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성격친구

40대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15-09-01 10:07:51

저는 남을 무조건 좋은쪽으로만 생각하는 버릇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이 친구는 자신이 안  새로운건무조건 다 설명을 해서

알려주려고 합니다. 근데 대부분은 너무 당연해서 누구나 알고있는건데

너는 모른다는 전제로 주구장창 설면해대는데 끊기가 힘들정도로 미친듯이 얘기합니다.ㅠㅠ

그리고 혼자해야 될 생각이나 일기장에 쓰면 될만한 내용을 마구 얘기해 대는데

내가 왜 들어야 되는지 생각이 들면서 죽겠어요,,,

제가 이해해야 돼는지 자기가 아는건 무조건 설명하는 사람이 좋은 친구라고 생각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요,,

가끔 나도 얘기좀 하고 싶은데 틈을 안주네요,,

 

IP : 121.165.xxx.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5.9.1 10:15 AM (220.73.xxx.248)

    그 친구는 그냥 말 많은 수다쟁이예요
    수다는 여자들의 특징이기는 하지만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깊이와 넓지도 않으면서
    떠들기만 한다면 정말 피곤할 거같아요
    아마도 그 사람과는 정신적인 충족감을 얻기는
    힘들테니 마음을 비우고 만나든지 거리를 확띄우던지
    해야 될것같네요

  • 2. ...
    '15.9.1 10:26 AM (175.121.xxx.16)

    그래서 나이 들수록 외로운 거예요.
    이해관계가 없으면 안만나게 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3089 6 궁금 2015/09/15 1,576
483088 이 정도 안되면 그냥 평범한 외모니 자꾸 왜 쳐다보냐 이거 묻지.. 19 ..... 2015/09/15 4,653
483087 헤드헌터들이 대부분 여자인 이유 6 헤드헌터 2015/09/15 4,181
483086 뉴욕한인회관을 지킵시다, 3 toshar.. 2015/09/15 1,325
483085 개념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없는 아줌마 7 진심 2015/09/15 2,471
483084 6살 아이가 쇼핑하거나 몰두해 있으면 사라지는 버릇 왜인가요 38 이럴땐 2015/09/15 4,475
483083 요근래 광명코스트코 가신분 떡볶이 사라졌나여? 1 ㅇㅇ 2015/09/15 1,460
483082 삼성물산 합병 교체발행 통지서 2 합병 이후 2015/09/15 1,373
483081 선생님이 봐주면 A,안 봐주면 D 받는 아이.. 어쩌지요 6 학부형 2015/09/15 1,884
483080 구두랑 가방 색깔 맞추시나요^^; 5 촌년 2015/09/15 3,203
483079 폴더형 유리문 방범 안전한가요? 몰겠 2015/09/15 1,060
483078 직원 퇴직금문제 도와주세요 6 퇴직금 2015/09/15 2,113
483077 노처녀인데요. 19금(?) 15 ..... 2015/09/15 19,984
483076 여자가 연상이면 왜 모두가 다 욕하는거죠? 6 2015/09/15 2,923
483075 베이비시터 공백기에 남편이 휴가내서 어린이집 등하원하는 날이었어.. 2 예전에 2015/09/15 1,515
483074 인간극장 흥부네 가족 막내가 개에 물려서 죽었대요. 39 아이고 2015/09/15 31,507
483073 지존파 생존여성의 인터뷰가 다음에 1회 실렸던데 2회도 실렸나요.. 3 ........ 2015/09/15 5,770
483072 연필 누구 같아요? 24 복면가왕 2015/09/15 5,341
483071 요즘 간단외출시 옷 어찌 입으시나요? 6 whffhr.. 2015/09/15 2,197
483070 멸치와 다시마 끝내주네요. 1 ... 2015/09/15 2,230
483069 아우 산호 멋있네요~~ 2 영애씨 2015/09/15 1,907
483068 아이 자신감 키우는법이요. 5 .... 2015/09/15 2,503
483067 메일에 첨부파일이 안보여요.. 7 컴맹 2015/09/15 1,882
483066 시어머니들은 며느리감이 애들과 잘 놀아주는 것도 눈여겨 보나요?.. 6 asdf 2015/09/14 1,968
483065 오빠가 만나는 여자 5 ㄱ나 2015/09/14 2,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