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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밥벌레 조회수 : 746
작성일 : 2015-09-03 09:37:06
60대 후반이신대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셨어요ㅠㅠ


최근에 친척중에 뇌출혈로 욕실에서 쓰러져서 아직 혼수상태이신분이 있는데 엄청 걱정되네요


혹시 어디 혈관이 눌린것가 싶은데,,생각나는게 MRI밖에 없네요


이것말고  또 뭐 검사해야하나요??

IP : 112.152.xxx.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법 없던데요
    '15.9.3 10:03 AM (218.235.xxx.111)

    친정엄마...
    지금 한 10년 된거 같은데
    어느날 갑자기 말이...이상해졌어요

    어눌한게 아니라,
    무슨말을 하는지 말의 80%는 못알아듣겠어요.
    말을 해도 웅얼웅얼
    로만 들려서.....하여간....왜그런지...병원에 가봐도...별..방법 없는거 같구요

  • 2. 밥벌레
    '15.9.3 11:45 AM (112.152.xxx.46)

    아~~저런 10년이나요ㅠ 저흰 말은 통하는데 걍 많이 어눌하셔요.

    .알아보니 신경외과 가봐야는것 같은데,,걱정이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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