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깃집에는 어떤 음악이 어울리던가요?

식당 조회수 : 1,491
작성일 : 2015-09-02 16:05:41

흑돼지 전문점이예요.

약간 고가의 돼지고기 집이고

분위기는 커피숍, 카페, 예쁜 호프집 같은 분위기 이구요.

고객층은 30대~60대이고 수준이 중상 이상 되는 분들이세요.

남여 골고루 섞여 있구요.

이런 곳에서 저녁에 어떤 음악을 틀어주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점심시간 회사원들 상대로 밥집도 겸하고 있는데

점심시간에 음악을 트는 건 어떨까요?

 

IP : 118.219.xxx.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깃집
    '15.9.2 4:09 PM (218.235.xxx.111)

    무슨음악인지는 모르지만
    뭔가 나오긴 하는데
    돌출되지 않아야해요

    그러니까..이웃테이블의 소리를 죽여줄수 있는,
    내소리가 이웃테이블로 안가게하는...그런정도의 어떤 소리(음악이라기보다는)

    그정도가 좋을듯...

    점심시간에도 뭔가 소리가 있어야해요
    밥먹으러 갓는데
    할일도 없고
    할말도 없는데
    조~~~용하다.....그집 안가고 싶어요

    너무 머쓱하기도 하고...해서요

  • 2. 조용히
    '15.9.2 4:09 PM (14.63.xxx.202)

    피아노 곡.
    분위기 있는.
    떡복이집에서도 클래식 트니 고급지고 분위기 업~

  • 3. .....
    '15.9.2 4:43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고깃집은 고기가 맛 있으면 다되는거고
    맛있는 고기 먹기에 집중하는데 음악이 방해되지 않는 정도면 좋겠네요~~ ㅎㅎ

  • 4. ...
    '15.9.2 4:45 PM (180.228.xxx.26) - 삭제된댓글

    저라면 컨셉잡고 5060이 많으면 세시봉세대의 팝과 가요
    30이많으면 딱90년대 유행했던노래 (이건 cbs 김필원12시에만납시다 선곡표참조)
    40이면 김광석 동물원노래를 쭉 튼다든가~
    단 음악소리 너무 크지 않게요ㅎ
    음악소리가 작으면요 신기하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작게 얘기헤요 ㅎ

  • 5. 맛만 있으면 되요
    '15.9.2 4:46 PM (218.236.xxx.45) - 삭제된댓글

    음악소리 사람들 말소리 짬봉되어 오히려 소음처럼 들리더군요

  • 6. 고기 생각나는 일인
    '15.9.2 4:49 PM (121.168.xxx.65)

    들어오시는 손님들한테 고기먹으며 듣고 싶은 곡 추천 받아보는 방법도 있을 것 같네요. 저는 가야금 같은 우리 악기로 연주하는 퓨전음악도 좋을 것 같아요.

  • 7. ..
    '15.9.2 5:08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저는 폴모리아 음악.

  • 8. ...
    '15.9.2 5:41 PM (182.228.xxx.28)

    말씀하신 분위기라면 잔잔한 재즈나 클래식, 국악 크지않게 까시면 좋겠어요.

  • 9. .....
    '15.9.2 6:47 PM (112.150.xxx.143)

    전 팝송이요
    요즘 노래... 올드팝 다 상관없어요
    템포는 조금 느린걸루요
    너무 발라드나 너무 빠른거 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610 약 효과있는지 경과보고 하러 병원가야하는데 약먹는거 다 빼먹었어.. 3 아.. 2015/09/05 844
480609 사연깊은 적대적 반항장애 아이 어느 선까지 받아주어야 할까요.... 24 고딩맘 2015/09/05 3,843
480608 형광펜모양인데 젤리처럼 투명한 크레용같은 펜 이름좀요 11 2015/09/05 1,844
480607 전 여자들 친구사이에 우정은 없다고 봄. 62 ㅇㅇ 2015/09/05 22,352
480606 아파트 방 햇빛이 아예 안들어오는거 있어요? 8 질문 2015/09/05 2,287
480605 아이가 중2..사춘기때는 결국 부모가 져주면서 보내는게답일까요?.. 16 2015/09/05 6,823
480604 다른 남편들도 이렇게 쪼잔하나요? 22 포리 2015/09/05 5,844
480603 슈돌에서 삼둥이 좀 편한 옷 좀 입혔으면 22 에효 2015/09/05 6,765
480602 제 성격이 변했는데, 왜 이런걸까요...심리문제 잘 아시는분 조.. 25 조언해주세요.. 2015/09/05 7,238
480601 석사논문 잘쓰는 법 궁금해요~ 5 Mind 2015/09/05 2,213
480600 ‘DMZ 지뢰 부상’ 하재헌 하사, 치료비 자비 부담 중 12 분노 2015/09/05 2,067
480599 아파트 남동, 남서 어느방향할까요? 23 아파트 2015/09/05 15,907
480598 두번째 스무살 재밌지 않나요? 35 매니아 2015/09/05 5,302
480597 시댁 행사 빠지는데 전화는 해야겠죠? 11 ㅇㅇㅇㅇㅇ 2015/09/05 2,525
480596 전세집 빌트인 가스오븐렌지가 고장난경우 6 ... 2015/09/05 10,704
480595 신서유기 재밌네요ㅎㅎㅎ 10 ... 2015/09/05 3,442
480594 석사논문 쓰는데 보통 몇개월 걸리나요? 8 ..... 2015/09/05 5,334
480593 장애인 지역주차위반 범칙금 50만 원 11 하지마셈 2015/09/05 2,851
480592 화장품 만들어쓰시는분들 저좀 도와주고 가세요... ^^ 1 화장품 di.. 2015/09/05 855
480591 출장가는 남편을 들들 볶았네요ㅜ 15 e 2015/09/05 6,395
480590 설겆이 쌓아놓고 티비본다고 남편이 ㅈㄹㅈㄹ 31 당나귀800.. 2015/09/05 6,463
480589 일본여행에서의 필요한 품목. 4 여행 2015/09/05 2,247
480588 고은광순님의 미국 백악관앞 원정 투쟁기 1 일등국가? 2015/09/05 966
480587 손님 접대 그릇 장만 하려는데 포트메리온 말고는 없을까요 11 소미 2015/09/05 5,562
480586 해석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외국에 as보낼려는데..... 3 ... 2015/09/05 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