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주변만 그런가 아들 풍년이에요. 줄줄이 아들들..

아들 풍년 조회수 : 2,974
작성일 : 2011-08-25 10:25:44

저도 곧 출산인데 아들이고요..

지난달 출산한 친척들도 다 아들만 줄줄입니다. 일부러 바란 것도 아니고 오히려 딸 원한 집들이죠.

저부터 해서요. 저도 너무 딸을 원했는데..

얼마전 산전교육 받으러 갔을때 열한명 엄마중에 아들만 열명. 딸은 하나더군요.

그리고 주변 친구 엄마들..이번에 출산을 했거나 앞둔 사람들이요. 대여섯 집이 다 아들입니다.

 

일제히 아들이고 딸은 구경하기 힘든데.. 님들 주변도 그러세요?

전에 듣기론..환경 오염이 심해질수록 아들이 많이 태어난다던데.. 아님 제 주변만 그런가요.

 

IP : 216.40.xxx.15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원글
    '11.8.25 10:29 AM (216.40.xxx.22)

    그런가요? 그나마 다행입니다.ㅎㅎ 좋으시겠어요 딸 낳으셔서..
    너무 딸낳고 싶어하니 오히려 반대로 되더라구요

  • 1. 겸둥이엄마
    '11.8.25 10:27 AM (210.205.xxx.195)

    네. 제 주변도 그래요.

  • 원글
    '11.8.25 10:29 AM (216.40.xxx.22)

    에휴.. 이러다 나중에 아들 결혼할때 힘들게 할까봐- 사실 지금도 성비가 안맞죠..- 좀 걱정도 되네요. ㅎㅎ
    제 주변만 그런거 아닌가봐요.

  • 2.
    '11.8.25 10:29 AM (125.146.xxx.106)

    앗 제 주변만 그런 줄 알았는데..
    결혼한 친구 다섯 중에 딸 낳은 애는 하나에요.

  • 원글
    '11.8.25 10:30 AM (216.40.xxx.22)

    흠... 제 주변만 그런게 아니라 추세가 그렇군요,.

  • 3. 딸풍년
    '11.8.25 10:29 AM (124.54.xxx.18)

    언니가 아들을 간절히 바라는데 셋째가 또 딸이예요.
    맘대로 할수 없는 것이니 소중한 생명 예쁘게 잘 키워야죠.

  • 원글
    '11.8.25 10:31 AM (216.40.xxx.22)

    딸이 셋이라니..딱 제가 원하던 조합이네요. 그러게요..성별은 맘대로 안되네요.

  • 4. ...
    '11.8.25 10:32 AM (180.227.xxx.14)

    저도 아들만 둘이라 딸 데리고 다니는 엄마가 참 부럽습니다 ㅠ
    제 주위도 아들만 둘인 사람들 무지 많아요 ㅎ

  • 5.
    '11.8.25 10:34 AM (175.196.xxx.45)

    반도체 회사 다니는 지인은
    그 회사 사람들은 90% 이상 딸이라더군요.
    기계의 전자파와 화학약품의 영향인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원글님댁 근처의 물리적 환경이 궁금합니다.
    아들을 낳는 비법이 무엇인지..^^

  • 원글
    '11.8.25 10:39 AM (216.40.xxx.17)

    그게요.. 딱히 비법이라기 보다, 저희시댁 내력이 딸이 귀하고요..
    제 주변분들은 공통적으로 딸낳고 싶어했거나, 나이가 많은 부부였어요.
    정말 특별한 점은 없고..아마 우리 동네 특성인가...글쎄요. 방사능 비상이었던거 빼곤 특별한 것이 없네요..

  • 6. 쪼아쪼아
    '11.8.25 10:34 AM (112.221.xxx.58)

    제 주변도 아들아들 제 딸이 여자인데 여자친구가 없어요

  • 7. 아들풍년
    '11.8.25 10:42 AM (1.251.xxx.65)

    저랑 입사동기 언니들 저포함해서 8명이 모두 아들이지 뭐예요..정말 신기하죠 ..

  • 8. 나도엄마
    '11.8.25 10:45 AM (122.32.xxx.23)

    전 우리동네 아는 엄마들 다 합쳐 아들8 딸 2이네요

  • 9. BRBB
    '11.8.25 10:55 AM (222.117.xxx.34)

    저두 10월 출산인데 아들이요..
    주변에 사람들 많이 아들이더라구요 ㅎㅎㅎ
    아들 풍년 ㅋㅋㅋ

  • 10. ....
    '11.8.25 11:05 AM (210.121.xxx.21)

    제 주변엔 다 딸.... 10명 중 1명만 아들..
    아들생긴 집 다 딸인데 아들 하나라 경쟁력있다고 좋아했다는... ㅋㅋㅋ

  • 11.
    '11.8.25 11:22 AM (175.123.xxx.99)

    예~
    감사드려요~

  • 12. ..
    '11.8.25 11:39 AM (116.43.xxx.100)

    베프 3명이 셋다 아들맘 둘맘입니다...

  • 13. 흠..
    '11.8.25 12:42 PM (112.148.xxx.164)

    제 주위는 거의다 딸.. 딸둘부터 넷까지 다양하구요, 저만 아둘 둘이예요..

  • 14. 음..
    '11.8.25 2:33 PM (117.123.xxx.253)

    제 주변 10명중 1명꼴로 딸..
    이번에도 출산한 친구.. 역시 아들이더군요..
    동네에서도 딸아기 보기 힘들다는..

  • 15. .......
    '11.8.25 6:39 PM (119.194.xxx.149)

    아.........딸 낳고 싶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74 턱에난 뽀루지가 굳었어요...ㅜㅜㅜ 3 오린지얍 2011/08/30 2,578
12073 곽교육감님 사태가 그렇게 큰 일인가요? 2 초롱어멈 2011/08/30 1,817
12072 저는 시제때 육촌오빠의 아내가 손님처럼 구는데 이상했어요. 7 2011/08/30 3,550
12071 몇년전에 만들어둔 EM발효액 써도 될까요? 1 .. 2011/08/30 2,260
12070 어린이집 보내고 나니 매일매일이 또 걱정.. -_-; 2 ..... 2011/08/30 1,994
12069 해외 사이트 결제 되는 신용 카드가 뭔가요? 4 신용카드만들.. 2011/08/30 2,338
12068 민주 전병헌의원 발언 6 마니또 2011/08/30 1,853
12067 부산이나 양산에 한의원 잘하는 곳 있나요? 4 사회초년생 2011/08/30 5,118
12066 곽노현사건 간략하게 설명해주실분!! 14 무관심 2011/08/30 2,619
12065 늦둥이 엄만데요.... 7 복숭아 2011/08/30 3,305
12064 짝퉁인지 봐 주세요... 멀버리 2011/08/30 1,739
12063 씨매쓰 문제 풀어주세요.(급질) 2 여수댁 2011/08/30 2,015
12062 6개월 아기 6 소나기 2011/08/30 2,078
12061 가스렌지 뒷쪽 어떻게 하면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나요?? 6 청소계획중 2011/08/30 2,668
12060 안드로이드폰 구글 메일 추가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도움 부탁 .. 2011/08/30 2,069
12059 울산대표 암각화 국보 천전리 각석에 낙서 2 세우실 2011/08/30 1,754
12058 쇼퍼백을 기저귀 가방으로 들고다니는게 레스포삭같은 정식 기저귀 .. 6 촌사람 2011/08/30 4,341
12057 우리 아버님 용돈 안드려도 되죠 1 마니또 2011/08/30 1,972
12056 애 손가락에 물집.. 한포진인가요? 4 최선을다하자.. 2011/08/30 3,633
12055 아이패드2를 받았는데 사용법.. 2 유쾌한맘 2011/08/30 2,208
12054 이럴 줄 알았으면 연애할때 많이 받을 걸... 7 후회 2011/08/30 3,203
12053 아이 울음소리를 못견디는 남편 2 고함쟁이남편.. 2011/08/30 2,363
12052 이사하실때 예전 전공책들 가지고 다니시나요? 12 이사고민 2011/08/30 2,717
12051 고대 의대생들은 이번일 관심도 없나봐요? 9 토실토실찐빵.. 2011/08/30 2,480
12050 속치마가 달려있는데 비치는 느낌이면... 7 더워요..... 2011/08/30 3,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