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갈 아파트 좀 골라주세요

새옹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15-09-05 12:37:12
1. 주상복합

단점 : 북향 3층 어두움 조망 없음 창문 열면 차량운행적은 2차선 도로
주변 학군이 별로라 초등학교는 사립초 입학예정 저학년 이후 강남으로 이사갈 예정 여기 살게되면 4년정도 예상

장점 : 아기 낳고 친정엄마가 와주시기 편함 15분 거리 단지내 실내놀이터 헬스장 독서실 빨래방등 커뮤니티가 무척 잘 되어있음

5살 아이는 기존 다니던 유치원 다니고 기존 친구들과 관계 유지됨

2. 아파트

단점 : 새로운 동네 처음부터 적응해야함 유치원 바로 못 옮길경우 집에서 5살 아이와 신생아 아기를 같이 봐야 할수 있음
친정과 1시간 거리로 멀어져 아기 낳고 친정 도움 기대할 수 없음

장점: 아파트로 환기 잘되고 중간층으로 이사갈수 있음 남향 그 외 아파트로서 갖는 장점
근처 혁신초 진학 가능하고 이사가면 중학교까지 쭉 살 수 있음
최소 8년 거주 예정

둘다 6년정도 된 새 건물 가격도 같아요
주변 환경은 비슷 (아파트 역세권 남편 직당 출퇴근 시간 기타 쇼핑센터 등 비슷)


여기가 나을까요? 사실 1번은 친정엄마 도움 받는것 때문에 너무 좋은데 가격 차이도 몇천 나고 무엇보다 북향이라 높을층으로 가야 환한데 3층이라 너무 낮아서 망설여져요
IP : 218.51.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5 12:43 PM (121.171.xxx.81)

    이게 고민거리나 되나요? 전업이신 것 같은데, 급할 때 1시간 거리 친정어머니한테 종종 도움받으시면 되죠. 도대체 얼마나 도움을 자주 받깅에 헬스장, 빨래방, 독서실이 좋은 커뮤니티로 둔갑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 2. &
    '15.9.5 12:51 P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저라면 두번째요
    당연히
    가족들이 살기좋은환경 택할래요.
    학군까지 좋다면 금상첨화
    전업이라면 아이둘은 충분히 볼수있어요.

  • 3. 새옹
    '15.9.5 12:59 PM (218.51.xxx.5)

    원래 살던 동네인 1번은 친정근처라 엄마가 종종 오세요
    2번은 아무래도 멀다보니 운전을 못하셔서 전철로 1시간이구요

    1번이 실내 놀이터가 있어서 큰애가 놀기 편하다보니 망설여져요 3층 북향만 아니면 할텐데
    물건이 없다보니 고민되네여 2번은 이사가고 바로 유치원을 못 가면 큰애랑 같이 케어하는것도 고민되구요 제가 저질 체력이라 ㅠㅠ

  • 4. 친정엄니
    '15.9.5 1:41 PM (210.183.xxx.33) - 삭제된댓글

    아파트가 좋네요.
    어차피 다 적응하기 마련이고 장기적으로좋아요.
    친정엄마 도움은 조금 덜 받더라도....어차피 자립하셔야지요.
    1시간 대중교톰 거리라면 다닐만 합니다.
    횟수를 줄이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2519 자녀 세대로 富 이전 위해 증여세 깎아 준다 6 그냥걷기 2015/09/11 1,782
482518 남의 집에 혼자 있겠다는 사람 22 궁금 2015/09/11 9,889
482517 집 매매하려다 안돼서 전세를 놨는데 전세 끼고 매매가 된경우 복.. 16 드라마매니아.. 2015/09/11 5,450
482516 쓰레기 같은 남편이랑 같이 살아야하나요. 7 2015/09/11 3,273
482515 상암월드컵경기장 콘서트 초등 둘이 들어갈수 있나요? 요리 2015/09/11 894
482514 [급질] 리코타 치즈 만들어 보신 분.... 4 요리 2015/09/11 1,310
482513 세월호514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 꼭 가족들을 만나시게 되기를.. 11 bluebe.. 2015/09/11 628
482512 영화 추천부탁드려요 스릴러와 코메디 ^^ 2 불금 2015/09/11 1,021
482511 결혼식에 스타킹 신고 가야할까요? 4 2015/09/11 2,317
482510 확실히 좋은 가정에서 곱게 자란 사람이 긍정적이고 예쁘네요 18 ㅡㅡ 2015/09/11 12,932
482509 제가 워낙 무뚝뚝해서요 2 ㅇㅇ 2015/09/11 947
482508 배우자 없으신 분들은 누굴 의지해서 13 사시나요? 2015/09/11 5,362
482507 인테리어 하자 관련 조언을 구합니다 2 2015/09/11 1,014
482506 국가유공자녀 수시 제출서류는 학교로 우편으로 보내는건가요? 7 수시 2015/09/11 985
482505 3살아이 새끼 손가락이 문틈에 낑겼어요..(급해요) 16 급해요 2015/09/11 2,858
482504 궁상과 절약사이..어떻게 균형 잡아야하나요 6 한숨 2015/09/11 3,456
482503 6세 여아 탈만한게 뭐있을까요? 4 킥보드 2015/09/11 703
482502 파주 교하 아이 키우는 환경으로 어떤가요? 4 아기 2015/09/11 1,994
482501 여기서본 재택프리랜서중에 12 ww 2015/09/11 3,474
482500 내일 오전에 비온다는데 벌초들 하시나요? 3 벌초 2015/09/11 1,470
482499 기특한 우리 고양이 20 물개 2015/09/11 3,924
482498 외출할때 나라야가방들고다니면 뒤떨어지고 없어보일까요? 8 4567 2015/09/11 2,518
482497 혼자 여행.어디로들 가세요 13 2015/09/11 4,028
482496 기름칠 안된 나무 식기는 어떻게 쓰나요? 5 ..... 2015/09/11 2,362
482495 힘들게 돌린 마음이 다시 차가워‥자신없어요 1 11 2015/09/11 1,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