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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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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안하니 참 좋네요

ㅇㅇ 조회수 : 5,803
작성일 : 2015-08-31 16:51:18
습관처럼 들어가게되고 남 소식 이런저런거 보면 별별생각 많이 들던데
걍 안하니까 훨씬 자유롭네요 ㅎㅎ
사실 sns할땐 올릴생각하면서 자랑도하고싶고 보여주고싶고 그런맘도 있었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턱 그게 참 웃기고 없어보인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러고나서 sns 끝 ㅡㅡ 철든건가요??
오늘 기사에 우리나라 사람들 나 이렇게 잘 살고있다 는 과시욕으로 sns 한다더라는 거 보고 문득 생각났네요
IP : 211.195.xxx.12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5.8.31 4:53 PM (66.215.xxx.122)

    키스 안하니 좋다는 줄.

  • 2. 저도
    '15.8.31 4:57 PM (118.33.xxx.217)

    그래서 들어왔...... ^^

  • 3. ㅡㅡㅡ
    '15.8.31 5:03 PM (211.36.xxx.193)

    키스를 얼마나 많이 했었길래했네요 ㅎㅎㅎ

  • 4. **
    '15.8.31 5:17 PM (211.208.xxx.57) - 삭제된댓글

    나만 잘못본 게 아니었네요 ㅋㅋ

  • 5. ㅋㅋ
    '15.8.31 5:28 PM (171.248.xxx.243)

    저도 키스로....

  • 6. ㅁㅁ
    '15.8.31 5:29 PM (112.149.xxx.88)

    ㅋㅋ 저만 제대로 본건가요

  • 7. 아 웃겨 ㅎㅎㅎ
    '15.8.31 5:35 PM (175.223.xxx.179)

    전 제목 제대로 봤는데
    덧글이 많아서 들어왔어요
    덧글 많을 이유가 별로인 제목인데
    무슨 막장 내용이 있나? 하구요 ㅎㅎㅎ
    아 덧글님들 때문에 떼굴떼굴 ㅎㅎㅎ

  • 8.
    '15.8.31 5:47 PM (121.175.xxx.230) - 삭제된댓글

    전 제대로 봤는데 넘 웃겨요

  • 9. ....
    '15.8.31 5:55 PM (211.178.xxx.223)

    저도 키스로...;;; 50대 노안녀이니 이해하시길...ㅋㅋ

  • 10. ㅋㅋ
    '15.8.31 6:08 PM (211.217.xxx.169)

    저도 키스로..안하고 산지 오래되서 그래그래 이럼서 들어왔네요 ㅎㅎ

  • 11. ..
    '15.8.31 6:10 PM (175.113.xxx.18)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제목잘못보고 들어와봤는데
    습관적으로 들어간데서 깜놀ㅋㅋㅋ

  • 12. 이건 뭐..
    '15.8.31 6:17 PM (222.112.xxx.188)

    댓글의 90%가 키스 얘기만.. ㅋㅋ

    저도 유럽 미슐랭 식당에서는 사진촬영 금지라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랑질에 목마른가 생각했어요.
    나 이런데서 밥먹는다.
    솔직히 언제든지 그런데서 밥먹을 수 있는 사람은 그런게 자랑스럽겠어요?
    나 이런 가방 샀다.
    언제든지 그런 가방 살수 있는 사람은 그게 뭐 자랑스러울까요.
    고만고만한 사람들끼리 도토리 키재기하는 거 저도 유치하다고 생각해요.

  • 13. 헉,,, 나도,,
    '15.8.31 6:23 PM (124.51.xxx.140)

    왜 그럴까,,,, 키스 하고 싶나,,, ㅠㅠ

  • 14. ..
    '15.8.31 6:36 PM (218.38.xxx.245)

    저도 키스로 보고 뭐 이런글이 있나 했는데 카스네요 ㅋㅋ

  • 15. ㅋㅋ
    '15.8.31 6:52 PM (112.152.xxx.13) - 삭제된댓글

    따로 노는 원글과 댓글

  • 16. ...
    '15.8.31 6:59 PM (125.133.xxx.85)

    제목보고 들어와서 본문 읽는데 글이 이상해서...뭔가하다...댓글보고 빵~터졌어요. 다시 나가서 제목 확인 다시 하고 들어옴.
    근데 며칠전에 같은 글 있지 않았어요? 그 땐 제가 제목 정확히 보고 들어왔었는데 댓글들이 그 때도 키스이야뿐이어서 웃기다 생각했었는데...오늘은 제가 걸렸네요....

  • 17. ..
    '15.8.31 7:06 PM (118.216.xxx.117) - 삭제된댓글

    나도 키스로.

  • 18. ..
    '15.8.31 7:06 PM (118.216.xxx.117) - 삭제된댓글

    나도 키스로.
    남편이 양치를 안 하거나 구강질환이 있는 줄.

  • 19. ...
    '15.8.31 7:25 PM (182.218.xxx.158)

    나만 키스로 본줄...
    아깐 분명히 키스였는데...
    어느틈에 이게 카스로..

    저도 분명히 키스가 땡기나봅니다..
    오늘도 술냄새 풍기면서 12시에 들어올텐데..ㅜㅜ

  • 20. ..
    '15.8.31 7:30 PM (211.224.xxx.178)

    첫댓글의 중요성ㅋㅋ. 다 키스애기만

  • 21. 이상하다..
    '15.8.31 7:32 PM (223.62.xxx.126)

    어떻게 키스로 보였을까..?
    요즘 궁하니까 헛게 다 보이고 나 요즘 왜이러니..ㅋㅋ

  • 22. ....
    '15.8.31 7:33 PM (125.140.xxx.205)

    저..두 키스로 보구..ㅎㅎ
    궁하구나 내가ㅡㅡ;;;

  • 23. ㅡㅡ;;;
    '15.8.31 7:41 PM (220.92.xxx.165)

    궁하지도 않은데 왜 키스로 보였는지...
    노안을 탓해야겠어요.

  • 24. ㅋㅋ
    '15.8.31 7:58 PM (175.223.xxx.72)

    카스 처음 나와서 몇달해보고 다들 깨달은 진실( 정신건강에 해롭다) 을
    원글님 이제야 뒷북치시니
    모두 키스로 볼 밖에요

  • 25. 윽 저도
    '15.8.31 9:13 PM (112.187.xxx.4)

    키스 얘긴줄 알고 반가워서..
    키스는....으~~~

  • 26. ^^
    '15.8.31 10:00 PM (211.38.xxx.100)

    몇일전에도 비슷한 글과 댓글 있었죠..ㅎㅎㅎ
    전 자주하진 않지만, 아들녀석 기록도 하고 자주 못 만나는
    지인들 어떻게 지내는지 종종소식도 보고 좋네요~

  • 27. 아놔
    '15.8.31 10:04 PM (175.192.xxx.251)

    진짜 웃겨요. 키스가 왜 그리 싫으실까. 하면서 열었는데 내용이 뜬금없어서 ㅡㅡ;;;

  • 28. ...
    '15.9.1 3:55 AM (86.130.xxx.0)

    저도 올해초부터 끊으니 만사가 자유로워요.ㅋㅋㅋ

  • 29. 다들
    '15.9.1 10:28 AM (112.162.xxx.61)

    음란마귀가 씌였나 무슨 키스예요 --;
    카스안하니 저도 속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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