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포들은 못생겨도 교포특유의 분위기가 있던데

올가닉 조회수 : 7,652
작성일 : 2015-08-28 19:55:00
http://realfoods.heraldcorp.com/realfoods/view.php?ud=20150826000239&sec=01-7...
IP : 122.36.xxx.2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5.8.28 7:56 PM (122.36.xxx.29)

    안예쁘고 주근깨도 있는데 왜 뭔가 한국인과 다른 느낌 나는건

    뉴욕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건가요?

  • 2. 미국인 같네요
    '15.8.28 7:59 PM (218.235.xxx.111)

    주근깨 다 드러나고
    화려하게 진한 화장 안하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여자는
    100프로 아니네요 ㅋㅋ

  • 3. ㅎㅎ
    '15.8.28 8:00 PM (122.36.xxx.29)

    미국에서 오래 살면 다 저렇게 되나요?

    아님 여자쉐프가 관리를 잘한건가요???

  • 4. 제이미정
    '15.8.28 8:03 PM (88.153.xxx.201)

    교포중에 제이미정은 참 예뻐요. 한국엔 왜 이런미녀가 없을까요

  • 5. 넣어둬넣어둬
    '15.8.28 8:04 PM (220.77.xxx.190)

    못생기지 않았는데요?
    하긴 여기는 김태희 이영애도 까이는곳.......^^

  • 6. ㅇㅇ
    '15.8.28 8:04 PM (58.140.xxx.213)

    일단 대체로 화장을 우리나라처럼 기본 베이스 파데 파우더 미스트 마스카라 색조 이런거 모른여자도 많고 완벽하게 가리는 화장에 거부감 많이 보이죠 특별한날이 아니고서야 그런화장 하고 다니는 사람 안보이고 그리고 성형 안하고 언어가 다르다보니 얼굴 근육 쓰임새도 달라 미묘하게 얼굴 근육이 다른게 교포느낌나는 이유기도 하죠

  • 7. 표정 근육이 다르죠
    '15.8.28 8:06 PM (90.205.xxx.175)

    한국인들은 절대 눈매 자체를 움직이며 대화하지 않지만 교포들은 외국인처럼 이런 표정근육을 많이 쓰죠
    웃는 표정도 한국사람들 보다 훨 밝고, 표정이 다채롭고 좀 순진무구 해보이면 교포 같아요

  • 8.
    '15.8.28 8:08 PM (116.125.xxx.180)

    유투브 안봐요?
    거기보면 교포2세 여자애들이 메이크업이나 패션 관련 동영상 올려요
    그냥 똑같이 생겼어요 한국인이랑 ~
    국적 미국인이고 네이티브인데도 한국인이라고 소개하고 그러더라구요

  • 9.
    '15.8.28 8:09 PM (116.125.xxx.180)

    제가 구독하는 애 2명인데 1명은 20후반
    얜주로 메이크업이나 헤어 올리고
    1명은 대학생 인데 메이크업이랑 주로 그날 그날 패션 올려요 ㅎㅎ
    미국살면서 korean style 이라고 올리더라구요 ㅎㅎ

  • 10. 언어의
    '15.8.28 8:39 PM (27.118.xxx.13)

    차이아닐까요?
    어릴때부터 쓰던언어의 차이가 얼굴근육이나 표정에 영향을 미치는거아닐까싶어요
    먼가 모를 분위기가 다르긴하더군요.

  • 11. 언어의
    '15.8.28 8:58 PM (183.100.xxx.240) - 삭제된댓글

    차이 동감해요.
    한국말이 툭툭 내는? 소리라
    나이들수록 입이 튀어나오게 된다고.

  • 12. ,,,,
    '15.8.28 9:11 PM (222.120.xxx.153)

    책에서 봤던가 잡지에서 봤던가.
    발음의 차이에서 골격의 차이가 생긴하고 들었어요
    특히 성장시기에 영어를 중점적으로 쓰면 발음구조상? 그렇게 성장한다고 하네요

  • 13. 흠...
    '15.8.28 9:12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그래도 교포들은 대부분 솔직하고 우리나라 여자들처럼 뒤에서 호박씨 까는 여자는 없는듯 해요.

  • 14. 자신감
    '15.8.28 9:20 PM (69.247.xxx.204) - 삭제된댓글

    이 네이티브 한국인들하고 다른 것 같아요. 못생겼든 잘생겼든, 자기가 하고 일에 대한 자신감. 자신이란 존재에 대한 자신감.

  • 15. 얼굴 작고 눈 이쁘고
    '15.8.28 9:32 PM (211.32.xxx.185)

    저만하면 굉장히 이쁜건데???

  • 16. 흠...
    '15.8.28 9:33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그래도 교포들은 대부분 솔직하고 우리나라 여자들처럼 뒤에서 호박씨 까는 여자는 없는듯 해요.
    성형수술한 교포도 아직 못봤고요.

  • 17. ..............
    '15.8.28 9:49 PM (61.80.xxx.32)

    얼굴 광대도 안튀어 나오고 눈도 몽고주름 없고 쌍꺼풀 있고 크고 예쁘기만 한데요?

  • 18. 못생겼다는 기준도 없이 ㅎㅎㅎ
    '15.8.28 9:55 PM (108.54.xxx.51) - 삭제된댓글

    텔레비젼에 많이 나오는 성형수술의 냄새가 팍팍 풍기고,
    피부에 고주파 뭔 기계를 마구 들이대서 껍질을 몇번 벗겨낸 사람들이 아니면 무조건 못생겼다고 하는 요즘 추세가 웃겨요.

    아주 건강하고 매력적인 여자한테 못생겼다니요.

  • 19. 교포
    '15.8.28 10:43 PM (1.233.xxx.210)

    일단 피부 많이 타서 검고
    표정밝고 긍정에너지 넘침. 활짝 웃고.

  • 20. ...
    '15.8.28 11:51 PM (114.108.xxx.35)

    중국사람 같은데요?

  • 21. 자신감
    '15.8.29 12:34 PM (210.100.xxx.54)

    자신감 인거같아요
    우리가 보기에는 못생겨보이지만 그들에게는 상관없는듯해요 자신감 닮고싶어요

  • 22. 당촨여자
    '16.9.11 10:12 AM (98.88.xxx.88)

    이쁜축에 속하는구만...무슨 이상한 제목글? 먼 열등감있나?교포한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7336 초등아이키우며 잘해먹이는 블로그없나요? 1 재주가메주 2015/09/29 1,377
487335 19금) 결혼 7년차..한번도 느껴본적이 없어요.. 26 ... 2015/09/29 21,338
487334 비긴어게인 보세요..? 43 오오 2015/09/29 13,261
487333 마담옷 피팅모델 해보려는데 47 가능할까요 2015/09/29 2,843
487332 2분 멸치볶음 대박이에요. 49 .... 2015/09/29 6,201
487331 골프치는 여자분들 조언부탁드려요 10 골프 2015/09/29 4,044
487330 초중등 자녀가 잘못했을때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훈육이될까요? 3 ... 2015/09/29 1,252
487329 대치 청실 입주시작했네요 11 포동이 2015/09/29 4,505
487328 싸온 전만 봐도 한숨이 나오네요. 43 ........ 2015/09/29 12,701
487327 사기치아가 흔들려요 2 짜증 2015/09/29 1,305
487326 체험학습보고서 몇일전까지 1 언제 2015/09/29 1,062
487325 강남 한복판에 이런집 어때요? 3 ㅇㅇ 2015/09/29 2,808
487324 내일 초6딸래미와 뭐하고 놀까요? 2 궁금이 2015/09/29 1,080
487323 전업주부십년차...남은건? 5 이름이름 2015/09/29 3,892
487322 정장 수선 맡길데가 있을까요? 2 새옹 2015/09/29 1,243
487321 지금 명량 보고 있어요. 왜 지문을 읽어주죠? 6 00 2015/09/29 2,440
487320 권상우는 결혼할때 왜 욕을먹은거죠 48 2015/09/29 21,502
487319 영화볼 때 스포 미리 알고 보는게 더 좋던데요 8 차차 2015/09/29 1,238
487318 수원용인 부동산잘아시는분... 6 고민녀 2015/09/29 2,484
487317 단어가 기억이 안나서요.. 9 ㅇㅇ 2015/09/29 1,870
487316 죽은 줄 알았던 앞발 뭉개진 길냥이가 살아있었어요!! 15 행복한저녁 2015/09/29 2,248
487315 시골.. 1 내일 2015/09/29 1,032
487314 세월호532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 꼭 돌아오세요~!!! 11 bluebe.. 2015/09/29 737
487313 지금 백선생하나요? 4 2015/09/29 1,881
487312 이연복 셰프의 책 읽으니 열심히 사는 사람이구나 싶어요 3 사부의 요리.. 2015/09/29 2,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