅋㅋ

  • 8. 쉬운남자
    '15.9.7 12:47 PM (121.130.xxx.123) - 삭제된댓글

    잘 버는 사람도 있고 못 버는 살마도 있습니다.
    저는 5년 넘게 일했지만 차 안끌어요.^^
    (불필요한 차를 안사는게 가장 좋은 재테크라고 생각하기에)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무리해서 구매하는게 대부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2086 내일 시간이 되신다면 어디로? 2 상실수업 2015/09/10 904
482085 아파트 월세금도 세금떼이나요? 3 ., 2015/09/10 1,650
482084 (펌) 국내 의료 공공성 관련한 황상익 교수님의 정리 내용-다산.. 1 정확히 알아.. 2015/09/10 815
482083 2013년 12월20일 부터 949일 되는날이 언제인가요? 5 ^^* 2015/09/10 573
482082 시립대가고 싶은데요 4 고3수시 2015/09/10 2,433
482081 저희집 강아지가 립스틱을 먹었나봐요 5 푸들맘 2015/09/10 2,185
482080 전업이신 분들 남편 얘기 얼마나 들어주세요... 11 lㅇㅆ 2015/09/10 2,349
482079 40대 내향적인데 재취업 하신분들 어떤 직업이신가요 3 2015/09/10 3,418
482078 피코크 훈제 오리 가슴살 사 보신 분? 2 . 2015/09/10 2,190
482077 흑... 8년 다짐을 최현석 쉐프땜시... 9 phua 2015/09/10 3,665
482076 심학봉, “검찰 수사 결과 나오면 자진사퇴하겠다” 1 세우실 2015/09/10 672
482075 남의 돈 벌기 쉽지 않다는거 각오하고 나왔음 좋겠어요 3 .., 2015/09/10 1,838
482074 시댁과의 문화차이로 이해할수 있는 정도의 발언인가요? 19 어이없음 2015/09/10 3,631
482073 땅콩항공 박창진 사무장 카페 난리났네요. 155 ㄷㄷㄷ 2015/09/10 37,415
482072 문재인대표 관련 기자회견 전문 5 응원합니다 2015/09/10 1,155
482071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어떻게 씻어야할까요 3 가을하늘 2015/09/10 1,693
482070 조용하고 볕잘드는 집인데요.... 2 저야말로 2015/09/10 1,094
482069 3살아이, 수퍼박테리아 보균상태 격리 입원중인 환자 병문안 16 VRE 2015/09/10 3,712
482068 두드러기 때문에 힘드네요 9 그래서 2015/09/10 2,271
482067 홍대 근처에 원룸을 얻을려고 하는 데요 6 어느 동으로.. 2015/09/10 1,850
482066 어른도 칭찬?이 참 좋은가봐요 7 2015/09/10 1,341
482065 학교 공개수업 안가도돼나요?? 15 호야엄마 2015/09/10 2,641
482064 산후도우미 스트레스..ㅠ 5 2015/09/10 3,281
482063 말씀 잘 하시는분 댓 남겨주세요 1 ㅠㅠ 2015/09/10 739
482062 직장에서 이런 사람 어떤가요? 3 ㅇㅇ 2015/09/10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