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영학 박사
경영학 석사 까지하고요
연대에서 박사하고
사실 인문계열은 워낙 해외박사가 많아서
힘들다고 들었는데,,
저정도면 비전 있나요??
1. 글쎄
'15.9.2 11:31 PM (14.52.xxx.6)박사가 넘쳐나서...학위만으로는 비전있다, 없다고 말하기 어려울 듯.
무슨 전공인지, 향후 진로를 어디로 잡고 있는 지 등을 알아야...2. 학위 존재나 학위 받은 대학만 가지고는
'15.9.2 11:37 PM (129.21.xxx.65)아무 말도 못해요. 국내 학위로 서울대 교수 된다든가 하는 일이 요즘도 일어나긴 해요, 연구 성과가 뛰어난 경우는요.
선 보셨나봐요?3. //
'15.9.2 11:39 PM (118.33.xxx.1)주차장 차대기라 비젼을 논하긴 뭐하고 운이죠.
단지 기대는 마셔야합니다.ㅜㅜ
지금 한국은 강사에 비해 교수 비율이 엄청나게 작아졌어요.
그나마 공대는 이리저리 쓰일 곳이 많으니 걱정이 좀 덜하지만
경영학은,,,솔직히 답이 없어요.4. 경영학의 경우
'15.9.2 11:39 PM (129.21.xxx.65)경영학의 경우 법학이나 국문학에 비해서는 국내 학위자로서 국내 문제를 잘 안다는 것이 별 장점이 아닐 수도 있겠네요.
5. 연세대가 아니라
'15.9.2 11:41 PM (129.21.xxx.65)하바드나 예일에서 박사 받고 시간강사 하는 백인 미국인도 미국도 있는데, 한국이라고 해서 연세대 박사라는 이유만으로 미래를 장담하기는 곤란합니다.
6. 나이 많은 사람하고 결혼하는 게 아니라면
'15.9.2 11:45 PM (129.21.xxx.65)결혼이 모험과 도박인 성격이 좀 강할 수 밖에 없어요. 남편이 승승장구 진급 승진을 못하더라도 고생을 함께 한다는 마음이 생기지 않으면, 더 안정적인 위치에 이미 오른 다른 남자 찾으시는 게 좋습니다. 원글님 마음에 솔직한 게 좋아요.
7. 음
'15.9.2 11:59 P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경영학 박사는 다른 인문 계열 학과랑은 좀 달라요.
우선 미국에서 학위 받은 숫자가 수요에 비해 부족하다 보니
국내 박사도 교수 임용되는 경우가 꽤 됩니다.
세부 분야에 따라 기업체나 정부 연구직 가는 경우도 많고요.
다만 학부가 스카이가 아니라는 게 약점이 되긴 합니다.
잘 풀릴 가능성도 없는 건 아니지만 학부 학벌이 꽤 중요해요.8. 세상에
'15.9.3 12:04 AM (129.21.xxx.65)미국 박사가 수요에 비해 부족한 분야가 있다니, 놀랍네요.
9. qwer
'15.9.3 12:24 AM (1.227.xxx.210)경영학은 워낙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안 주니까요.
그리고 경영학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학문 외에 다른 실제 경험도 필요하고...
연대 박사 받고 수도권 대학에서 교수된 사람들 꽤 있을 거에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대부분 학부도 연대 출신임...10. 엥??
'15.9.3 12:28 AM (121.171.xxx.233) - 삭제된댓글경영학은 최소 세계10대 MBA정도는 나와줘야 박사대접을 해주죠
어디 국내경영학 박사로...
국내 경영박사는 그냥 국내 인맥 넓히기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냥 시간 들이고 돈 들이면 다 들어가고 나오는 곳인데.
그리고 아직 한국에선 학사 간판이 중요하죠
학사 간판은 별론데 석사박사 간판 내세우면 바로 학벌세탁 했단 소리 나옵니다11. 케이스 바이 케이스...
'15.9.3 12:52 AM (131.156.xxx.200)맞아요. 윗분 말씀처럼 미국 경영항 박사 수가 워낙 적어요. 한해 수십명씩 뽑기도 하는 공대나 경제학과와는 달리 자체 수 조절을 해서 2-3명씩 뽑고 아예 안뽑을때도 있어요. 그래서 다른 전공보다는 국내 학위로 교수 자리를 노릴 수 있는 여지가 더 많기는 해요. 그래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죠. 학부가 중위권이면 좀... 어려울거 같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국내교수는 학부를 보니까요. 자기 학교보다 낮은 학부 출신 임용 안하지 않나요?
12. ....
'15.9.3 12:58 AM (129.21.xxx.65)카이스트 학사 박사 출신이 서울대 교수된 경우는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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