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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횡단 낭만열차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

작성일 : 2015-08-30 19:18:21

지금 홈쇼핑에서 방송해서 보는데..

생소하네요..홈쇼핑은 처음이라서..

근데 저 코스 가보신분 계시나요..

어떤가요..

엄마랑 한번 가보고 싶은데..

11월 초순이면 많이 추울런지..

가차여행이면 종일 기차만 타고 있는건 아닐런지..

기차는 처음이고 안가본 곳이라 좀 ..그렇네요..

가보신분들 어떤가요..

IP : 112.151.xxx.2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앤맘
    '15.8.30 7:44 PM (175.117.xxx.25) - 삭제된댓글

    블라디보스톡까진 비행기로가고 이르쿠츠크까지 3박4일 기차로 갔는데 너무 좋았어요.스탈린이 우리동포를 기차화물칸으로 실어서 허허벌판에 내려놓았다는 그런 슬픈여정과 또 독립운동하던 현장을 간다는 그런 역사적인 뜻도 있고 또 바이칼호수안에 알혼섬에 간것도 좋았구요.우리민족의 시원이라지요.저는 8월에 갔는데도 선선해서 얇은 잠바입었는데 그곳 교포가 꼭 겨울에 오라고 하던데요!너무 좋다고하여서 다시 겨울에 갈 예정입니다.

  • 2. 아들이ᆢ
    '15.8.30 7:45 PM (58.230.xxx.144)

    블라디보스톡에서 바이칼호를 거쳐
    모스크바까지 기차로 가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이틀전에 돌아왔습니다.
    3박 4일, 4박5일 동안 기차만 탔구요.
    아들은 학생이라 기차안에서 책도 보고
    주위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고ᆢ했다는데
    어머니께선 식사나 씻는 거 잠자리등등
    일주일 넘게 기차안서만 지내시는게
    힘드시지않을까요?
    또 11월 초면 많이 추울거같아요.
    사진 보니 8월에도 바이칼에서는
    긴빨 맨투맨 티 입었던걸요.

  • 3. 음..
    '15.8.30 7:46 PM (218.235.xxx.111)

    홈쇼핑은 대개 좀 ..싸구려잖아요
    싸도 싼가격에 맞게 상품 구성하고

    제가 사본 가전들은 그랬어요.
    백화점이나 마트들과 가격과 부품 비교해보고 사용해 보고하니
    싼게 아니라,,제값다 받는다(결국 비싸다...)

    여행상품은 모르겠네요
    어쨋건 첫번째 대상은 되지 말아야겠죠...시험용은 안되는걸로..

  • 4. 더블준
    '15.8.30 8:03 PM (175.113.xxx.48)

    저도 러시아 여행 계획중인데, 좀 위험하지 않을까 해서
    한겨레에서 가는 것으로 갈까 싶기도 하지만, 모스코바는 안 가는 듯 해서 망설이고 있어요.
    겨울이 더 좋은가요?
    아드님이 가셨다는 님, 경비와 기차안의 불편한 점, 러시아 치안 등등 알 수 있을까요?

  • 5. 시베리아횡단열차
    '15.8.30 9:24 PM (116.125.xxx.51)

    제가 전에 모스크바에 잠사 살았었습니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꼭 타보고싶었는데 아이들이 어려 거주하는동안에는 유럽여행만 다녔어요. 맘속으로 돌아올때는 시베리아황단열차타고 블라디보스톡으로해서 귀국하자고 다짐했었는데. 막강 귀국때는 귀국해서 살집구하고 아이들 학교알아보느라 정신없이 돌아와 아쉽급니다. 홈쇼핑 상품이 있다니 많이 반갑네요. 그만큼 대붕화됐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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