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저의 인생은 항상 파랑새를 찾아 헤매는거 같아요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앞으로는 나아지겠다는
희망으로 막연한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은 힘들어도 참아야 한다며 생각해 왔는데....
지금은 그옛날 생각하던 미래에 살고 있으면서
예전보다도 못하게 살고 있어요
과연 다시 돌아와 집에 와보면 파랑새는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정도로,,,
이 또한 지나가겠지 라고 생각하며
정말 이런저런 생각없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지만.
마음속에 희망이라는 것이 꿈틀거릴때는
정말 나를 힘들게 합니다
생각을 하고 살면 버티기 힘들 정도로....
작년 이맘때 여기 글을 올려 많은 분들의
충고대로 일을 시작했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잘 다니고 있지만
회사 동료 아무도 모르죠
마냥 생글거리고 다니니 ,,,
가정의 유일한 수입원은 저뿐이고
남편과 사이도 그냥저냥
근데 전 이런 묻지는 않는 제 생활을
굳이 얘기 하지 않으니 알리가 없죠
근데 마치 거짓말 하고 다니는 기분이랄까?
이또한 지나갈까요?
정말 조회수 : 1,160
작성일 : 2015-08-30 20:32:01
IP : 114.207.xxx.21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9할
'15.8.30 8:52 PM (14.63.xxx.76)9할이란 책이 있어요.
이런 류의 책들을 많이 읽어 보세요.
도움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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