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쓰는 애들 교재 문제집 어디놔두시나요

좀 알려주세요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15-09-07 10:16:32
집이 너무 군데군데 애들 책이며 교재때문에

집이 너무 어지러워요

치워도 치워도 책이며 학습지며 문제집 등등

어디에 놔두고 보관해야

집이 깔끔할까요

좋은 방법 좀 알려주시구요

책장을 따로 사야될까요?

애들이 초등 저학년이라 자기 방에서 혼자는

무섭다고 안하고 식탁에서 하거나 안방에서

뽀로로 책상에서 하거든요

식탁에 한가득 책상위에 한가득이예요
IP : 119.201.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5.9.7 10:22 AM (223.62.xxx.89)

    전 애들 공부 식탁에서 시키은 편이라 식탁 한편에 모아둬요. 쌓여 있던게 하루차시만큼 소진되고 키 높이가 낮아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는 쾌감? 같은 게 있어서요. ㅎㅎ
    저희는 애들 둘다 기탄으로 하는지라 그냥 하루치씩 찢어서 하고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버리거든요.

  • 2. ..
    '15.9.7 10:26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한 번 푼 학습지야 다시 들춰보지않으니 버리지요.

  • 3. ..
    '15.9.7 10:36 AM (58.146.xxx.249)

    거실에 작은 삼단책장두고
    거기에 꽂아둬요. 티비있는쪽 벽구석.

  • 4. 저희는
    '15.9.7 10:51 AM (64.233.xxx.216)

    둘째가 초등들어가면서 가로 180짜리 원목식탁같은 책상을 샀는데 아직 저학년이라 공부를 잘안하니 이리저리 방에서 방으로 옮기다가 결국 거실로 옮겼어요.
    원래 벽쪽 자리는 책장두개로 채우고 소파는 주방을 등지고 베란다를 보게 놓고 그 앞으로 창쪽으로 그 책상을 놨어요. 그러니 거실에는 소파등쪽으로 긴 복도처럼 칸막이가 생긴거고요.
    책상을 소파와 평행하게 놓고 의자를 식탁처럼 마주보게 놓고요. 애들 문제집 책. 연필종류등 올려놓고 늘 볼수있게해뒀어요.뭐랄까 접근성이 좋으니 더 자주 공부하게 되고 숙제가 있으면 큰아이나 작은 아이도 거실책상에서 하고있어요.

  • 5. 우와
    '15.9.7 11:26 AM (221.163.xxx.162) - 삭제된댓글

    저희두요. 같은 고민을 했네요.
    일룸 책상 사서 잘 해줬는데 스멀스멀 식탁에 들고나와서 하구요. 그냥 하기만 하면 괜찮은데 그게 자꾸
    쌓이고, 또 과목별 학년별 섞이다가 영어학원 교재까지 섞이면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식탁에서 하는 버릇을 고치기가 어려워서요 식탁옆에 책장을 놨어요.
    저희껀 요즘 유행하는건데 인더스트리얼 가구라고 ;; ㅎㅎ 철제에 나무로 만든거
    식탁옆에 놔도 그리 분위기 망치진 않네요. 학년별로 딱 정해서 쌓아놨어요. 안그럼 자꾸 섞여서요.

    원래 식탁옆에 애들 학원가방도 놓을수 있는 장을 짜야지 하다 포기한건데 아는집가보니 애들방 앞쪽으로
    그냥 저렴한 마트표 책장 ( 철제로 주방수납장으로 많이 팔던거 같아요) 놨더라구요. 거기에
    책가방 학원가방 죄다 수납 ㅎㅎ

  • 6. ㅎㄹ
    '15.9.7 11:42 AM (111.118.xxx.50) - 삭제된댓글

    한가람 같은데 가면 도서관용 국어사전을 넣어도 되는 크기의 프라스틱 슈퍼파일꽂이 (sysmax)있어요 여러개 사서 과목별로 분류해도 되고 자기책상에서 공부할때는 여러개 같이 놓으면 책홀더 필요없이 책꽂이로 활용도 가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175 나이 많은 서양남자가 어린여자와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는 18 ??? 2016/07/14 10,246
576174 흑설탕팩 후기 3 일단감사 2016/07/14 3,792
576173 내과진료할때맨살을만져본건 11 환자 2016/07/14 2,673
576172 고양이 잘 보는 동물병원 12 vv 2016/07/14 2,325
576171 옆집 실외기 소음이요. ㅠ 6 옆집 2016/07/14 4,354
576170 전 휴가내고 아줌마 집에 보내고 전업맘의 생활할 때가 종종 있는.. 4 이상하다 2016/07/14 2,389
576169 저렴한 창문형 에어컨 말인데요. 10 에어컨 2016/07/14 3,277
576168 약간19)질정 넣어보신분들께만 여쭐게요 13 궁금 2016/07/14 7,024
576167 한국의 글로벌 컴퍼니 vs 해외취업 20 요미 2016/07/14 2,236
576166 우울증 치료 도움 부탁드려요 2 당근 2016/07/14 1,176
576165 맞벌이 맘의 하루 6 어느 2016/07/14 2,149
576164 솔직히 성주군민들 너무 이기적이에요 94 말이야 2016/07/14 15,614
576163 외국도 듣보잡 연예인이라도 수입이 엄청나나요?? 2 라디오스타 2016/07/14 2,055
576162 사랑과 영혼 다시 보니 데미무어 참 예뻤네요 7 영화 2016/07/14 1,929
576161 비번 바꾸기 2 82 2016/07/14 693
576160 원터치모기장 7 /// 2016/07/14 1,113
576159 보풀안나는 화장솜이랑 면봉? 글구 바이오더마클렌징워터요 4 화장솜면봉 2016/07/14 2,115
576158 바쁘다는 상대의 말이 상처가 되네요. 16 그녀 2016/07/14 7,800
576157 신이 어딨냐 무교 2016/07/14 624
576156 미국 이민 가서 교회 안나가면 자리잡기 어려운가요? 18 고민 2016/07/14 4,314
576155 노트북 사려는데 두개 중 하나만 골라주세요 6 제발 2016/07/14 1,361
576154 에릭 홀릭 했어요 11 .... 2016/07/14 2,256
576153 운빨 제수호 흑흑 18 운빨 2016/07/13 2,816
576152 눈이 뿌옇게 보이는건 왜그런거에요,? 2 요줌들어 2016/07/13 2,160
576151 어렸을 때 피아노 배웠던 분들 5 ㅇㅇ 2016/07/13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