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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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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있다고 말해주세요

ㅣㅣ 조회수 : 3,019
작성일 : 2015-08-27 23:26:06
너무 힘드네요
남편
그리고 시댁에서 괴롭힌 그사람들

나왔지만.
몸도
경제적으로도 힘들었어요
그래도 웃으며 지내고 있었는데
시댁의 그여자의 흔적을 발견하여

다시 괴롭습니다

저.잘 살 수 있을까요?
그렇게 괴롭히던 사람들
인과응보는.정말 있는 걸까요.
저만 힘들게 사는 것 같아
억울하고
분노감이...
IP : 110.70.xxx.18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27 11:32 PM (220.118.xxx.114) - 삭제된댓글

    시댁의 그여자라니..
    대체 누굴 말하는건지

  • 2. ..
    '15.8.27 11:36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인과응보는 없어요.
    주변때문에 흔들리지 말고 나 스스로 중심을 잡고 잘 사는게 복수입니다.
    마음을 굳게 먹어요.

  • 3. 없어요
    '15.8.27 11:41 PM (116.32.xxx.51)

    그런거 없어요

  • 4. 정답을 말씀드립니다
    '15.8.27 11:47 PM (211.32.xxx.158)

    없서용.

  • 5. 미안하지만
    '15.8.27 11:50 PM (112.187.xxx.4)

    그런거 없어요.
    그런것 들이 더 잘살던데요 엉엉

  • 6. ㄱㅅ듸
    '15.8.27 11:52 PM (121.181.xxx.124)

    누가 없대요?
    없길 바라는 사람뿐인가요?

    모든일엔 댓가가 있어요.
    공짜가 어딨나요?
    길게보면 다 있더라구요.

    싸가지없는 저희 사촌 진짜 잘살았지만
    자식들이 잘 안풀렸어요.
    인생 길어요.

  • 7. 길게보면
    '15.8.28 12:24 AM (2.216.xxx.76)

    있는데 안타까운건 인간의 수명이 그렇게 그걸 다 지켜볼 만큼 길지 못하고
    인생사의 번잡함이 그걸 지켜보도록 놔두지도 않죠.

  • 8. 있어요.
    '15.8.28 1:43 AM (96.229.xxx.92)

    인과응보 있습니다.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도 않아요.
    저는 많이 봤습니다.
    없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아서 깜짝 놀랬어요.

  • 9. ...
    '15.8.28 8:07 AM (121.160.xxx.128)

    세상엔 공짜 없어요

    그들이 세끼 흰쌀밥에 고깃국 먹는다해도

    맛을 느끼지 못 한다거나 .소회장애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자나요 !


    원글님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마시고 마음굳게 먹으세요

    미운사람 더이상 미워지지 않을때까지 미워하시고

    훌훌털고 버려버리세요

  • 10. //
    '15.8.28 11:54 AM (58.228.xxx.173) - 삭제된댓글

    젊었을때는 인과 응보 없다고 생각 했는데
    나이 먹으면서 주위를 보니까 있어요....
    제가 아는 나쁜짓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 직장 사람들과 부모 형제들은 그 사람들이 나쁜 사람인줄 몰라요...
    그 사람들 다들 불치병 걸리고 죽은 사람도 있어요
    죽은 사람 지인들은 착한 사람이 죽었다고 안타까워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사람들이 가족들한테 얼마나 상처를 주고 나쁜짓을 했는지
    그리고 벌 받은걸 알고 있습니다
    그 중 한 사람이 제 남편 입니다

  • 11. 분명 있어요..
    '15.8.28 1:35 PM (121.153.xxx.145)

    없다는 분들 인생 좀 더 살아보셔야죠.

    당장은 잘 사는 것 처럼 보이는데요.

    세상에는 기운이라는 게 있어서요.

    안 좋은 마인드 이런 게 본인 운을 가로막아요.

    못돼 쳐먹은 제 고모들이나 작은 아버지들- 결국에 자식들 백수에 이혼에.. 잘 안 되었구요.
    선하게 산 우리 부모-돈은 없지만 자식들이 부모 보고 자라서 번듯한 직업 가지고 결혼해서 잘 살아요.

    바람 문제 때문이신 거 같은데요.
    전남편은 원글님 그릇하고 안 맞는 거예요.
    지 수준에 맞는 배우자 만나 지 수준만큼 살더라구요.
    맘 추스르시고 힘 내세요.

  • 12. 없다고
    '17.7.6 2:10 PM (223.62.xxx.13)

    하는 사람 말은 무시하세요.
    지은 죄 많은 악인들 말을 뭐하러 취급해요?
    그들은 인과응보란 진리를 가장 두려워하죠.
    인과응보를 믿지 않는 건
    하나님,예수님,부처님을 욕보이는 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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