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향기가 나게 하려면요

Golden tree 조회수 : 6,905
작성일 : 2015-09-02 19:22:05
요즘 생선을 자주 구웠더니 비린내가 계속 나요.
집에 있는 디퓨져론 부족한 듯한데 향기도 나고 냄새는 없앨 수 있는 좋은 방법 있을까요
IP : 220.93.xxx.4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좀.
    '15.9.2 7:25 PM (14.63.xxx.76)

    향을
    피우시면...

  • 2. blueu
    '15.9.2 7:27 PM (211.36.xxx.152)

    인공향 몸에 안좋아요.
    환기만 잘 시키세요.

  • 3. ,,,
    '15.9.2 7:29 PM (115.21.xxx.219) - 삭제된댓글

    모든 문을 열어놓는다. EM희석용액을 자주 스프레이한다. 커피를 끓인다.

  • 4. 생선은
    '15.9.2 7:32 PM (211.202.xxx.220)

    구이보단 조림.
    삼겹살은 외식한다. 냄새 무지 역함
    쓰레기 자주 버린다.
    욕실은 항상 청결하게

  • 5. 사과 껍질 태워보세요.
    '15.9.2 7:50 PM (1.254.xxx.88) - 삭제된댓글

    집안의 군내가 없어진다고 했었어요. 저도 집에 탄내나거나 생선이나 안좋은 냄새 날때 껍질태우기 했었지요. 태울때 정말 조심 극 조심 하세요~

    그리고,,,하루종일 베란다문 열고 환기시키기. 옷에넣는 블리치 냄새좋은것으로 써서 옷을 집안에서 말리기..가장 좋아요.

  • 6. 저는 가끔
    '15.9.2 7:56 PM (175.114.xxx.185) - 삭제된댓글

    소이캔들 켜 놓고 물 사과식초 스프레이합니다.
    이상하게 비린내는 사라지고 고급 이태리레스또랑에서 나는 냄새가 납니다.
    누구한테 들은 정보는 아니고
    비린내는 식초로 닦으면 없어진다고 해서 써본 방법인데 효과가 좋아서 자주 씁니다.

  • 7. 저는 가끔
    '15.9.2 7:57 PM (175.114.xxx.185)

    소이캔들 켜 놓고 물에 사과식초 섞어서 여기저기 스프레이합니다.
    이상하게 비린내는 사라지고 고급 이태리레스또랑에서 나는 냄새가 납니다.
    누구한테 들은 정보는 아니고
    비린내는 식초로 닦으면 없어진다고 해서 써본 방법인데 효과가 좋아서 자주 씁니다.

  • 8. 저는 가끔
    '15.9.2 8:01 PM (175.114.xxx.185)

    소이캔들 향은 블랙베리&베이 향입니다

  • 9. 일단은 설거지
    '15.9.2 8:04 PM (218.235.xxx.111)

    하고,
    쓰레기통도 치우면 덜할걸요.

  • 10. ///
    '15.9.2 8:08 PM (180.65.xxx.236)

    렌지 판넬(그물망 같은것)꺼내
    닦아보세요.

  • 11. 모카
    '15.9.2 8:18 PM (119.196.xxx.146)

    쇼핑몰이나 코스트코 같은 데 가면 커피 원두 싼거 있어요 갈아져 있는 거 말고 원두로 된거요.
    그거 집에서 바로 갈아서 뜨거운 물 부어서 두세요.그냥 커피 간 가루 작은 접시에 담아서
    집안 곳곳에 둬도 냄새 잡혀요.커피를 좋아하신다면 원두 좀 좋은 거 사셔서
    생선이나 요리한 후에 매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그리고 환기는 맞바람치게 문 자주 열어두시구요

  • 12. ..
    '15.9.2 8:22 PM (180.224.xxx.155)

    이사오기 전 집은 환기가 잘 되고 햇빛이 잘 들어 집에서 따뜻한 향이 났었는데 이사온 이집은 환기와 햇빛이 별로라 약간 꿈꿈한 냄새가 나요
    쓰레기통. 창틀. 부엌타일등 구석구석 신경써도 예전집의 그 햇빛향.따뜻한 냄새..그건 안되네요
    4년 지나니 안되는구나 싶어 포기하고 청결만 신경쓰네요
    인공향은 호르몬 교란이야기도 그렇고 안 맞는 향은 두통도 오고 비위도 상하더라구요
    허브오일을 물에 타서 열로 휘발?시키는 방법..이름이 생각이 안나서...써보세요
    전 라벤더.민트 쓰는데 상큼하고 좋아요

  • 13. 생선
    '15.9.2 8:29 PM (210.178.xxx.203)

    생선 굽지 말라고 쓰려고 왔는데.... ㅎㅎ

  • 14.
    '15.9.2 8:53 PM (124.5.xxx.203)

    쿠키나 케익을 구우면 음식냄새가 잡혀요. 서양여자들이 요리하고 디저트류 굽는거 냄새때문이기도 하다고 들었어요

  • 15. 초보
    '15.9.2 9:34 PM (211.36.xxx.204)

    꽃담초 섬유유연제 써요.
    첨엔 넘 강해서 거북스럽던데, 지금은 그냥저냥 옷이며 이불이며 집안에 향기가 들었어요....

  • 16. 생화
    '15.9.2 9:45 PM (112.173.xxx.196)

    사다 두세군데만 놓아 보세요.
    집에 꽃향기가 진동을 해요.

  • 17.
    '15.9.2 9:55 PM (58.230.xxx.69)

    생선 음식후 군고구마 해서 먹구요
    식빵 후라이팬에 구워요
    그냥 태운다느 표현이 맞을거예요
    이렇게 하면 생선냄새가 희석이 되더라구요.

  • 18. 냉동실 고등어
    '15.9.2 10:33 PM (182.210.xxx.248)

    그건 주방 바닥이나 타일에 냄새가 베겨서 그래요.
    바닥과 타일,또는 벽에 세제 스프레이 뿌려서 닦으면 냄새 없어집니다

  • 19. Golden tree
    '15.9.2 11:44 PM (220.93.xxx.45)

    답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쉬운 것 부터 해봐야겠어요:-)

  • 20.
    '15.9.3 3:09 AM (220.120.xxx.69)

    두어가지 함께 실천해봐도
    좋겠어요

  • 21. ...
    '15.9.3 8:37 AM (223.62.xxx.91)

    해봐야겠네요

  • 22. ...
    '15.9.3 8:57 AM (210.96.xxx.223)

    소이캔들, 식초 스프레이, 식빵! 어렵지 않네요. 해볼게요~

  • 23. ...
    '16.5.10 8:43 PM (1.237.xxx.5)

    구우실 때 신문지로 덮고, 다 먹고 나셔서 생선프라이팬과 주위에 EM 뿌려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899 조희팔? 교과서 물타기용 같네요 5 ## 2015/10/13 1,049
490898 6개월 된... 1 나박김치 2015/10/13 799
490897 현재 초등학교 수업이 몇 분 단위로 되어 있나요? 3 ... 2015/10/13 1,008
490896 왕초초보 중국어...도와주세요 3 왕초보 2015/10/13 1,297
490895 운동할때 뭐입고하시나요? 4 운동 2015/10/13 1,252
490894 워킹데드 시즌6 올라왔습니다.! 6 쓸개코 2015/10/13 1,546
490893 재산이 2억이하여야 취직할수 있다는데..참 3 ... 2015/10/13 3,858
490892 전기장판 생각이.. 17 가을밤 2015/10/13 3,936
490891 내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사소한 일에도 신경을 쓰는 성격 49 dd 2015/10/13 12,534
490890 ‘청소왕’ 영웅이라고? “비정규직 노예처럼 부리는 곳” 영웅만들기 2015/10/13 1,020
490889 헌법을 바꿀 겁니다. 이젠 2015/10/13 679
490888 커트러리 추천해주세요 커트러리 2015/10/13 900
490887 남자들 공감능력 없다는데 이해안되는점.. 49 ㅇㅇ 2015/10/13 10,180
490886 필라테스 가격 질문이용~ 3 .. 2015/10/13 3,378
490885 욕실용품 줄이기. 아이보리 비누 어떤가요? 6 버리고파 2015/10/13 5,990
490884 결혼해서 아기 안낳고 살면.. 47 결혼 2015/10/13 12,716
490883 초딩 은따? 봉노릇 대처 어떻게 해야할까요 2 고민.. 2015/10/13 1,494
490882 숙소서 자는데.몸이 간지러워요.애도 그렇고 8 ㄱㄴ 2015/10/13 2,733
490881 LG사이즈 문의 1 6피엠 2015/10/13 785
490880 제가 국정교과서 찬성합니다 49 다양성사망 2015/10/13 4,052
490879 쓰던 휴대폰 반납했는데요,,,,, 2 노트 5 2015/10/13 2,039
490878 서장훈 넘 웃기지 않나요? 49 ㅋㅋㅋ 2015/10/13 5,968
490877 김빙삼 옹의 트윗입니다. 28 그러게요 2015/10/13 3,008
490876 이런 부부.. 무슨 의미일까요. 대화 안되는 부부 23 답답 2015/10/13 10,256
490875 밥주는 냥이 데려오고 싶은데 안잡혀요 ㅜㅜ 15 냥이 2015/10/13 2,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