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삶의 우여곡절을 그리는 게 정말 재미있네요

막돼영애씨 조회수 : 1,372
작성일 : 2015-09-03 11:24:36

요즘 마무리해야 하는 게 있어서 본방송은 아예 못보고 재방송만 띄엄띄엄 보는데

다음 주 예고를 보니 영애씨 회사 차린 거 정리하고 일식집 알바 하는 거 나오는데

정말 인생의 우여곡절을 그리는 거 같고... 극적으로 대박 터뜨리는 등의 요소가 없는 게 오히려

현실적이고 암튼,,, 이런 드라마가 제 스타일이네요..

그래도 영애씨를 좋아하는 남자가 둘이나 있고....

IP : 59.7.xxx.2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9.3 11:27 AM (218.237.xxx.155) - 삭제된댓글

    진짜 막돼 제작진 천재 같아요.

    한국 아저씨들의 진상짓을 어찌 그리 디테일하게 묘사흘 하는지..

    낙원사 사장 좀 보세요. 등산복에 입만 벌리면 진상 ㅎㅎㅎㅎㅎ

  • 2. 안나파체스
    '15.9.3 11:27 AM (49.143.xxx.156)

    일식집 알바 아니고 광고따려고 일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영애가 너무 씁쓸한 일 많이 겪어 감정이입되고 스트레스도 만땅 받아요..ㅜㅠ

  • 3. ㅇㅇ
    '15.9.3 11:34 AM (180.68.xxx.164)

    참 영애가보면 남자복은 있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하여튼 매 시즌마다 잘생긴 남자들이랑 연애 하는데
    일복은 진짜지지리도 없나 싶은게 ..
    되는게 없어요 ㅠㅠ
    진짜 삶이 저렇게 리얼하지 않을까 싶어요

  • 4. ^^
    '15.9.3 12:20 PM (220.80.xxx.195)

    우리의 삶과 비슷한 리얼스토리 인것같아 마음에 와닿기는 하는데
    현실도 각박한 세상인데 너무 힘들게 사는모습만 열거해놓으니
    한편으론 답답하기도했어요
    드라마에서까지 힘들고싶지않기도하고 ..
    영애의 통쾌한 삶을보며 대신 카타르시스 느끼고싶기도 해요
    또한 파혼두번
    이제는 김산호와 결혼시켜서 결혼후의 전업.싲ㅂ과의 이야기 등등 소재거리가 너무많을듯한데
    오로지 영애의 연애 실패만 나와 안타까워요

  • 5. ^^
    '15.9.3 12:22 PM (220.80.xxx.195)

    오머 글수정이 안돼네요?
    결혼후 직장여성의로의 애로사항 , 워킹맘으로서의삶.
    시집과의 갈등 등등 소재는 너무 많을듯해요
    근데 진전이 없어 안타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822 일산서 강남 놀러 가려구요 백화점이나 가로수길 어때요? 5 휘릭 2015/09/06 1,741
480821 집매매시 내집을 먼저 팔아야 하나요? 5 매매시 2015/09/06 4,206
480820 검은 바지에 락스자국이 2 다시 또 가.. 2015/09/06 3,092
480819 생리한달 거르고 1 ㄴㄴ 2015/09/06 1,241
480818 대입진학 참고 싸이트 인터넷 2015/09/06 1,089
480817 부대찌개할 때 돼지고기 대신 4 먼데이 2015/09/06 1,297
480816 속옷은 어떻게 버리시는지요 6 속옷도순장이.. 2015/09/06 3,393
480815 카톡 아이디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세요? 꼬꼬 2015/09/06 678
480814 같이 일하는 직원이 요령피우면 어떻게 하나요?? 6 ??? 2015/09/06 1,787
480813 여자에게 긴 다리 중요한가요?? 12 .. 2015/09/06 8,213
480812 대구 마룬5 공연가는데 차가져가도 될까요? 6 Arshav.. 2015/09/06 2,078
480811 백종원도 감탄한 간장게장 만드는 법 7 입에 침가득.. 2015/09/06 5,434
480810 운동화 안쪽에 덧댄 플라스틱 2 ,,,, 2015/09/06 1,019
480809 남들 안가는 숨겨둔 나만의 관광지 없나요? 1 2015/09/06 2,444
480808 칼에 베인 상처 꿰매야될 것 같은데 내일 병원에 가도 될까요? 7 아파요ㅜㅜ 2015/09/06 5,284
480807 (급질)방진복입는 카메라공장 생산직 9 오솔길 2015/09/06 2,937
480806 마르셀의 여름 6 채송화 2015/09/06 2,303
480805 오늘 정말 서늘하네요(서울) 4 .. 2015/09/06 1,730
480804 님들의 세가지 매력(외적)을 꼽는다면? 15 일욜점심 2015/09/06 3,141
480803 고대병원도 입원없이 영양제(링겔)처방 하나요? 1 샤베트맘 2015/09/06 1,182
480802 애인있어요의 박한별은 정말 에러 캐릭터네요 4 도대체 2015/09/06 4,808
480801 어떤 남자가 저보고 고우시다라고 하는데 이건 무슨의미인가요? 29 올리브 2015/09/06 12,123
480800 아이 면회만 갔다 오면 몸살이 나네요. 10 용기 2015/09/06 3,609
480799 패북 친구 추천뜨눈거 5 highki.. 2015/09/06 1,420
480798 강아지 칫솔질 혹시 쉽게 하시는 분 계실까요? 13 ㅇㅇ 2015/09/06 2,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