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별난며느리 보세요?

ㅎㅎ 조회수 : 2,011
작성일 : 2015-08-26 22:04:37
지난주 낮에 1화 재방하는거 우연히 봤는데
그냥 유치한 드라마예요.
다솜이 예뻐서 좋아하고 류수영씨도 좋아하거든요.
김보연씨랑 며느리 스토리는 너무 작위적이라 별로지만
전체적으로 아무 생각없이 보기 딱 좋아서 보는데

고두심씨는 주말드라마에서는 유진 엄마
여기서는 기태영 장모.
뭐 이런 우연이 ㅋㅋㅋ

그리고 백옥담이요. 임성한 조카. 그 사람 은퇴(?)해서 조카도 이제 불러주는데 없겠구나 했더니 여기 나오네요.
그래도 연기는 아주 못하지는 않아요.
좀 초라하고 없어 보이는 역할은 잘 하는거 같아요
IP : 39.7.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26 10:18 PM (180.69.xxx.48)

    다솜 이.가수긴. 가수네요.

  • 2. 나도 작가
    '15.8.26 10:35 PM (182.218.xxx.121)

    이런 드라마가 나도 드라마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거 같아요.
    한치의 오차 없이 내 예상과 딱딱 맞아 떨어지는 전개, 매 장면 이미 어느 드라마에선가 본 그 장면의 연속

    고두심 딸이 시어머니에게 반격해서 동장 되지 않으면 욱!!!할거 같아요. ㅎㅎ
    호구 중에 상 호구,

    고두심 둘째 며느리도 똑똑한듯 당찬듯 하다가
    결정적일때 바보짓,

    종부다운 아량과 너그러움 따윈 없는 전형적으로 내자식만 귀한 못된 시어머니이기만한 고두심이 좀 특이하달까 ㅎㅎㅎ

  • 3. ㅎㅎ
    '15.8.26 10:54 PM (39.7.xxx.161)

    윗님 무척 열성적으로 보시나봐요. 열심히 분석하신거 보니

    몇몇 드라마 빼고는 대부분 조금만 봐도 앞 내용이 다 예상이 되죠
    우리나라 공중파 드라마 뻔 해요

  • 4. 보고있어요~~
    '15.8.26 11:11 PM (223.62.xxx.23)

    웰메이드드라마도 좋지만
    별난며느리는 이대로
    그냥 가볍게 재밌게 볼 수 있는 드라마라 좋아요
    남주가 너무 멋있어 심히 심쿵 거리지 않아도 되고
    (류수영씨가 별로란 의미 아니에요 오해마세요)
    드라마에 감정이입 심하게 하지 않아도 되고
    (사실 오나귀 끝나고 며칠 힘들었어요)
    1회 보고 계속 보게 되네요
    근데 김보연씨 역할 너무 얄미우세요

  • 5. ..
    '15.8.26 11:31 PM (122.34.xxx.191)

    그냥 웃겨서 봐요.
    일일드라마 느낌이 나네요.

  • 6. 나도 작가
    '15.8.26 11:42 PM (182.218.xxx.121)

    잠이 안와서 채널 돌리다가 보게되었는데 굳이 분석하려 하지 않아도 그냥.. ㅎㅎ
    대다수의 드라마에 너무 몰입하는 편이긴해요. 특히 남주 멋진 걸루다가 흐흐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7846 이건 우연의 일치일까요? 16 가을 2015/08/27 7,025
477845 다른집 9살 아들도 이런가요ㅠ 7 아들맘 2015/08/27 1,839
477844 고딩 남자 애가 누워있다 일어나면 10 어지럽대요 2015/08/27 3,148
477843 새누리당 주특기..주어없음 또 나왔다 5 김무성 2015/08/27 1,225
477842 다리 삐끗해서 아플때는 한의원? 정형외과? 어디가 좋을까요? 2 ,, 2015/08/27 1,218
477841 머리망쳤어요ㅠㅠ레고 호섭이 머리ㅠㅜ 4 짜증나 2015/08/27 1,352
477840 gnc눈 영양제 주문할까 싶은데요 효과 3 있나요? 2015/08/27 1,792
477839 오피스텔(주거용)도 주택연금 가입된다네요. 오피스텔도... 2015/08/27 1,299
477838 아이들 위주의 생활.... 4 ........ 2015/08/27 1,453
477837 난생처음 클러치 백 사볼까 하는데요 5 갈등 2015/08/27 2,517
477836 결혼식 축의금 할때.. 1 부조금 2015/08/27 1,236
477835 귀농, 귀촌에 관련된 책 있을까요? 11 도시아줌마 .. 2015/08/27 2,757
477834 반팔 반바지 입어도 되나요? 2 궁금 2015/08/27 1,313
477833 비오던 화요일, 마포벙개 주최자가 후기 올립니다~ 16 안개비조명은.. 2015/08/27 3,206
477832 오메기떡 파나요? 5 제주공항 2015/08/27 1,744
477831 공부를 하면 할수록 3 ㄷㄷ 2015/08/27 1,779
477830 머리까지 안아줘 2 나도 2015/08/27 1,147
477829 후쿠시마 원전사고 다큐 '핵의나라 (nuclear nation).. 4 후쿠시마 2015/08/27 1,120
477828 중학영어..어머님들 선생님들 봐주세요 6 궁금해서요 2015/08/27 2,072
477827 저도 묻어서..고등학교 질문이에요.자사고와 강남 일반고 6 저도 2015/08/27 2,169
477826 동국대 주변에서 뭐하며 시간 보낼까요? 3 서울 2015/08/27 2,139
477825 중2 수학과외...고민이에요. 9 2015/08/27 2,090
477824 눈물 보이며 떠난 문형표 ˝메르스에 대해 많이 알지 못했다˝ 6 세우실 2015/08/27 1,399
477823 저좀 도와주세요~ 모스키노 2015/08/27 968
477822 활꽃게를 사놓고 다음날 쩌 먹으려면 미리 손질하나요? 꽃게철 2015/08/27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