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산포도 맛있네요

첨 먹어봄 조회수 : 2,700
작성일 : 2015-08-26 17:53:42
어제 남편이 선물로 들고왔는데
비주얼부터 탱글탱글 한게
포도가 어찌나
달고 맛있는지요
알도 조금 큰것이 뭔가 맑고 개운하게 단맛이
나는게 참 맛있네요

IP : 39.118.xxx.1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26 5:57 PM (112.154.xxx.62)

    송산포도글은 참 꾸준히 올라오네요
    브랜드인가요 품종인가요

  • 2. 행복맘
    '15.8.26 6:04 PM (121.168.xxx.251)

    품종은 캠벨이고요. 화성시 송산면에서 나오는 포도에요. 바다가 가까이 있어서 대부포도나 선재도포도나 다 맛있어요. 저는 업자 아니고요.화성시민입니다~~

  • 3. 맞아요
    '15.8.26 6:37 PM (175.192.xxx.247)

    여즘 거기 포도가 잘돼나봐요 기후가 틀려져서 포도도 남쪽에서 많이 올라왔다고 하네요

  • 4. 오호
    '15.8.26 6:46 PM (39.118.xxx.16)

    행복맘님 알려주셔셔 감사

  • 5. 당도최고
    '15.8.26 6:54 PM (222.234.xxx.210)

    팔음산포도만 먹는데

  • 6. ..
    '15.8.26 7:13 PM (125.130.xxx.10)

    송산포도 원래 맛있기로 유명해요.
    예~~전부터 저희 어머니는 송산포도 골라 사셨는데..

  • 7. 시...
    '15.8.26 8:20 PM (125.176.xxx.84) - 삭제된댓글

    저도 팔음산 포도가 갑!

  • 8. ....
    '15.8.26 8:53 PM (58.140.xxx.80)

    송산포도, 팔음산 포도

  • 9. 맛있어요
    '15.8.26 11:36 PM (211.36.xxx.173)

    저도 팔음산포도 강화도 포도 맛있어서 주로 먹어요.
    82에서 송산 맛있다해서 3킬로 인지 5키로인지 헷갈리는데 어제 현대 무역에서 한상자에 2만원에 사왔는데 아주 맛있네요..거봉만 먹는 아이가 한송이씩 먹네요..제 입맛엔 팔음산보다 송산이 맛있어요.

  • 10. 맛있어요
    '15.8.26 11:40 PM (211.36.xxx.173)

    제가 강화도놀러갔다 사온 강화도포도도 해풍을 받고 키워서 당도높다고 하더라구요 송산도 바다가 ㄱ깝다는 댓글보니 같은 이유인가 보내요. 송산포도가 갑인것 같아요.

  • 11. ,,
    '15.8.27 1:05 AM (184.66.xxx.118)

    송산포도 먹어 봐야겠어요.

  • 12. 알면서도
    '15.8.27 2:33 AM (114.205.xxx.189)

    송산포도 선물로 받아서 먹었는데 세상에 꿀맛이에요
    오늘 마트에 가서 사오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6711 학생부종합에 대해 궁금해요. 38 고1엄마 2016/03/09 3,512
536710 독학사 3 글라라 2016/03/09 931
536709 아파트 베란다 턱에 비둘기가 자꾸 똥을 싸고 가요 7 비둘기 2016/03/09 3,096
536708 2016년 3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3/09 568
536707 어제밤 TV 건강 프로에 청국장이 혈전 용해제라고 1 .... 2016/03/09 1,977
536706 이세돌 과 알파고의 바둑경기 15 sf 영화같.. 2016/03/09 4,232
536705 위,대장 내시경을 동시에 하는 경우 금식에 대해 질문있어요 2 내시경 2016/03/09 2,640
536704 치간 칫솔 어디거든 상관 없나요? 1 젤리 2016/03/09 957
536703 고등학생인 아이가 목이 아프고 열이 심한데요. 조언 좀 부탁드립.. 8 고딩맘 2016/03/09 1,491
536702 여아성기절단, “오늘도 사막의 소녀는 눈물 흘리고 있다.” 8 할례 철폐 2016/03/09 2,719
536701 여론은 어떻게 공작되는가 1 ... 2016/03/09 501
536700 자식에 대한 엄마의 사랑 맹목적인 거 맞을까요? 6 사랑 2016/03/09 2,241
536699 방금 밥 먹었어요 1 .... 2016/03/09 1,142
536698 남자들은 원래 그런가요? 9 원래 그런가.. 2016/03/09 3,072
536697 청소기 이 정도면 이상한건가요? 1 2016/03/09 795
536696 제 티셔츠만 배부분에 구멍이 나요 ㅜ 7 뱃살공주 2016/03/09 5,444
536695 신문배달 35년- 책읽는 할아버지 16 2016/03/09 2,620
536694 학교교과 우수자와 학교생활 우수자는 어떻게 다른가요? 1 무슨소리니 2016/03/09 1,430
536693 성추행 감독 감싸기, 대한체육회 또 시대역행 1 .... 2016/03/09 677
536692 59년생 엄마가 할 만한 일. 10 엄마딸 2016/03/09 4,849
536691 무섭고 두렵고 또 두려워요 3 힘들어요 2016/03/09 2,603
536690 아파트 청약 당첨자 발표 몇시에 하나요? 2 청약자 2016/03/09 11,404
536689 어린 학생들도 금니 하나요? 3 어금니 충치.. 2016/03/09 837
536688 딸애가 장염인거 (토하는)같은데 응급처방 뭐가 있을까요? 11 마나님 2016/03/09 1,798
536687 악플러들은 왜 그렇게 사는 걸까요 12 오프 2016/03/09 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