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탈 때마다 정말 좋지 않은 경험을 하게 되네요.
1. 나 택시기산데요
'15.8.23 7:31 PM (121.155.xxx.234).가고자 하는 길이 있으면 그 길을 말하세요 물론 나쁜기사있습니다 손님들이 주장을 안하면 나쁜사람을 만드는 겁니다ᆞ택시기사라고 손님이 원하는길을 다 알수는 없답니다
2. 기사님
'15.8.23 7:41 PM (2.216.xxx.134) - 삭제된댓글가고자 하는 길을 저두 알고 기사님도 아는데 굳이 뺑뺑 돌아가는 분들한테 하는 말이예요.
나쁜 사람 만들려는 소리 아니구요. 예컨대 마포에서 서울역 가자는 데 굳이 강변대로 타고 갔다가 한남대교에서 내려서 가는 분. 그것도 강변북로 막히는 시간인거 알면서 그러는 분..
집앞에 도착해서 제가 눈감고 있는거 확인하고 다시 유턴해서 뺑뺑이 돌고 있는 분.
그동네 토박이라 샛길 다 안다면서 굳이 차막히는 퇴근길 신호등 있는 대로만 찾아다닌 분.
양심 분량 아닌가요?3. 기사님
'15.8.23 7:42 PM (2.216.xxx.134)가고자 하는 길을 저두 알고 기사님도 아는데 굳이 뺑뺑 돌아가는 분들한테 하는 말이예요.
나쁜 사람 만들려는 소리 아니구요. 예컨대 마포에서 서울역 가자는 데 굳이 강변대로 타고 갔다가 한남대교에서 내려서 가는 분. 그것도 강변북로 막히는 시간인거 알면서 그러는 분..
집앞에 도착해서 제가 눈감고 있는거 확인하고 다시 유턴해서 뺑뺑이 돌고 있는 분.
그동네 토박이라 샛길 다 안다면서 굳이 차막히는 퇴근길 신호등 있는 대로만 찾아다닌 분.
양심 불량 아닌가요?
이 세종류의 기사를 한꺼번에 겪고나니 택시 타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졌네요4. .....
'15.8.23 7:54 PM (182.225.xxx.118)요렇게 가주세요~ 하고 부탁하듯 말 하시죠..
전 택시 트라우마가있어서 가까운거리 정도만 이용하는데.. 공손하게 아저씨 유턴해서 저기 골목으로 들어가서 가주세요.. 하면 대부분 그렇게하던데요5. ...
'15.8.23 8:06 PM (211.172.xxx.248)전 근거리만 다녀서 그런 일은 별로 없었는데..
택시 기사님들 맨날 말 걸고 벼라별 이상한 얘기 하는거 넘 싫어요.
남중생 애랑 같이 타도 그래요.
남편한테 얘기하니까 깜짝 놀라요. 남편이 택시타면 말거는 택시 아저씨 거의 없다고.6. ㅋㅋ
'15.8.23 10:30 PM (175.252.xxx.176)버스나 택시나 기사들수준 거시기하죠 ㅋ
손님이나쁜기사 만든단말 첨 들어 ㅎ7. ...
'15.8.24 8:34 PM (114.205.xxx.130) - 삭제된댓글7,8년전에 12시 넘은 시간이었는데 큰길에서 집까지 가는 골목이 많이 어두웠어요. 솔직히 할증붙었고 골목도 150미터 정도여서 '기사님, 죄송한데 골목으로 들어가 주세요.' 했더니 기사분이 엄청 험한 얼굴로 '거, 좀 걸어다니쇼!'해서 기사분이 더 무서워서 얼른 내린 기억이 있어요. 그 후로 대리했으면 했지 택시 절대 안타요.
8. ...
'15.8.24 8:35 PM (114.205.xxx.130) - 삭제된댓글7,8년전에 12시 넘은 시간이었는데 큰길에서 집까지 가는 골목이 많이 어두웠어요. 할증도 붙었고 골목도 150미터 정도여서 \'기사님, 죄송한데 골목으로 들어가 주세요.\' 했더니 기사분이 엄청 험한 얼굴로 \'거, 좀 걸어다니쇼!\'해서 기사분이 더 무서워서 얼른 내린 기억이 있어요. 그 후로 대리했으면 했지 택시 절대 안타요.
9. ...
'15.8.24 8:36 PM (114.205.xxx.130)7,8년전에 12시 넘은 시간이었는데 큰길에서 집까지 가는 골목이 많이 어두웠어요. 할증도 붙었고 골목도 150미터 정도여서 '기사님, 죄송한데 골목으로 들어가 주세요.' 했더니 기사분이 엄청 험한 얼굴로 '거, 좀 걸어다니쇼!'해서 기사분이 더 무서워서 얼른 내린 기억이 있어요. 그 후로 대리했으면 했지 택시 절대 안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76883 |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를 막아야 합니다. 4 | 푸른싹 | 2015/08/24 | 1,890 |
| 476882 | 요즘 명문대도 취업어렵다해도 단순 취업률도 거의 대학이름순이던데.. 4 | ... | 2015/08/24 | 2,028 |
| 476881 | 모유수유 어떤게 제일 힘드셨어요? 32 | 예비엄마 | 2015/08/24 | 4,089 |
| 476880 | 5만원 선에서 나눌 수 있는 선물 뭐가 좋을까요. 13 | 선물 | 2015/08/24 | 2,582 |
| 476879 | 세탁기 구입처 3 | ... | 2015/08/24 | 1,105 |
| 476878 | 과고 조기 졸업생이 올해는 7 | 유리 | 2015/08/24 | 2,564 |
| 476877 | 20대 여대생에게 좋은 모바일 선물은? 2 | 외숙모 | 2015/08/24 | 772 |
| 476876 | '강간죄' 첫 적용 여성, 참여재판서 만장일치 '무죄' 11 | 세우실 | 2015/08/24 | 2,031 |
| 476875 | 연인에게 과거의상처말할때 8 | ㄴㄴ | 2015/08/24 | 1,673 |
| 476874 | 젤 싼 후라이팬을 샀더니.. 12 | 후라이팬 | 2015/08/24 | 3,893 |
| 476873 | 무조건 강경대응 만이 답일까요? 2 | 흔 | 2015/08/24 | 755 |
| 476872 | 장판 까는 거요..본드 3 | 장판 | 2015/08/24 | 1,576 |
| 476871 | us polo assn 직구 4 | 별양 | 2015/08/24 | 1,724 |
| 476870 | 엑셀 수식 질문입니다 ㅠ.ㅠ 3 | 엑셀 | 2015/08/24 | 2,237 |
| 476869 | 유정2급 취득위해 알아둬야할 교육대학원 유교과 진학 7 | 지니휴니 | 2015/08/24 | 3,074 |
| 476868 | 빨래 안마르는 것때문에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 우울한적이 있었어.. 2 | 옛말 | 2015/08/24 | 2,665 |
| 476867 | 오나귀보다 서인국 까메오에 반해 고교처세왕 보고있어요 6 | 서인국 | 2015/08/24 | 2,238 |
| 476866 | 고1 수학 교과서 진도 4 | 수학샘 알려.. | 2015/08/24 | 1,618 |
| 476865 | 무도 가요제 16 | 서해안 고속.. | 2015/08/24 | 5,077 |
| 476864 | 중1인데 역사논술 하는중인데 필요할까요 4 | 역사 | 2015/08/24 | 1,131 |
| 476863 | 직장상사가 학벌 컴플렉스가 엄청 심하신듯한데 1 | i00 | 2015/08/24 | 2,294 |
| 476862 | 반지가 큰데 줄일수있나요!!? 4 | 반지가 | 2015/08/24 | 2,100 |
| 476861 | 패션 전문가님들 셀프웨딩촬영 드레스 조언 좀 부탁드려요. 4 | 행운보다행복.. | 2015/08/24 | 1,183 |
| 476860 | 라벤다 키우기가 너무 힘들어요 3 | sksmss.. | 2015/08/24 | 2,504 |
| 476859 | 컴퓨터를 왜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지 않을까요? 11 | 목디스크 | 2015/08/24 | 1,2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