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수있는 방법좀
작성일 : 2015-08-26 18:55:47
1978420
남편과 아이 다 느려요
거기다 남편은 아침마다 샤워 1시간을 해요. 저와 둘째는 세수도 못하고 기다리기ㅡ
문제의 첫아이는 학교 1교시 수업시작후 들어가고
제가 아무리 닥달해도 같아요
전화도 안받는건 일상이구요
오늘도 담임에게 이를 어쩔지 상의해야
하는데 염치없어 못하겠고
포기한지 오래고 .그냥 혼자살아라 내보낼
예정
근데 남편은 자기와 같은 늦은아이를
더 이해 못해요.
곧 큰아인 성인이 될텐데
정말 이혼하고 싶은데
둘째가 아직 고등이라 걱정되고 미치겠어요
IP : 175.223.xxx.1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
'15.8.26 6:58 PM
(175.223.xxx.111)
저는 팔딱 뛰는데
남편은 모든게 느긋
8시 출근 .학교도착이라면
9시 도착이고
집은 쓰레기장 . 만들고
게으르고 이해안가는 행동해요
2. 혹시
'15.8.26 6:59 PM
(59.86.xxx.121)
ADHD 검사는 해보셨습니까?
느린 ADHD의 가능성이 보이네요.
친구의 아들도 느린 ADHD인데 친구는 그런 아이려니 마음 비우고 살아서 그닥 힘들어 하지는 않더군요.
3. 추천
'15.8.26 11:07 PM
(39.118.xxx.173)
법륜스님 희망편지앱깔면 오전8시마다 편지가 도착해요.
맘수행으로 시작하는ㄴ하루 정말괜찮습니다.
조금씩 노력하다보면 득도하는날이 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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