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508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꼭 가족분들과 만나시게 되기를.!

bluebell 조회수 : 637
작성일 : 2015-09-05 21:42:07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홉분의 미수습자님들이 돌아올 때까지
세월호 참사의 진상이 규명될 때까지 잊지 않고 기다리겠다는 다짐.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IP : 223.33.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5.9.5 9:43 PM (223.33.xxx.3)

    토요일밤이 저물어 갑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를 바라며 .. 아직도 돌아오지 않는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돌아오시기를 같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2. ...
    '15.9.5 9:47 PM (110.14.xxx.101)

    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3. ...........
    '15.9.5 9:48 PM (39.121.xxx.97)

    영인아, 현철아, 은화야, 다윤아,
    혁규야,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불루벨님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4. ..
    '15.9.5 10:36 PM (211.178.xxx.133)

    제 마음도 보탭니다.
    모두 모두 가족 품으로 돌아오세요.
    제발..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5.9.5 11:05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가족분들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bluebell
    '15.9.5 11:43 PM (210.178.xxx.104)

    미리 예고도 하고 몇시간 기다린 특조위도 유가족분들도 참관도 못한 인양작업을 해수부 장관에게는 그 문을 활짝 열었다죠?
    제발 투명하게!
    우리도 진실을 알권리가 있습니다.

    유가족 분들이 1년 넘게 보상도 마다하고 요구하는 단하나, 진실규명입니다.
    없는 사실 만들라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힘든가요..ㅠㅠ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도 모두 가족들 품에 안기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 7. 아직 세월호에 사람, 가족이 있어요.
    '15.9.7 3:20 PM (121.100.xxx.162) - 삭제된댓글

    진상규명 508

    다이빙벨에 이은 2편의 다큐영화 개봉예정. 나쁜나라..업사이드다운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141507

    다이빙벨 평점
    ★★★★★ 10.0 세월호 참사는 구조하지 못한게 아니고 안한 것이다. 정부와 경찰과 언론의 기가막힌 합작품.

    ♧권혁규(6)♧박영인(16)♧남현철(17)♧허다윤(17)♧조은화(17)♧고창석(40)♧권재근(50)♧이영숙(51)
    ♧양승진(57)♧그외미수습자님
    인양진행에 영향 받지 말고 유해구조수색으로 하루라도 빨리 가족 곁으로 돌아오세요. 극히 일부를 제외한 한이 서린 사건을 잘 아는 국민들 모두가 기다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2983 불안증으로 약 드시는 분 계세요? 3 행복 2016/08/04 3,668
582982 지리산 천왕봉 하루에 종주할 수 있나요? 7 천왕봉 2016/08/04 1,348
582981 나는 성구매자 입니다..어떤 남자의 고백.. 4 ㅇㅇ 2016/08/04 3,689
582980 이과논술 개념강의 없이 기출수업들어도 되나요? .. 2016/08/04 561
582979 지금 아이스바 사러 가는데 뭐 먹을까요? 26 ㅇㅇ 2016/08/04 3,414
582978 연락 끊은 동네엄마들하고 마주쳤어요 9 에고 2016/08/04 7,817
582977 메인에 김치말이밥 3 맛있다 2016/08/04 1,679
582976 82댓글들 너무 믿지마세요 29 댓글 2016/08/04 9,327
582975 미국 초/중딩 학교생활 나오는 아이에게 보여줄 영화 추천 2 학창시절 2016/08/04 1,566
582974 아기돌보미나 요양보호사 둘중 6 ?? 2016/08/04 2,366
582973 서울인데요~~ 7 ㅛㅛ 2016/08/04 1,267
582972 남편해외 출장 중인데 이상한 일이 있었어요. 30 덜덜 2016/08/04 28,100
582971 자살초등생 부모는 왜 아이가 왕따를 안당했다고 말하죠? 23 ... 2016/08/04 9,414
582970 소비자 리포트 책임은 설계사가, 보험사는 나몰라라의 보험사는? 1 보험사 2016/08/04 674
582969 요즘 자주보는 프로 ;;;;;;.. 2016/08/04 556
582968 동대문 야간시간 3 궁금이 2016/08/04 1,090
582967 질문 일본어 2 .. 2016/08/04 811
582966 썬크림도 크린싱 닦아야해요?? 2 .. 2016/08/04 2,623
582965 파인애플 식초 에 2 -- 2016/08/04 1,465
582964 패트병 얼려서 껴안고 잤어요 10 전기절약 2016/08/04 4,048
582963 중학생 NII 바지 입히는 분들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 . 2016/08/04 938
582962 이창훈 아내 20 ... 2016/08/04 18,364
582961 제가 전에 드라마 W가 연상된다고 했던 뮤직 비디오입니다. 감상.. 2 take o.. 2016/08/04 1,539
582960 궁금 한 게 있는 데 여름이면 입맛도 없고 하는 데 살은 왜 안.. 8 궁금 2016/08/04 1,889
582959 몸매관리에 뭐가 더 안좋을까요? 과일 많이 ??? 달달한 아이스.. 6 ... 2016/08/04 2,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