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콜레스테롤

건강 조회수 : 2,533
작성일 : 2015-09-02 15:15:37

이번 건강검진에 총콜레스테롤 236

HDL콜레스테롤 65

중성지방49

LDL콜레스테롤이 161이 나왔네요

병원에서는수치가 많이 안좋다고  약을 먹으라고하는데 혹시

대장내시경할때 약넘기기가 힘들어서 이온음료를 1캔정도 먹었는데

이것과는 상관없나요?

나이는 오십대 입니다

결과가 않좋아 당황하다보니 의사선생님께 여쭙는걸 깜빡해서

여기서 묻습니다

IP : 218.237.xxx.22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을바람
    '15.9.2 3:22 PM (211.181.xxx.5) - 삭제된댓글

    이온음료 한 캔 드신게 수치에 크게 반영되진 않을거구요.
    기본적으로 hdl이 좋은콜레스테롤이라 높아야 좋고, ldl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낮아야 좋다고 하네요.
    탄수화물 줄이시고, 먹는거 좀 신경쓰고, 운동 많이 하세요.

  • 2. ...
    '15.9.2 3:22 PM (220.72.xxx.167)

    이온음료 한캔이 핏속 콜레스테롤에 영향주지 않습니다

  • 3. dd
    '15.9.2 3:29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sbs에서 콜레스테롤에 대해서 방송했어요.
    중요한건 총콜레스테롤 대비 좋은 콜레스테롤이 차지하는 비율이더군요.
    채식만 해도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도 있어서 우리가 아는 수치는 별 의미 없구
    좋은 콜레스테롤이 얼마나 차지하냐가 관건이랍니다.
    님은 27프로 정도 나오네요. 30프로가 넘으면 좋은 혈관을 가지고 있답니다.
    굳이 약 안드셔도 탄수화물 줄이시구 운동 하시고 채소 좀 많이 드시면 될거 같은데요.

  • 4. ..
    '15.9.2 3:31 PM (58.122.xxx.68) - 삭제된댓글

    그래도 HDL은 높은 편이네요.
    콜레스테롤은 식사하고 검사해도 상관없다고 동내 병원에서 알려주더라고요.

    제가 저희 남편이 콜레스테롤이 넘 높아서 한 방법인데
    한번 실천해보시겠어요. 물론 약은 드셔야할 거 같은데 만약에 효과가 있으면
    용량 조절하시면서 어지간하면 끊을 수 있음 끊도록 해보세요.

    우선 탄수화물 최대한 줄이시고
    하루에 껍질째 사과 1~2개 꼭 섭취하세요.

    운동 꼬박꼬박 매일 매일 하시고 체중 조절 필수 입니다.
    껍질 포함해서 짜낸 믿을 수 있는 양파즙도 챙겨 드시고요.

    아침에 볶지 않은 생들기름 한 숟갈씩 꿀꺽~
    오메가 3도 한알씩 챙겨드세요. 순도 높은 걸로
    오마코라고 있는데 그게 보험되면 저렴하고 순도도 높은 편이예요.

    꾸준히 실천해보시고 주기적으로 검사 한 번 받아보세요.
    편차는 있지만 분명히 수치 좋아지실겁니다.

  • 5. ..
    '15.9.2 3:33 PM (58.122.xxx.68) - 삭제된댓글

    그래도 HDL은 높은 편이네요.
    콜레스테롤은 식사하고 검사해도 상관없다고 동내 병원에서 알려주더라고요.

    저희 남편도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한 방법인데
    한번 실천해보시겠어요 ? 물론 약은 드셔야할 거 같은데 만약에 효과가 있으면
    용량 조절하시면서 수치 정상으로 돌아오면 끊을 수 있음 되도록 끊도록 해보세요.
    어떤 약이든 부작용 없는 약은 없으니깐요.

    우선 탄수화물 최대한 줄이시고
    하루에 껍질째 사과 1~2개 꼭 섭취하세요.

    운동 꼬박꼬박 매일 매일 하시고 체중 조절 필수 입니다.
    껍질 포함해서 짜낸 믿을 수 있는 양파즙도 챙겨 드시고요.

    아침에 볶지 않은 생들기름 한 숟갈씩 꿀꺽~
    오메가 3도 한알씩 챙겨드세요. 순도 높은 걸로
    오마코라고 있는데 그게 보험되면 저렴하고 순도도 높은 편이예요.

    꾸준히 실천해보시고 주기적으로 검사 한 번 받아보세요.
    편차는 있지만 분명히 수치 좋아지실겁니다.

  • 6. ..
    '15.9.2 3:36 PM (58.122.xxx.68) - 삭제된댓글

    그래도 HDL은 높은 편이네요.
    LDL이 혈관 벽에 쌓이는 역활을 한다면 HDL은 쌓인 걸 다시 캐내는 역활이거든요.
    그리고 콜레스테롤수치는 식사하고 검사해도 상관없다고 동내 병원에서 알려주더라고요.

    저희 남편도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한 방법인데
    한번 실천해보시겠어요 ? 물론 약은 드셔야할 거 같은데 만약에 효과가 있으면
    용량 조절하시면서 수치 정상으로 돌아오면 끊을 수 있음 되도록 끊도록 해보세요.
    어떤 약이든 부작용 없는 약은 없으니깐요.

    우선 탄수화물 최대한 줄이시고
    하루에 껍질째 사과 1~2개 꼭 섭취하세요.

    운동 꼬박꼬박 매일 매일 하시고 체중 조절 필수 입니다.
    껍질 포함해서 짜낸 믿을 수 있는 양파즙도 챙겨 드시고요.

    아침에 볶지 않은 생들기름 한 숟갈씩 꿀꺽~
    오메가 3도 한알씩 챙겨드세요. 순도 높은 걸로
    오마코라고 있는데 그게 보험되면 저렴하고 순도도 높은 편이예요.

    꾸준히 실천해보시고 주기적으로 검사 한 번 받아보세요.
    편차는 있지만 분명히 수치 좋아지실겁니다.

  • 7. ..
    '15.9.2 3:37 PM (58.122.xxx.68)

    그래도 HDL은 높은 편이네요.
    LDL이 혈관 벽에 쌓이는 역할을 한다면 HDL은 쌓인 걸 다시 캐내는 역할이거든요.
    그리고 콜레스테롤수치는 식사하고 검사해도 상관없다고 동내 병원에서 알려주더라고요.

    저희 남편도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한 방법인데
    한번 실천해보시겠어요 ? 물론 약은 드셔야할 거 같은데 만약에 효과가 있으면
    용량 조절하시면서 수치 정상으로 돌아오면 끊을 수 있음 되도록 끊도록 해보세요.
    어떤 약이든 부작용 없는 약은 없으니깐요.

    우선 탄수화물 최대한 줄이시고
    하루에 껍질째 사과 1~2개 꼭 섭취하세요.

    운동 꼬박꼬박 매일 매일 하시고 체중 조절 필수 입니다.
    껍질 포함해서 짜낸 믿을 수 있는 양파즙도 챙겨 드시고요.

    아침에 볶지 않은 생들기름 한 숟갈씩 꿀꺽~
    오메가 3도 한알씩 챙겨드세요. 순도 높은 걸로
    오마코라고 있는데 그게 보험되면 저렴하고 순도도 높은 편이예요.

    꾸준히 실천해보시고 주기적으로 검사 한 번 받아보세요.
    편차는 있지만 분명히 수치 좋아지실겁니다.

  • 8. ..
    '15.9.2 3:57 PM (223.62.xxx.49)

    한달전에 피검사 했을때 총콜레스테롤이 235정도 나오고 중성지방도 높게 나와서 의사샘께서 약먹어야될 수준이라고 하셨는데 그날 사정이 있어 바로 점심 먹은후에 검사라 한달뒤에 다시 받아보고 결정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얼마전 다시 피검사 했는데 총콜레스테롤이 192로 떨어지고 다른 수치들도 다 정상으로 나와서 선생님께서 관리잘했다고 하셨어요 운동 한시간반정도 하고 저녁은 가능하면 간단하게 먹으니 좋아진것 같아요
    운동 음식관리하시고 한달쯤후 다시 검사해보세요

  • 9. ...
    '15.9.2 4:00 PM (220.76.xxx.234)

    맞아요
    그정도는 물많이 드시고 기름진 음식 안먹고 운동조금하시면 금방좋아져요

  • 10. 이런 경우는
    '15.9.2 4:10 PM (112.186.xxx.156)

    사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얼른 약부터 드셔야 해요.
    지금 20대나 30대가 아니라 오십대라면서요.
    아마도 가족력도 있을겁니다.
    HDL 수치 보면 평소에 운동도 나름 많이 하신 분이구요.
    그렇게 운동을 해도 LDL 이 높은데 무슨 운동을 더 하라니 뭐니..

    콜로스테롤이 높은 것이 문제가 되는건
    그렇게 고 콜레스테롤의 혈액이 심장과 뇌혈관 사이고 다니면서 혈관벽에 피떡을 만들 위험이 있는거죠.
    그렇게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 뇌혈관과 관상동맥이 어떻게 되겠나요?
    피떡으로 뇌혈관과 관상동맥이 막히겠죠.
    그리고 동맥경화증의 여러 후유증, 혈전증, 뇌경색, 심장마비,
    생각하기도 싫은 뇌출혈... 뭐 이렇게 진행될 수도 있는 거구요.

    우선 운동을 열심히 하는건 맞지만
    이런 대사질환은 콜레스테롤 안 먹는다고 바로 수치가 내려가는게 아니니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약부터 받아서 최소한 3개월은 무조건 드셔야 합니다.
    운동 열심히 하는 건 맞구요. 더 나빠지지는 말아야죠.

  • 11. ...
    '15.9.2 8:09 PM (121.55.xxx.172) - 삭제된댓글

    중성지방수치를 보니까 식습관도 나쁘지 않으실것 같은데
    이런 경우는 조금만 신경쓰면 될 듯 한데요

  • 12. ...
    '15.9.2 9:23 PM (115.140.xxx.189)

    좋은 정보네요 저는 조금씩 올라가는 추세라서 ..의사쌤이 약먹을 정도는 아닌데 관리 시작하라구 하네요

  • 13. 코렐
    '15.9.3 8:55 AM (221.157.xxx.169)

    콜레스테롤 내용 감사요

  • 14. 콜레스테롤
    '15.9.4 5:37 PM (175.223.xxx.120)

    잊고 있었는데... 다시 약 꾸준히 복용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346 늙으니까 광대에 살만 불룩 2 . 2015/09/08 1,611
480345 노후까지도 집 없이 사는 거 5 어떨까요? 2015/09/08 4,079
480344 아디다스 저지..이게 모라고.. 15 스폰서 2015/09/08 5,254
480343 윤은혜 의상 디자인, 결코 우연 아니다 (공식입장전문) 3 아르케 2015/09/08 3,879
480342 왜 10년전은 체리몰딩만 있을까요? 14 인테리어 2015/09/08 5,965
480341 학생 사정으로 학습지를 못하면 보강 하나요? 13 ㅇㅇㅇ 2015/09/08 1,890
480340 누가 더 나빠요? 5 악플사절 2015/09/08 1,267
480339 목이 너무 부었는데 큰병원가야할까요 2 기침예절 2015/09/08 732
480338 한번은 작살을 내야햔다...친일과 독재와 부패를 5 이재명 2015/09/08 613
480337 고3 수시 한국외대 베트남어 &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 9 .. 2015/09/08 2,712
480336 방금 EBS에 윤일병 다큐 보셨나요.. 5 claire.. 2015/09/08 4,331
480335 살림해보니까 센스 같은건 어떻게 하면 생기시던가요..??? 8 ... 2015/09/08 2,929
480334 시어머니와 냉부를 봤어요. 8 whffhr.. 2015/09/08 4,689
480333 중3 아들이 숙제 한다고 노트북 가져갔는데요,,,ㅋㅋ 3 ㅋㅋ 2015/09/08 1,483
480332 마흔에 생리전 증후군이 생기거같아요 4 .. 2015/09/08 1,422
480331 논현동?삼정호텔 근처 맛집 3 삼정호텔 2015/09/08 1,815
480330 미국 채권 금리가 심상치 않네요 73 여름궁전 2015/09/08 19,199
480329 오휘 화장품은 어떤가요? 6 현성맘 2015/09/08 3,553
480328 올해는 힘드네요 1 노을 2015/09/08 1,259
480327 세월호511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당신들과 가족분들이 꼭 만나.. 10 bluebe.. 2015/09/08 398
480326 어떻게 처리해야 되나요? 냄새때문에 죽겠네요... 10 ... 2015/09/08 4,645
480325 꿈에 장동건이 나왔는데도 3 허기진 첼리.. 2015/09/08 1,098
480324 수시 제출 자료에서 [한글번역서 공증]은 어디서? 1 대입맘 2015/09/08 646
480323 혼자 살고 싶어요. 10 줄리엣타 2015/09/08 3,240
480322 이 책읽고 우울증이 극복됐다 하는 책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48 로뎀나무 2015/09/08 11,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