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붙박이 장이 많은 집으로 이사가면 ?

수납장이 많다가 조회수 : 2,799
작성일 : 2015-09-02 22:16:08
붙박이 장이 많은 집으로 이사갔는대

집이 전세고

그러면 어떻게 하시나요??

좀 애매 하죠??
IP : 223.62.xxx.1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둘
    '15.9.2 10:18 PM (39.118.xxx.179)

    장롱이랑 다 그냥 가져와서 써요.
    그랬더니 물건을 안버리게 되네요

  • 2. 아기사슴
    '15.9.2 10:19 PM (121.161.xxx.30) - 삭제된댓글

    일종의 계약을 한거면 그대로 두고 어쩔수없이 살아야하는거고....처음부터 그조건으로 산다했다면....아니면 이사전이라면 이사가지 말아야지요

  • 3. 질문이 애매합니다
    '15.9.2 10:19 PM (180.230.xxx.90)

    가지고 있던 수납장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냐는 질문인가요? 제 경우는 과감히 처분하고 전셋집의 붙박이장을 애용하고 있어요. 특별히 고가의 애착이 가는 가구가 아닌 이상 후회할 일은 없더군요. 요즘 붙박이장 없는 아파트가 없으니까요.

  • 4. 붙박이 없는 아파트 많은데
    '15.9.2 10:29 PM (1.254.xxx.88) - 삭제된댓글

    그런 새집에 들어가니까 애매했는데요. 그냥두고 썼어요.
    나중을 위해서요. 역시나 나중에 요긴히 지금도 쓰고있답니다. 당장에 보기는 싫고 거치적 거리지요..
    무조건 이것도 다 돈들이다. 생각해서 그냥두고 있었어요.

  • 5.
    '15.9.2 10:37 PM (223.62.xxx.167)

    질문이 애매한데..

    현재 사는 집에서 내년에 전세 이사를 갈건데..

    지금 집수납이 정리가 도저히 안돼서
    장을 하나 사려고 하거든요.

    근데 그럼 내년에 붙박이 장 있는데로가면
    가구가 남아돌지 않느냐.. 얘기죠 ㅋ

  • 6. 일단사요
    '15.9.2 10:43 PM (1.241.xxx.222)

    내년 일은 내년에~

  • 7. 저같음
    '15.9.2 10:44 PM (77.154.xxx.145)

    그냥 어떻게해서든지 물건들을 줄여보겠어요.
    이번기회에 물건정리 하는거죠.

  • 8. ggg
    '15.9.2 10:53 PM (183.109.xxx.228) - 삭제된댓글

    내년에 붙박이 많은 집으로 100% 가는 것은 아니지요?
    그럴지도 모른다는 희망사항이지요?

    1. 희망사항이니, 붙박이 없는 집일 수도 있다 --> 그냥 장을 하나 사는 거지요.

    2. 반드시 붙박이 집으로 간다 --> 지금 집에 행거와 작은 서랍장이나 프라스틱 함으로 견뎌요.

  • 9.
    '15.9.2 11:18 PM (223.62.xxx.167)

    주로 짐이 애기 짐이라...
    둘째를 낳을수도 있어서
    젤 싼 수납장 겸 서랍장으로 하나 샀어요.. 에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059 반월세 계약기간이 궁금합니다, 6 세입자 2015/09/03 2,047
480058 급 전분 대신 찹쌀가루로 탕수소스, 가능할까요? 6 전분아내전분.. 2015/09/03 27,219
480057 만두 끓이면 죽되는 이유 4 으흑 2015/09/03 1,521
480056 고속터미널 한가람문고..저렴한가요? 2 @@ 2015/09/03 1,709
480055 왼쪽 뒷 목이 아파요& 실비보험 문의요 6 뒷목 2015/09/03 2,250
480054 물마시기... 어떻게 잘 분배해서 먹을까요? 3 2015/09/03 1,407
480053 미국 국방부 장관,한반도 언제든 전쟁 터질 수 있는 곳 4 무기장사들 2015/09/03 1,656
480052 이런마음 생길때 어떻게 다스리나요? 2 마음 2015/09/03 1,264
480051 맥심 美 본사 ˝맥심 코리아 표지 문제 심각…강력 규탄˝ 14 세우실 2015/09/03 3,543
480050 오세득 셰프도 씨에프 찍었네요 2 oh 2015/09/03 2,016
480049 40대 전산회계와 사회복지사 뭐가 더 괜찮을까요? 10 자격증 2015/09/03 12,125
480048 남자들의 단순함이 놀라워요. 다 이렇나요? 65 흐잉 2015/09/03 23,786
480047 메이컵 배우는데 1시간 5만원 비싼거 맞나요? 12 say785.. 2015/09/03 2,428
480046 군인 면회 2 치킨 2015/09/03 1,136
480045 코팅 후라이팬 추천해주세요 8 ㅎㅎ 2015/09/03 1,858
480044 근데 열병식이 중요해여?? 11 dd 2015/09/03 2,737
480043 어제저녁 수육 만들고 냉장고에 못 넣었어요 8 ㅣㅣ 2015/09/03 1,360
480042 안쓰는 소형 가전들 다 버려야겠죠? 9 .. 2015/09/03 2,652
480041 박근혜 열병식 때 김일성 활동한 동북항일연군 사열 중국전승절 2015/09/03 769
480040 제가 이상한건지 궁금해요 2 2015/09/03 857
480039 제발 개 목줄 좀 해주세요!! 26 ㅎㅇ 2015/09/03 2,560
480038 유통기한 임박한 고기 6 .... 2015/09/03 1,025
480037 커피숖 단체 손님 보신 적 있으세요? 6 ddd 2015/09/03 1,775
480036 나이든 엄마에게 아이크림 추천 좀 2015/09/03 1,265
480035 자기관리는 왜 필요한가요? 27 .... 2015/09/03 6,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