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애 씨 라과장..
당당한 진상 라과장이 저리 어두워지고
영애도 우울해지고.. 오늘은 두 번 못 보겠네요.
라과장 이해 가시나요?
1. ///
'15.9.1 1:07 AM (61.75.xxx.223) - 삭제된댓글그런데 저번주에 그 시장과 계약성사 된 것 아니었나요?
2. 카렝
'15.9.1 1:14 AM (118.220.xxx.62) - 삭제된댓글조사장이 꼬시는데
계속 안넘어 갔어요.
그런데, 남편 회사 사정도 안좋아진다고 하고, (신생 회사에서 임금연체 견디며 버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설정)
아이들 학원비도 못내서 학원도 못보내고 각종 공과금 연체에...
조사장이 인센티브 따로 가지고 와서 돈봉투로 쥐어주니...
결국 넘어갔음.3. ㅂㄴ
'15.9.1 2:58 AM (123.109.xxx.100)이해는 가요.
돈 앞에 장사없어보이니까요.
제가 영애였다면 애초에 라과장과 창업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별로 신뢰가 가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인 듯 해서요.
라과장은 조사장에게 또 버려질 수 있는데
그것 역시 당장의 돈 앞에서 필요없는 분석이겠지요.4. ///
'15.9.1 3:32 AM (61.75.xxx.223) - 삭제된댓글전 라과장이 창업초창기에 나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라과장 캐릭터는 신의없고 지독히 이기적인 캐릭터라서
영애와 같이 창업할때부터 불안했어요.
라과장이 회사에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 되기전에 나간 것이 영애씨 복이죠.
게다가 같이 일하기에는 스트레스 유발자라서 차라리 없는 게 더 나은 것 같아요.
라미란이라는 실제 인물이 연기 잘하고 매력적이기는 해도
영애씨에서는 라미란은 너무 밉깔스럽고 상대 열받게 하는 캐릭터라서
참고 서로 이해하며 이겨내어야할 자리 잡기 전의 회사에 어울릴 인물은 아닙니다.5. ㄴㄴ
'15.9.1 10:58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이해 안 감.
애들 학원은 잠깐 끊으면 되는 거고,
라과장도 자기 가족, 친정 식구 다 짊어지느라 자기팔자 망치는 캐릭이라 그닥 이해 안 가요.
집안에서 호구질 하고 왜 밖에서 진상질인지6. ㄴㄴ
'15.9.1 11:48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이해 안 감.
애들 학원은 잠깐 끊으면 되는 거고,
라과장도 자기 가족, 친정 식구 다 짊어지느라 자기팔자 망치는 캐릭이라 그닥 이해 안 가요.
집 대출 땜에 무리라면 전세주고 일단 작은 빌라에서 몇년 살면서 돈문제를 해결해 보든가
집안에서 호구질 하고 왜 밖에서 진상질인지;;;
어차피 드라마지만 뭐...그렇다구요.7. ㅇ
'15.9.1 12:04 PM (210.99.xxx.153)애초에 영애가 사람을 잘 믿음. 라과장이랑 동업할때부터 예견된일. 나중에 횡령하고 도망갈수도 있는 사람임
개지순이랑 삐까삐까함.
저러다 또 돌아오면 안되냐고 할거고 영애는 또 받아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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