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로소음이 넘 심해요.

현정맘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15-08-27 18:25:11
층수도 좋고 주위환경이 너무 좋아 집을 구입해서 이사 와 보니 집앞에 도로 소음이 너무너무 심하네요.. ㅠㅠ
처음 집을 볼 땐 에어컨이 켜져 있고 문을 닫은 상태라 잘
몰랐던 것 같아요..
이 집을 다시 팔지않는이상 계속 살아야하는데...
선배님들 !!!
도로소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뭐 없을까요.. ㅠㅠ
아파트 주민들이 민원을 넣었다는데도 별다른 해결 방안이
없는 것 같아요... ㅠㅠ
앞으로 저 소음을 계속 듣고 살자니 눈 앞이 캄캄하네요..
IP : 175.223.xxx.1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27 6:28 PM (175.118.xxx.46)

    그냥 문 닫고 사는 방법 외엔 없어요
    살다보면 적응되서 덜 느껴지기도 하니 소음외 다른 장점에 만족하고 살아요

  • 2. ...
    '15.8.27 6:31 PM (175.121.xxx.16)

    서울에선 도로소음 없는 곳이 더 드물것 같네요.
    시골이라면 좀 아쉽긴 하네요..
    팔기 힘드시면 전세로 이사하는 방법도 있어요.

  • 3. #
    '15.8.27 6:48 P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2차선 옆 아파트에 살아봐서 그고통 알아요.
    민원 넣을정도면 심한가봐요.

    베란다창을 방음창으로 알아보시고
    문닫고 지내는수밖에는 별 뾰족한수는
    없는거같아요.

  • 4. 그냥
    '15.8.27 7:10 PM (125.143.xxx.206)

    문닫고 지내셔야되는거 맞고요..
    살다보면 청각세포가 무뎌지는거 같기도..

  • 5. 현정맘
    '15.8.27 8:10 PM (175.223.xxx.199)

    네.. ㅠ 감사합니다..
    역시 82선배님들 밖에 없네요.
    잘 새겨듣고 꾸~ 욱 참고 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6. 민원
    '15.8.27 9:01 PM (1.246.xxx.212)

    민원을 넣는다해도 차다니는 도로를
    막을수도 없고
    경적을 울리지 말라고 할수도
    없을것 같은데
    그냥 참고 적응해서 사셔야 할것 같네요

  • 7. ...
    '15.8.27 9:16 PM (175.127.xxx.87)

    4차선 살아요
    처음엔 정말 견디기 힘들었어요
    뒷동에 놀러가면 완전 절간인데
    베란다 문닫고 살면서 차츰 적응이 되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8107 인분 교수와 제자들, 법정에서 혐의 모두 인정 세우실 2015/08/27 1,465
478106 남자시계 어떤 걸로? 9 40대 2015/08/27 2,140
478105 제주 여행 첫날 5세 딸과 버스여행 가능할까요? 6 제주 여행 2015/08/27 1,315
478104 파리(유럽)에 그렇게 소매치기가 많은가요? 37 유럽,파리 2015/08/27 8,163
478103 지디는 기집애처럼 생겨가는데 군대 한방이면 8 아직 2015/08/27 5,216
478102 정말힘들때 친정 부모형제 전혀 왕래없었던분들 12 사업 2015/08/27 3,717
478101 진짜 좋아하는 동생이긴 한데 돈을 너무 안내요. 18 -- 2015/08/27 5,153
478100 백내장 수술 후, 8년 되셨는데, 요즘도 안약 넣으세요. 안약에.. 4 백내장문의 2015/08/27 2,380
478099 외국은 밥먹고 계산할때 먼저 separate??라고 물어봐줘서 .. 17 .. 2015/08/27 3,312
478098 82 미용실 재능기부 다녀온 후기 6 ㅇㅇ 2015/08/27 1,990
478097 땅을 사면서 파는 자의 양도세를 사는 사람이 대신 내줄 경우 증.. ..... 2015/08/27 1,094
478096 애니어그램 9번 타입 있으신가요? 11 ... 2015/08/27 4,755
478095 펀드 들어갔는데 1 ㅌㅌ 2015/08/27 1,240
478094 키작은 사람은 세련되기 힘든가요 ? 31 니니 2015/08/27 10,975
478093 아이허브 105달러 이하인데 왜 주문이 안될까요? 3 왜왜 2015/08/27 1,275
478092 트립어드바이저 등 호텔 예약사이트에서.. 4 무명 2015/08/27 888
478091 나이들수록 헐렁한 옷이 좋아지네요. 님들도 그러신가요? 18 헐렁 2015/08/27 4,965
478090 파운데이션만으로 얼굴 윤곽 성형하기 팁 ㅋ 1 저푸 2015/08/27 3,031
478089 남한합의문에는 빠져있는 한단어...남과북 해석이 달라진다 중요한 2015/08/27 962
478088 남자외모 얘기 나오니 문득 생각난 커플 2 외모 2015/08/27 1,565
478087 절대적으로 어울리는색이란게 있을까요? 7 이팝나무 2015/08/27 1,465
478086 옷 같은 디자인에 색만 다른 거 구입 23 수엄마 2015/08/27 3,434
478085 이 티셔츠가 신축성이 있나 홤 봐주세요 3 섬유 2015/08/27 1,114
478084 공부잘하는 자녀 두신 맘 어릴때부터 따로 하신게 있나요 29 Kk 2015/08/27 5,591
478083 요리수업 여러명이 한 조로 실습하는 거,, 7 ㅇㅇ 2015/08/27 1,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