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보고 있는데 여전히 재미있네요
그리고 저런 남편은 어디서 구해야하나요 ㅋ 미드속의 남편중에 가장 탐났던 남편~
요즘 다시 보고 있는데 여전히 재미있네요
그리고 저런 남편은 어디서 구해야하나요 ㅋ 미드속의 남편중에 가장 탐났던 남편~
어머 예전에 엄청 좋아했었는데!! 요즘 시간이 없어서 다시보기를 못하고 있네요 거기 나오는 딸들도 넘 이쁘고 귀여움
남편과 정말 재미있게 봤던 미드에요. 세상에서 제일 힘든게 곤히 자다 깨는거라 생각하는 저로서는
그 남편은 정말 드라마 속에서나 가능한 남편이다 생각했어요.
현실같으면 이미 이혼하고도 남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구요.
둘째딸이 너무 귀여워서 그 아이 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마지막 시즌이 너무 별로라서 마지막 시즌만 건너뛰었네요.
유일하게 다본 미드에요. 세인트 드브와...마지막 한편만 빼고 참 재미있게 본 미드에요
맞아요 최고의 남편!!! 알리슨은 csi사이버? 거기 나오던데 ... 미디움 정말 재밌었어요
저요. 왕팬입니다. 아이들도 예쁘고 남편도 엄지척...
또 보고 싶네요~~~
제 인생의 미드 일순위지요ㆍ전 전시즌을 세번씩은 본것같아요 한 오년뒤에 또 보려고요‥전 앨리슨이 예지몽꾸는것보다 조 드브아랑 결혼한게 더 큰 능력같아요ㅎ
예지몽의 능력보다 조드브아와 결혼한게 더 큰 능력이란 말에 동감222222
앗. 미디엄. 정말 제가 사랑하는 미드에요.
우주최강 남편이 나오는...ㅠㅠ
밤늦게 들어오는 알리슨을 기다리다가 들어오면
"냉장고에 남은 음식 넣어놨어" 라고 대답하던...
아침에 애셋 챙겨 아침먹여서 학교에 데려다주던....
키크고 섹시하고 잠자다 악몽꾸면 꿈 얘기 다 들어주던
그 완벽한 남자.. ㅠㅠ
저도 마지막회 빼고 정말 재미있게 봤음.....
작가도 그런 남편 말이 안되는줄 알고 그런식으로 엔딩을 한거 같음.ㅎㅎ
미디엄 좋아했는데, 마지막이 너무...ㅠㅠ
어디에서 보셨어요?
전 생각이 좀 남자 같은가 봐요. 다들 남편 좋다 멋지다 하는데
저는 시어머니 빙의 했는지 막 화가 났어요. 저 여자 저러면 같이 자는 사람이 얼마나 피곤한데!!
주인공을 마음에 안들어해서 막 때려주고 싶었어요. (전 아들도 없는 여자인데 그랬음)
저도 좋아하는 미드에요...
혼자 막 꿈을 추리하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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