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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라섹 하신분들께 여쭤보아요~

뭐래 조회수 : 3,179
작성일 : 2015-08-27 17:52:50

저희 남편 수술때문에 알아보는 중이에요.

라식, 라섹은 상담 받아야 결정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어떤 병원에 문의했더니, 라식, 라섹도 그 종류가 참 다양하네요.

기본 라식/라섹이 있고, 레이저 라식/라섹, 프리미엄 라식/라섹...

이렇게 단계가 올라가면서 금액은 점점 차이가 나요.


이미 수술하신 분들은 어떤 수술을 하신건가요?

수술에 대해서 지식이 없으니, 질문도 요정도밖에 못해요. ㅜㅜㅜㅠ





IP : 220.79.xxx.1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aani
    '15.8.27 6:00 PM (39.124.xxx.100)

    검사를 해봐야 정확한 결과가 나오겠죠
    남편분 눈에 맞는 수술법이요

    근데 기본. 레이저. 프리미엄은 뭔지
    원래 레이저로 하는거 아닌가요?

  • 2.
    '15.8.27 6:03 PM (219.240.xxx.20) - 삭제된댓글

    가장좋은건 라섹이라고 들었어요.그나마 라식보단 낫다고 하더라구요.

  • 3. 진주귀고리
    '15.8.27 6:04 PM (122.37.xxx.25)

    라식관련 카페에 가입하셔서 정보를 얻어보세요. 수술방법이나 병원후기를 보실 수 있어요.저는 2004년에 라섹 했어요. 지금 46살이고 12년 째인데 시력 좋습니다. 각막이 두꺼우면 라식, 얇으면 라섹이에요. 두세군데에서 검사후 상담받아보시고 결정하는게 좋아요.

  • 4. 뭐래
    '15.8.27 6:09 PM (220.79.xxx.115)

    그러게요. 다 레이저로 하는 수술인데 왜 저렇게 나누고 비용도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카페 가입해서 병원 찾아보고 상담 다녀오겠습니다~~~

  • 5. 사실객관
    '15.8.27 6:09 PM (211.208.xxx.185)

    우리 애 한건 M 라섹인데 만으로 22세 이상 되야 해주더라구요. 둘짼 고3이라고 못했어요.
    근데 형이 하더니 동생보고 하지말라 하더라구요.
    깎아내면 재생이 안되서 눈도 가끔 시리고 노안이 빨리 올지 모른다고요.

    안경 벗은건 좋대요.

  • 6. 뭐래
    '15.8.27 6:32 PM (220.79.xxx.115)

    저희 남편도 사실.. 주변분들 많이 하셨지만, 말씀하신.. 노안이 빨리 온다는것 때문에 망설이는 중이에요.
    답변 감사합니다~ ^^

  • 7. ****
    '15.8.27 6:35 PM (123.109.xxx.24)

    저 라섹했는데 정말 좋았죠 .
    노안도 특별히 빨리 오진 않았어요 . 40대 중반에 왔으니 올떄 되어 온거죠.

  • 8. 저는..
    '15.8.27 6:36 PM (119.207.xxx.189)

    각막이 너무 앏아서 마이크로라식요
    10년넘었어요
    수술전 각막이 얇으니 재수술 안된다고..
    살짝 밤,터널에서 빛번짐이 있으나
    만족하고 살고있어요

  • 9. 2017년
    '15.8.27 6:38 PM (180.134.xxx.237)

    에 라식 라섹보다 훨 좋은 게 나온대요.
    부작용도 없고 간단하고요.
    백내장도 예방되고 엄청 좋다며.
    라식 라섹의 시대는 갔다나요.
    수술비가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 10. 그러게요
    '15.8.27 7:33 PM (118.37.xxx.143)

    뭐 생체렌즈 삽입이라던가 뭔가 획기적인게 나온다더군요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으니 몇년지나 해야겠죠

  • 11. ..
    '15.8.27 7:37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

    지인들 라식수술후 눈시림, 안구건조로 맨날 피곤해보이고 누액넣느라 바쁘네요..차라리 안경끼고 눈 편한게 나을듯..

  • 12. 대학생
    '15.8.28 11:59 AM (121.159.xxx.192) - 삭제된댓글

    아들도 군대 가기 전에 수술하고 싶다 하는데
    전 좀 꺼려져요.
    부작용 얘기도 심심치않게 들리고.
    저도 시력이 많이 나빠
    한 때 수술 고민한적 있었는데
    이제 나이를 먹으니
    근시 보다 노안 때문에 더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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