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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교실 다녀보신분..

장금이 조회수 : 1,460
작성일 : 2015-08-25 22:07:38
이번 더위에 한그릇 음식으로 가족을 챙겼는데 날씨가 좀 풀리니 제대로된 밥상을 차려주고 싶은데 이름만 주부일뿐 솜씨가 많이 부족해요.
어느 블로그를 보니 요리교실서 배워 가족 밥상을 멋지게 차려주는 모습을 보니 부럽더라고요. 관심있게 보는 곳이 분당 다* , 일산 요아마* 요리교실서 배우신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해서요.
이분들이 책도 내셨는데 책으로 배워도 비슷해 질까요?
아직 책으로 나오지 못한 요즘 강습하는 요리가 더 끌리긴 해요
다른 곳도 추천해주심 감사해요..
IP : 210.96.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8.25 10:44 PM (118.33.xxx.98) - 삭제된댓글

    다녀본 사람이 아니라서 죄송하지만.. 댓글이 없어서 달아요^^;
    저도 여기저기 쿠킹클래스 알아봤었는데
    메뉴나 비주얼이 맘에 드는 곳은 별로 없더라구요
    요아마* 이분 클래스는 저도 늘 타이밍을 놓쳐서 신청 못했는데
    메뉴 보면 배우고 싶은 것들이 많더라구요
    한번쯤 다녀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 2. ㅇㅇ
    '15.8.25 10:45 PM (118.33.xxx.98)

    다녀본 사람이 아니라서 죄송하지만.. 댓글이 없어서 달아요^^;
    저도 여기저기 쿠킹클래스 알아봤었는데
    메뉴나 비주얼이 맘에 드는 곳은 별로 없더라구요
    요아마* 이분 클래스는 저도 늘 타이밍을 놓쳐서 신청 못했는데
    메뉴 보면 배우고 싶은 것들이 많더라구요
    한번쯤 다녀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분당 다*는 어딘가요? 초성이라도 좀 알랴주세요^^

  • 3. 장금이
    '15.8.25 10:47 PM (210.96.xxx.151)

    분당 다정 샘이라고 가까운곳에 있는데 메뉴를 보면 일산쪽이 더 관심이 가요.

  • 4. 장금이
    '15.8.25 10:51 PM (210.96.xxx.151)

    요리책 아주 열심히 보고 따라해봐도 살짝 뭔가 아쉽게 나오더라구요.
    샘들 시연해준 음식을 먹어보면 뭐가 부족한지 알게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 5. 쭌이맘
    '15.8.26 2:56 PM (223.62.xxx.73)

    저 다녔었어요.
    요아마미샘 요리교실요.
    샘 요리도 너무 맛나고 셋팅도 예쁘고 설명도 자세히 잘 해주시고 바로 먹어보기 때문에 간조절은 가족 식성에 따라 소금설탕 줄이자라고 메모해두고 매일 레서피 뒤적이며 맛난 요리 자주 해먹고 있어요.
    그립네요.
    선생님의 예쁘게 셋팅된 맛있는 요리들이요.
    꼭 신청해서 다녀보세요.
    손님 초대시에도 당황하지 않고 한상 잘 차려내실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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