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접시 배우자직업 물어보는거 일반적인가요?

뭐지 조회수 : 2,191
작성일 : 2015-08-28 11:21:45
결혼후 아이도 안생기고
새로운지역으로 이사와서
일 시작할려고 면접을 보고 왔는데
출산계획 묻는건 당연하니 이해하는데
배우자 직업묻고 직장명물어보는데
별걸 다 물어본다라고 생각했거든요

개인적인것까지 왜 묻는거예요??
남편 직장이 좀 괜찮은 곳이긴한데
여기가 소도시라서 알만한 곳이거든요

근데 별로 알리고 싶지 않았는데...
대충 둘러대기는 했는데 좀 그렇네요...
IP : 223.62.xxx.2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5.8.28 11:22 AM (125.129.xxx.29)

    무례한 거죠.
    근데 뭐 우리나라 회사들 면접자한테 더한 무례도 워낙 많이 저질러서...

    그래도 무례한 건 맞죠.

  • 2. 이질문도
    '15.8.28 11:24 AM (218.235.xxx.111)

    잊을만하면 올라오는 질문이네요

    질문 내용이 크게 채용할것 같지는 않은데..

    둘러댄건 잘하셨네요...참 찌질한 회사네요

  • 3. //
    '15.8.28 11:24 AM (218.236.xxx.46)

    남편 직장 물어보더니
    일 취미로 하겠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재수없어서 안갔지만.
    어차피 안갈 곳 뭐라 받아쳐주고 싶었는데
    제가 어려서 내공이 없기도 했고, 일하는 바닥이 좁기도 하고..

  • 4. ..
    '15.8.28 11:25 AM (121.133.xxx.115) - 삭제된댓글

    지인이 2년제 대학에서 강의 하는데, 해마다 정말 해마다 학생들이 남편 직업을 묻는데요. 정말 해마다..ㅠㅠ

  • 5. 이 질문도
    '15.8.28 11:27 AM (218.235.xxx.111)

    허...윗님 애들도 그래요?
    해마다 해마다? ㅋㅋㅋㅋ 웃기네요

    그러면 차라리...먼저 기선 제압 해버리는 것도 방법일듯.
    남편 직업 물으면 에프야.라든지
    남편은 회사원이야 라든지

  • 6. 외국에선
    '15.8.28 11:47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그런질문하면 그 즉시로 짤리거나 고소당하는거죠.

  • 7. ....
    '15.8.28 12:17 PM (121.170.xxx.173) - 삭제된댓글

    무례하지만 흔한 일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312 불안증이 심하게 찾아와서 2 ㅇㅇ 2016/07/10 2,168
575311 반지 크기만 줄이면 진상손님 일까요? 5 엄마가 평생.. 2016/07/10 3,097
575310 초등 수학문제 하나만 봐주세요 5 ㅡㅡ 2016/07/10 1,132
575309 복숭아뼈 물혹이 터졌어요 1 살것같네 2016/07/10 3,710
575308 흑설탕 팩 팔면 누가 살까요? 21 뭐라도해야지.. 2016/07/10 5,692
575307 시아버님이 7달안으로 빚을갚아주신다고 6 2016/07/10 3,824
575306 참을 수 있을까요... 3 제가... 2016/07/10 1,259
575305 성추행심학봉을 두둔하던 여성의원들이.. 3 ㅇㅇ 2016/07/10 960
575304 침대 매트리스 왜캐 비싼가요 7 매트리스 2016/07/10 3,486
575303 배란통이 많이 심해요 1 고래사랑 2016/07/10 2,404
575302 대학등록금이 얼마쯤하나요? 19 2016/07/10 6,285
575301 개콘 사랑이Large 코너에 나오는 노래 개콘 2016/07/10 892
575300 흑설탕팩 마사지 문지르는거 몇초간하세요? 1 드디어나도?.. 2016/07/10 2,407
575299 지난번 시애틀 여행 추천... 1 지민엄마 2016/07/10 1,025
575298 실제 약사들은 6 ㅇㅇ 2016/07/10 3,346
575297 네일샵하는 이십년지기 친구 5 q 2016/07/10 6,385
575296 제주도 - 횟집 하나만 추천 부탁드려요... 4 여행 2016/07/10 1,916
575295 여름밤... 추리소설에 빠지다. 29 여름밤 2016/07/10 3,592
575294 저도 말투 고민..퉁퉁거리고 무뚝뚝한 말투예요 6 에휴 2016/07/10 2,407
575293 결혼생활 17년만에 많이 지친것같은 안정환부인.JPG 49 ㅇㅇ 2016/07/10 40,793
575292 요즘 마늘 가격 어떤가요? 지인에게 산 마늘 안좋은거같아서요 2 토리 2016/07/10 2,265
575291 아..말 재밌게 잘하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ㅠㅠ hhh 2016/07/10 883
575290 내가 이상한건지 그래 그런거야 8 ㅇㅇ 2016/07/10 2,477
575289 자동차 타이어가 문제인데 공업사vs타이어전문숍 3 열대야 2016/07/10 915
575288 자연드림 머스코바도 그걸로 흑설탕팩 만들어두되나.. 2016/07/10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