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기꾼자퇴생 학교까지 찾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사기꾼 조회수 : 1,856
작성일 : 2015-09-05 08:22:34

중고나라에서 지금 사기므치고 있는 자퇴생 여고생인데요,

피해자가 한 두명이 아니더라구요.

어제 제가 문자로 어찌어찌 유도해서 자퇴한 고등학교까진 알아냈는데요,(확실해요)

얘가 인생 막장이고 정말 교활하기 짝이 없더라구요.

인생 40넘게 살면서 이런 사람 처음 볼정도로 혀를 내두를 정도에요.(걍 사기꾼과 쓰레기 정신 그 자체더군요).

 

어떻게 해야 얘가 돈 입금하고 사기 멈추게 할까요?

학교에 연락해서 부모 연락처 받아내서 부모와 통화해도

아이를 보니 부모에게 기대도  할 수없을거 같은데요.

 

사기당하고 돈 받아내신분이나 아님 개인적으로 응징했던분 이나 아이디어 있으신분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물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만 경찰수사라는게 오래걸릴수 있잖아요.

사기당한 돈도 돈이지만 그 사이 사기꾼과 통화나 문자하면서 받았던 정신적 피해와

이로 인한 생활의 리듬이나 때론 피폐해져 가더군요.

여러분도 사기 조심하세요^^

 

 

 

IP : 211.218.xxx.1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벌백계
    '15.9.5 9:11 AM (14.63.xxx.76)

    뜨거운 맛을 보여 주세요.

  • 2. ...
    '15.9.5 9:17 AM (121.150.xxx.227)

    이미 자퇴했으면 그 학교 관할이아니고 경찰신고 했으면 시간은 걸리겠지만 처리는 하겠죠.

  • 3. ???
    '15.9.5 10:37 AM (124.57.xxx.42)

    경찰서에 직접 가셨나요?

  • 4. 우선
    '15.9.5 10:58 AM (114.204.xxx.212)

    신고 해야죠
    그냥 돈만 받아내면 못고쳐요

  • 5. ...
    '15.9.5 11:35 A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최대한 빨리 신고하세요. 중고나라 접수하고 처리해줍디다

  • 6. ...
    '15.9.5 1:14 PM (223.33.xxx.71)

    신고하세요!! 빨리 잡는게 피해자를 한명이라도 줄이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185 부모가 너무 잘나도 자녀들은 2 ㅇㅇ 2016/07/11 1,830
575184 김장김치가 뻣뻣해요 2 쪙녕 2016/07/11 946
575183 가방 문의해요. 여행 2016/07/11 539
575182 '개돼지 망언' 목격기자 "만취 실언? 전혀 아냐&qu.. 6 샬랄라 2016/07/11 2,233
575181 진료의뢰서를 받아야하는데요.. 4 답답 2016/07/11 1,309
575180 블루투스 스피커 12 땡글이 2016/07/11 2,412
575179 저도 아기 자랑하고 싶어요 11 물고기차 2016/07/11 2,704
575178 사춘기는 꼭 오는건가요..? 3 사춘기 2016/07/11 1,151
575177 자살하는 이유가 뭔가요 20 ㅇㅇ 2016/07/11 6,940
575176 엊그제 태어난 아기였는데 1 길고양이가 .. 2016/07/11 1,686
575175 강원도 고성..여행지로 추천할만한 도시인가요??? 18 ,,, 2016/07/11 3,605
575174 명품 옷 새거 팔고 싶은데 직거래 가능한 곳 있나요 1 명품 2016/07/11 947
575173 朴대통령 "사드, 대통령으로서 국민 지킬 의무 있어&q.. 11 어느 나라 .. 2016/07/11 1,521
575172 텃세부리는 .. 9 ,,, 2016/07/11 2,316
575171 딱지 위에 재생크림 발라도 효과 있나요? 베토벤 2016/07/11 1,974
575170 피부마사지기 추천부탁드릴게요 1 바다 2016/07/11 1,324
575169 발목을 접질렀어요...근데 편한팔자는 못되나봐요 8 ,,,,,,.. 2016/07/11 1,799
575168 마늘 까기 8 갈릭 2016/07/11 2,128
575167 서울대서도 '단톡방' 성희롱..성폭력성 발언·여성혐오 파문 5 사상누각 2016/07/11 1,282
575166 7월말 후쿠오카 너무 더울까요? 15 중딩맘 2016/07/11 8,631
575165 남편의 두드러기, 알레르기내과 or 피부과? 6 걱정 2016/07/11 9,864
575164 욕 먹을 각오하고 아기 자랑 해봐요. 29 솔직 2016/07/11 5,565
575163 요즘 결혼은 너무 계산적이라 16 혼자가 편함.. 2016/07/11 5,641
575162 의정부고 페북 테러 당하고 있네요 11 ????? 2016/07/11 5,817
575161 40대 워킹맘 5년만에 가방사요~ 추천 부탁드려요~ 1 티볼리단종 2016/07/11 1,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