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흰 곰팡이 핀 다시멸치 어쩌는게 답일까요?

다시다시 조회수 : 3,091
작성일 : 2015-09-07 10:38:45
1. 걍 버린다.
2. 씻어서 볶아 육수낸다.
3. 아몰랑



진즉에 냉동실 넣어놨어야되는데
게으름게으름~하다가 보니 곰팡이 폈어요.
으휴...과감히 버리자니 아깝고 ;;;;;
IP : 112.167.xxx.2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딩아들이
    '15.9.7 10:41 AM (218.235.xxx.111)

    잼같은데 곰팡이 피면..
    위에만 보여도
    속까지...다 퍼진거에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담부턴 곰팡이..무서워서 다 버립니다.

    멸치가 금덩이도 아니고.전 버릴래요

  • 2. 아까워라
    '15.9.7 10:41 AM (121.155.xxx.234)

    왠만한건 안 버리고 다 먹는 사람인데 곰팡이 핀건
    어쩔수 없이 버려야죠...
    주변에 짐승 있음 주시던가..

  • 3. 짐승이라고 써놓고보니
    '15.9.7 10:44 AM (121.155.xxx.234)

    이상하네요.. 개나 고양이 말이에요ᆞ
    그냥 버리기 아까우니..

  • 4.
    '15.9.7 10:51 AM (211.114.xxx.137)

    그냥 버리세요. 그리고 생명 있는 것들한테는 다 안좋은거 아닌가요?
    주변에 짐승 있어도 상한거는 그냥 버리세요.

  • 5. 세균과 달라서
    '15.9.7 10:55 AM (14.52.xxx.27)

    끓인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데요.
    속 시원하게~ 깔끔하게~ 싹 버리세요~
    다음부터 관리 잘 하기로 하고요.^^

  • 6. ...
    '15.9.7 11:35 AM (39.112.xxx.167)

    미련없이 버리세요
    몸에 독소를 넣지마세요

  • 7. 몸에
    '15.9.7 11:47 AM (39.119.xxx.54)

    좋은 것만 먹어도 늙고 병들고...
    좀 덜 먹어서 영양실조 되는것도 아니니 건강을 더 생각하시길...
    저두 아까워성 못 버리는 일인이지만요.

  • 8. 우문현답
    '15.9.7 11:52 AM (112.167.xxx.208)

    감사합니다.

    멸치가 곰팡이 펴서 버려질려고 잡힌게 아닐건데...싶어서.
    냉동실에 뒤늦게 넣은 날 용서하렴...ㅠㅠ으헝헝, 미안해, 멸치야...;;;;

  • 9. 곰팡이 핀 걸
    '15.9.7 12:35 PM (119.70.xxx.159)

    어찌 개 고양이한테 주나요?
    그냥 버리셔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9522 고3맘 너무 힘드네요 18 ... 2015/09/02 3,839
479521 정용진 대표분 체격정도면 속옷 몇 입을까요? 14 ^^* 2015/09/02 3,647
479520 핸폰 시계가 5 이런일 처음.. 2015/09/02 1,107
479519 답글 달리면 바로 삭제) 수연향유 최근 구매하신 분 양파맘 2015/09/02 1,095
479518 닝겔 놔달라하면 놔주나요? 2 골골 2015/09/02 1,457
479517 내가 겪은 '알바'..˝시급은 왜 묻냐?˝는 나쁜 사장님들 2 세우실 2015/09/02 1,094
479516 글 지울게요 4 오해일까? 2015/09/02 2,358
479515 정신과 비보험치료 문의드려요 1 정신과 2015/09/02 2,172
479514 어제 송파구 신협 적금 금리 6%.. 7 .. 2015/09/02 6,331
479513 영국호텔 한달간 15개월아기랑 호텔에서 있을수 있을까요?? 33 갈수있을까요.. 2015/09/02 4,871
479512 2015년 9월 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5/09/02 753
479511 남편사주가 거지사주라는데..이게 무슨 뜻인가요? 25 ㅇㅇ 2015/09/02 12,132
479510 동네 엄마들과 그룹으로 어울리는건 진짜 시간낭비 17 손님 2015/09/02 14,974
479509 시금치3500원ㅠ 15 깜놀 2015/09/02 3,073
479508 '알몸 찍힌 소개팅女도 10% 잘못' 홍혜걸 페북 시끌 3 참맛 2015/09/02 2,451
479507 시어머니 생신날 전화는 꼭 오전에? 23 ktx예매중.. 2015/09/02 5,672
479506 육개장에 숙주대신 콩나물 넣으면 맛이 이상할까요? 8 육개장 2015/09/02 3,144
479505 일본어 능력자좀..남편이 바람피는 것 같아요. 18 절박함.. 2015/09/02 8,237
479504 한남뉴타운 기사 보셨나요;; 20 소리 2015/09/02 7,018
479503 육아, 하루하루가 힘들어요, 다들 이시절을 어떻게 보내신건가요 4 ,, 2015/09/02 1,744
479502 2012년 대선에 대한 새로운 제보발견. 4 동동 2015/09/02 1,495
479501 30살에 부모 중 한쪽 돌아가시면 빨리 돌아가신건가요? 6 ㅇㄴ 2015/09/02 3,186
479500 밤마다 뒷동네 개가 짖는데 왜그런걸까요 5 개짖음 2015/09/02 1,551
479499 반찬중에 찐고추 말린것(?) 아시는 분 계세요? 6 고추야 2015/09/02 2,573
479498 어떻게 하면 "품위있게" 밥먹을수 있을까요? 12 dd 2015/09/02 6,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