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실서 부탄가스 터뜨린 중학생 검거...˝학교 적응 못 해˝

세우실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15-09-02 09:56:04

 

 

 


교실서 부탄가스 터뜨린 중학생 검거...˝학교 적응 못 해˝
http://www.ytn.co.kr/_ln/0103_201509020428341121

중학생이 빈 교실서 부탄가스 '꽝'…범행영상도 공개(종합4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01/0200000000AKR2015090119225400...

'중학교 부탄가스 폭발' 용의자 학생 검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9020106251&code=...

'부탄가스 테러' 중학생 검거…˝엄마 보니 눈물이 난다˝(종합2보)
http://news1.kr/articles/?2402525

 

 


엄마 보니 눈물이 나니?

너 때문에 눈물이 날 뻔한 엄마들도 있을텐데?

 

 

 
―――――――――――――――――――――――――――――――――――――――――――――――――――――――――――――――――――――――――――――――――――――

당신은 당신 운명의 건축가이고, 당신 운명의 주인이며, 당신 인생의 운전자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가질 수 있는 것, 될 수 있는 것에 한계란 없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

―――――――――――――――――――――――――――――――――――――――――――――――――――――――――――――――――――――――――――――――――――――

IP : 202.76.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9.2 10:01 AM (223.62.xxx.38)

    아침뉴스 들으니 과대망상이 있는거 같다네요.. 부모나 학교 담임선생님이 몰랐던걸까요? 체육수업이라 다친 아이들이 없어서 천만다행이긴한데 옆반 아이들은 얼마나 놀랐을거며 미국 총기사고가 연상되네요

  • 2. 참..
    '15.9.2 10:02 AM (175.192.xxx.234)

    또래아이키우는 엄마로서 저아이 부모님심정은 어떨지...ㅜ

  • 3. 모방
    '15.9.2 10:13 AM (39.7.xxx.144)

    모방 범죄가 나올까 걱정 스럽네요. 다수가 모인 공간에 저런 류의 아이들 아니면 어른이
    어차피 이판사판 하는 심정으로 나혼자 죽기 억울하니 다 같이 죽자는 심정으로 저렇게 하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죠.
    그런 면에서 절대 모방이 발디딜 수 없게 해야 하는데 문제는 청소년이다, 어리다, 초범이다
    어쩌고 해서 관용이 베풀어지면 진짜 관용이란 좋은 단어가 남용되는 거겠죠.
    한편으론 아직 개선이 여지가 있는 소년이긴 해서 완전히 사회로부터 격리도 안타깝긴 하고
    뭐가 솔로몬의 지혜인지 모르겠네요.
    보통 생각은 해도 행동으로 옮기진 않는데 저런 애는 자제력이 떨어지고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점에서 다중과 함께 있는 게 가능할까 싶기도 하네요.

  • 4. ..
    '15.9.2 10:31 AM (175.124.xxx.23)

    혹시나 부모가 재력가이기라도 해서 재발 방지가 어렵게 감싸도는 거 아닌지..
    그것만 걱정이네요

  • 5. 과대망상이란
    '15.9.2 10:42 AM (118.42.xxx.87)

    과대망상은 무슨.. 저 나이때는 자신이 보고 들은게 진실이고 전부라 믿는 나이죠. 다른 사람들에겐 과대망상일지 모르나 저 아이에게 그 과대망상이 진실인거에요. 어떤 사람들과 세상을 겪었기에 테러범을 우상으로 삼게 되었는지 부모에게 그걸 묻고 싶네요. 애들 좀 사랑으로 키웁시다.

  • 6. 과도한 압력은
    '15.9.2 10:50 AM (211.194.xxx.39)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곳에서 폭발하게 마련이지요.
    한 존재에게 과대망상이 그저 무연하게 찾아 왔을까요.

  • 7. 음...
    '15.9.2 10:53 AM (218.235.xxx.111)

    아직 어린앤데...
    좀 안됐네요......

  • 8. ..
    '15.9.2 10:54 AM (222.107.xxx.234)

    경찰에 연행될 때 모습을 보니
    애가 철이 없는 건지 부끄러운 걸 모르는 건지...
    쉽지 않은 아이더군요.

  • 9. 모두에게 평화
    '15.9.2 11:09 AM (180.224.xxx.207)

    친구들 다치게 할 생각은 없어서 일부러 빈 교실에서 터뜨렸데요..

  • 10. ..
    '15.9.2 12:46 PM (222.100.xxx.190)

    쎄보이고 싶고 존재감을 드러내고싶고 허세도 있고 사회에 불만도 있지만..
    빈교실에 한 것만큼은 그래도
    아주 막장은 아닌가보다.. 생각되고
    조금 불쌍하네요..
    하지만 동영상 촬영이라든가 추가테러? 계획했단 얘기 들으니
    아.. 얠 어찌해야되나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3327 요근래 광명코스트코 가신분 떡볶이 사라졌나여? 1 ㅇㅇ 2015/09/15 1,457
483326 삼성물산 합병 교체발행 통지서 2 합병 이후 2015/09/15 1,365
483325 선생님이 봐주면 A,안 봐주면 D 받는 아이.. 어쩌지요 6 학부형 2015/09/15 1,876
483324 구두랑 가방 색깔 맞추시나요^^; 5 촌년 2015/09/15 3,193
483323 폴더형 유리문 방범 안전한가요? 몰겠 2015/09/15 1,056
483322 직원 퇴직금문제 도와주세요 6 퇴직금 2015/09/15 2,106
483321 노처녀인데요. 19금(?) 15 ..... 2015/09/15 19,976
483320 여자가 연상이면 왜 모두가 다 욕하는거죠? 6 2015/09/15 2,913
483319 베이비시터 공백기에 남편이 휴가내서 어린이집 등하원하는 날이었어.. 2 예전에 2015/09/15 1,506
483318 인간극장 흥부네 가족 막내가 개에 물려서 죽었대요. 39 아이고 2015/09/15 31,485
483317 지존파 생존여성의 인터뷰가 다음에 1회 실렸던데 2회도 실렸나요.. 3 ........ 2015/09/15 5,763
483316 연필 누구 같아요? 24 복면가왕 2015/09/15 5,327
483315 요즘 간단외출시 옷 어찌 입으시나요? 6 whffhr.. 2015/09/15 2,195
483314 멸치와 다시마 끝내주네요. 1 ... 2015/09/15 2,228
483313 아우 산호 멋있네요~~ 2 영애씨 2015/09/15 1,902
483312 아이 자신감 키우는법이요. 5 .... 2015/09/15 2,498
483311 메일에 첨부파일이 안보여요.. 7 컴맹 2015/09/15 1,876
483310 시어머니들은 며느리감이 애들과 잘 놀아주는 것도 눈여겨 보나요?.. 6 asdf 2015/09/14 1,965
483309 오빠가 만나는 여자 5 ㄱ나 2015/09/14 2,373
483308 뭣 땜에 꼬였는지도 모르는 인간들 5 xxx 2015/09/14 1,513
483307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스토리 모르시는 분들 6 새벽2 2015/09/14 2,050
483306 남들이 기억 잘하는 외모이신분 계시나요? 5 dsd 2015/09/14 1,690
483305 코수술하면 노인되서 다 주저앉지 않나요? 4 2015/09/14 7,236
483304 2 story giny와 Greymarket 풍의 옷 어디서 파.. 2 가을이야 2015/09/14 3,066
483303 인테리어업체와 계약관련 1 이토록좋은날.. 2015/09/14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