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의 가을날씨 넘 좋네요

여름가을 조회수 : 824
작성일 : 2015-09-06 14:00:04

으와... 오늘 여유있게 일어나서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청소하고 난 지금...

햇빛이 비추는 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날씨.. 정말 환상이네요...

나를 옭매는 내지는 옭맨다고 생각하는 심각한 일들 따위 다 잊고 가진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

IP : 59.7.xxx.24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5.9.6 2:16 PM (175.211.xxx.228)

    날이 스산해지니까 전 더 걱정이 되요 우울해질까봐요... 햇볓좋을때 마니 나가야 겠어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3609 파파이스 올라왔어요 3 팟빵지켜요 2015/10/24 1,214
493608 "엄마, 야자 안 가서 미안 딸내미는 광화문에 있었어&.. 2 샬랄라 2015/10/24 1,543
493607 딸이 이혼하는것에 대한 솔직한 부모마음 6 .. 2015/10/24 6,302
493606 60대초반 의대 여교수 19 으악~ 2015/10/24 12,033
493605 임정요인 외손자 “박정희, 오히려 외조부께 친일행적 고백” 4 샬랄라 2015/10/24 1,989
493604 브라운 스톤 서울 오피스텔 살아보신분 있나요? 1 ... 2015/10/24 1,419
493603 젤 인복많은 사람은 성시경이 아닐까요? 14 ㅇㅇ 2015/10/24 8,625
493602 돈 여유있게 버시는 주부님들 직업이 궁금해요 4 궁그미 2015/10/24 4,550
493601 어릴 때 아빠 퇴근 길에 사오시는 간식들 49 이젠 늙어버.. 2015/10/24 9,314
493600 진짜 소오르음 어휴 2015/10/24 1,520
493599 세이브 더 칠드런 광고 2 후원자 2015/10/24 1,560
493598 살찐 사람들이 주로 씹지도 않고 삼키는듯 4 뜨악 2015/10/24 2,521
493597 10년 넘게 본 적도 없는 사촌,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49 같은 도시 2015/10/24 8,245
493596 아이친구 엄마땜에 넘 힘드네요... 11 고미니 2015/10/24 7,569
493595 이영자가 김숙 소개팅 주선..넘 웃겨요...ㅋㅋ 7 …. 2015/10/24 7,106
493594 3대천왕 이휘재 49 3대 2015/10/24 14,947
493593 친정부자에 돈잘버는 남편둔 전업이 부러우신가요? 10 ..... 2015/10/24 5,141
493592 아파트 반전세인데요. 욕실 수도 고장난거... 2 궁금 2015/10/24 1,798
493591 김혜수 헤어스타일 이쁘네요 4 나혼자산다 2015/10/23 5,567
493590 조성진씨가 참가한 쇼팽 콩쿠르의 채점표래요~ 40 와우^^ 2015/10/23 25,304
493589 한심한정부 & 안쓰런 청년들 1 한심한심 2015/10/23 917
493588 헐! 다우니 아줌마들이 많이 살줄알았는데... 22 2015/10/23 15,908
493587 朴대통령 "매도당한 5.16·유신 이해시키는게 정치&q.. 9 샬랄라 2015/10/23 1,796
493586 부산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5 Gracef.. 2015/10/23 1,464
493585 다 쓴 하마..제습제 바닥에 흘렸어요.바닥 끈끈한데... 청소 2015/10/23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