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 보러 오는 시간
1. 나는나
'15.8.26 10:01 PM (1.248.xxx.187)저 같은 경우는 제가 세입자지만 시간 엄청 따졌어요.
나도 내 생활이 있는건데 다 맞춰줄순 없다.
이 문제때문에 집주인과 조율하느라 신경전(?)을 벌이긴 했지만~
원글님의 경우 예민하신거 아닙니다.
솔직히 그 시간이면 편히 쉴 시간 아닌가요?
서로 조율을 해야죠.2. 서로
'15.8.26 10:52 PM (108.59.xxx.218)서로 언제가 괜찮냐고 물어보고 잡는게 예의죠..
뭐하러 다 맞춰서 대기하고 있나요.3. 전세
'15.8.26 11:00 PM (112.158.xxx.220) - 삭제된댓글네.ㅠㅠ. 8시가 넘은 시간이라서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편하게 입고 술한잔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연락오니까(미리 연락온것도 아니고 5분전) 많이 화나더라구요. 저번에도 5년쓴 도어락 고장이 나서 연락을 했더니 뜬금없이 정말 먼저 법대로 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냥 침착하게 보상이 되는지 물어보려고 연락했을 뿐이라니까 계속 법대로 해라고 하더군요. 결국 우리돈으로 했어요. 물론 저희 잘못은 절대 아니구요. 기사님도 그냥 노후가 된거라고 하더라구요. 5년이나 됐으니까요. 이번에도 이걸로 연락오면 법대로 해라 이럴것 같아요. 그래서 미리 법이 준비해야겠어요.
4. 전세
'15.8.26 11:01 PM (112.158.xxx.220)네.ㅠㅠ. 8시가 넘은 시간이라서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편하게 입고 술한잔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연락오니까(미리 연락온것도 아니고 5분전) 많이 화나더라구요. 저번에도 5년쓴 도어락 고장이 나서 연락을 했더니 뜬금없이 정말 먼저 법대로 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냥 침착하게 보상이 되는지 물어보려고 연락했을 뿐이라니까 계속 법대로 해라고 하더군요. 결국 우리돈으로 했어요. 물론 저희 잘못은 절대 아니구요. 기사님도 그냥 노후가 된거라고 하더라구요. 5년이나 됐으니까요. 이번에도 이걸로 연락오면 법대로 해라 이럴것 같아요. 그래서 미리 도데체 그 법이 뭔지 알아야 겠더라구요.
5. 깨비
'15.8.27 10:28 AM (165.243.xxx.169)여기서 문제는 오기 5분 전 연락인 것 같아요..
사실 맞벌이면 퇴근하고 시간이 그때밖에 안될 때가 있거덩요 ㅠㅠ
그럴 경우엔 미리 말씀 드려놓는데. 부동산이 잘못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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