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로소음이 넘 심해요.

현정맘 조회수 : 1,632
작성일 : 2015-08-27 18:25:11
층수도 좋고 주위환경이 너무 좋아 집을 구입해서 이사 와 보니 집앞에 도로 소음이 너무너무 심하네요.. ㅠㅠ
처음 집을 볼 땐 에어컨이 켜져 있고 문을 닫은 상태라 잘
몰랐던 것 같아요..
이 집을 다시 팔지않는이상 계속 살아야하는데...
선배님들 !!!
도로소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뭐 없을까요.. ㅠㅠ
아파트 주민들이 민원을 넣었다는데도 별다른 해결 방안이
없는 것 같아요... ㅠㅠ
앞으로 저 소음을 계속 듣고 살자니 눈 앞이 캄캄하네요..
IP : 175.223.xxx.1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27 6:28 PM (175.118.xxx.46)

    그냥 문 닫고 사는 방법 외엔 없어요
    살다보면 적응되서 덜 느껴지기도 하니 소음외 다른 장점에 만족하고 살아요

  • 2. ...
    '15.8.27 6:31 PM (175.121.xxx.16)

    서울에선 도로소음 없는 곳이 더 드물것 같네요.
    시골이라면 좀 아쉽긴 하네요..
    팔기 힘드시면 전세로 이사하는 방법도 있어요.

  • 3. #
    '15.8.27 6:48 P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2차선 옆 아파트에 살아봐서 그고통 알아요.
    민원 넣을정도면 심한가봐요.

    베란다창을 방음창으로 알아보시고
    문닫고 지내는수밖에는 별 뾰족한수는
    없는거같아요.

  • 4. 그냥
    '15.8.27 7:10 PM (125.143.xxx.206)

    문닫고 지내셔야되는거 맞고요..
    살다보면 청각세포가 무뎌지는거 같기도..

  • 5. 현정맘
    '15.8.27 8:10 PM (175.223.xxx.199)

    네.. ㅠ 감사합니다..
    역시 82선배님들 밖에 없네요.
    잘 새겨듣고 꾸~ 욱 참고 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6. 민원
    '15.8.27 9:01 PM (1.246.xxx.212)

    민원을 넣는다해도 차다니는 도로를
    막을수도 없고
    경적을 울리지 말라고 할수도
    없을것 같은데
    그냥 참고 적응해서 사셔야 할것 같네요

  • 7. ...
    '15.8.27 9:16 PM (175.127.xxx.87)

    4차선 살아요
    처음엔 정말 견디기 힘들었어요
    뒷동에 놀러가면 완전 절간인데
    베란다 문닫고 살면서 차츰 적응이 되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3937 동네양국 에서 개비스콘 얼마씩 해요 1 000 2015/09/17 1,037
483936 대기업 일부 사업부나 계열사에 계시다가 매각되서 가신분들 .. .. 3 미래 2015/09/17 1,274
483935 화장 잘 하시는 분께 도움 요청해요~ 7 화장못해용 2015/09/17 2,087
483934 마흔에 결혼 하객수가 중요할까요 9 하객수 2015/09/17 3,755
483933 이니스프리 더 미니멈 클렌져 써보신 분 33 2015/09/17 988
483932 갑작스런정전 할일이 없네요 1 ,,,, 2015/09/17 773
483931 컨실러는 어느단계에 쓰나요? 2 ... 2015/09/17 1,711
483930 안면통증 5 엄마 2015/09/17 1,955
483929 남한테 뭐 사달란 말 잘 하세요? 5 왜그래 2015/09/17 1,605
483928 발 각질관리기 이거 좋은가요? 1 ... 2015/09/17 1,155
483927 비행기 타보신분~~~ 20 .. 2015/09/17 4,326
483926 로드샵 립라이너 추천 부탁드려요! ... 2015/09/17 2,944
483925 뜻밖의 몸개그 ㅋㅋ 3 2015/09/17 1,373
483924 박 대통령이 격찬한 '뉴스테이'.. 월세만 110만원 49 참맛 2015/09/17 2,574
483923 조경태 드디어 인정 받았네요. ㄷ ㄷ ㄷ 49 ㅇㅇ 2015/09/17 4,370
483922 오늘 완전 재수없는날 이네요ㅠㅠ 49 .. 2015/09/17 2,042
483921 강아지 키우는 분들 먹이는 것 공유해요~~ 26 하나비 2015/09/17 2,840
483920 통밀빵님 메일 주소나 연락처. 어머나 2015/09/17 809
483919 이런게 제사가 없어지는 과정일까요? 12 ... 2015/09/17 4,768
483918 요즘 많이 먹이는 강아지 사료는 뭔가요 6 . 2015/09/17 1,525
483917 차례 안 지내는 집은 명절 음식 어떻게 하나요? 5 며느리라 2015/09/17 2,382
483916 오늘 아침 강남역에서 본 미친*(마약일까?) 2 ..... 2015/09/17 3,384
483915 추가합격과 추가모집은 같은 뜻이 아니죠? 6 헷갈림 2015/09/17 6,256
483914 어머님은 내 며느리보시는분ᆢ 10 크하하 2015/09/17 3,106
483913 남편이 실직상태인데 아파트 49 ... 2015/09/17 3,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