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만 지울게요. 감사합니다 (__)
1. 으악
'15.8.22 2:02 PM (218.235.xxx.111)문자로 그랬다고요?
제발 나쁜일은 증거남는 문자 하지마세요
전 3자인데도 문자로 저 글을 읽으니
심장이 쪼그라들고 온몸이 얼어붙는거 같네요.
저도 나쁜 딸인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님 엄마......완전......폭탄 맞은 기분일듯.2. ..
'15.8.22 2:11 PM (218.158.xxx.235)헉 윗님 ..
저 잘했다고 혼자 뿌듯해하고 있었는데 님의 댓글에 마음 약해지네요
너무 심했나요? ㅠ,ㅠ 그럼 매사 저러시는 엄마에게 전 어찌하면 좋을까요...
전화로 풀어드려야 할까요? ㅠㅠ3. mrs.valo
'15.8.22 2:11 PM (118.35.xxx.162)근데 처음에 OO 좀 해 줄 수 있니? 귀찮으면 하지말고 이렇게 물어보시면 대답하지 않나요? 해줄수 있으면 한다, 아니면 못한다 이렇게요.. 못한다했으면 혹시 해놨냐고 물어보실 일은 없을텐데..
4. 본인은 배려라지만
'15.8.22 2:17 PM (108.171.xxx.172)당하는 사람은 더 미치죠. 잘하셨어요
5. . !
'15.8.22 2:17 PM (121.160.xxx.128)내가 아는분 대화법 이네요
당신은 끝까지 좋은사람 으로 남고 싶은거죠.
전 분명히 말 합니다 , 할수있다 . 할수 없다,
정확하게 요구한것 만 합니다
관계가 훨씬부드러워지고 편안해짐 . 쓸데없는
감정소비 가 없어지네요6. 쓸개코
'15.8.22 2:20 PM (222.101.xxx.15) - 삭제된댓글저는 원글님 기분 좀 알것도 같은데..^^;
친구간에도 그렇게 떠보듯 말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상대는 제게 두가지 선택권을 줘요. 배려한 사람이 되는거죠..
뭔가 책임이 제게 넘어온것 같은 기분;
상대의 청을 수락하든 거절하든 느껴지는 부담.. 나만 매정한 사람 된것같고^^;7. 쓸개코
'15.8.22 2:21 PM (222.101.xxx.15)저는 원글님 기분 좀 알것도 같은데..^^;
친구간에도 그렇게 떠보듯 말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상대는 제게 두가지 선택권을 줘요. 배려한 사람이 되는거죠..
뭔가 책임이 제게 넘어온것 같은 기분;
상대의 청을 수락하든 거절하든 느껴지는 부담.. 나만 매정한 사람 된것같고^^;8. ㅇㅇ
'15.8.22 2:23 PM (119.192.xxx.139)전 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 싫어해서 저렇게 말해주는게 고마워요.
9. ...
'15.8.22 2:31 PM (116.123.xxx.237)그 문자가 증거로 남을 나쁜일은 아니죠
다음부턴 엄마 , 하란거야 말란거야? 바로 물어보세요
내게 피해오거나 어려운거면 거절하고요10. zzz
'15.8.22 2:35 PM (175.223.xxx.37)저 그거 알아요 당하는 사람 미치게 만들죠
나이들고 보니 오히려 돌직구가 좋네요 선정확하고
할거 딱 하도11. 그래도..
'15.8.22 2:42 PM (1.216.xxx.2)ㅇㄱ님은 친엄마이시니까 그런 말씀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전 시어머님이 딱 ㅇㄱ님 어머님과 똑같은 화법쓰시니 딱 돌겠더라구요.신혼때는 맘이 약해서 짜증이 나도 했는데 이젠 결혼 15년차 지나니 그냥 못알아들은척 합니다.
일일이 어머니 뜻 헤아리는것도 지치고 직접적으로 요구하신 사항이 아니면 눈치없는 며느리 되고 맙니다.정말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12. @@@
'15.8.22 2:44 PM (119.70.xxx.27)어른 아니더라도 친구나 친척 중에서도 저런식으로 구는 사람 징그럽더라구요.
저런 사람들 인간관계를 지독히 이용대상으로 보더라구요. 표면적 태도는 착한사람 코스프레 하지만요.
자기가 상대에게 어느정도 요구할 수 있는가를 매번 체크한달까...가만보면 지가 연예인인줄 아나 싶구요.
남들에게 대접 받고싶고 인기끌고 싶은데, 가만있음 아무도 안해주니까 유도심문으로 받아낼려고 그러죠.
안팔리는 연예인들이 잘 그러잖아요. 탑스타는 팬들이 알아서 조공 바치고 그러는데, 난 왜 못받나 이런식~~13. 휴우
'15.8.22 2:44 PM (207.244.xxx.4)제 동료 하나가 그래요. 사람들이 그 일을 안해주면 다른 사람들한테 자기 무시당했다고 뒷담화한대요.
14. 저런
'15.8.22 2:47 PM (59.28.xxx.202)스타일의 시어머니는 나중에 이렇게 말해요
주위 사람들에게 알아서 해준거다 나는 말 안했는데 며느리 가 알아서 해준거다
본인의 욕망들을 모두 며느리에게 떠넘기는거지요
떠보는것 해줄때까지 떠보고 간보는것
나쁜 사람은 안되고 싶어 하는것15. 우와..
'15.8.22 2:54 PM (1.216.xxx.2)저위에 제 시어머님이 ㅇㄱ어머님과 같은 화법 쓰신다고 적었는데요.저러님..말씀 딱 맞아요.
저한테 저런 화법 쓰시고 원한거 얻으신 뒤에는 주위사람들한테는 제가 알아서 다 해준거라고 우리 며느리 정말 착하다 이렇게 말씀하세요.첨엔 저도 착한 며느리라는 말이 듣기 좋았는데 세월이 지나니 그 말도 짜증나요.제가 자발적으로 해드리고 그런말 듣는것도 아니고 강요 아닌 강요로 저런 말 들으면 기분 나빠요.심적으로도 부담 생기구요.16. 참...
'15.8.22 3:16 PM (115.139.xxx.20)아롱이 다롱이네요.. 저같음 처음에 하겠다, 귀찮아서 못하겠다 말을 하겠는데요.
어머니 입장에선 처음에 확답을 안주니 오히려 답답할듯..17. 새옹
'15.8.22 3:20 PM (218.51.xxx.5)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미치죠
님은 그나마 친정엄마니 말이라도 하지 시어머니니 말도 못해요 남편만 잡음18. 전남편
'15.8.22 3:39 PM (183.102.xxx.214)화법이 그랬어요.
국 먹어?
주면 먹고 안주면 안먹고~
이거 해줘?
하고 싶은 하고 하기 싫음 말고~
근데 그게 다 먹겠다는 해달라는 뜻19. ..
'15.8.22 3:50 PM (218.158.xxx.235)예, 제가 거절 잘 못하고, 웬만하면 해드렸던 제 탓도 있네요 분명.
그런데 저런 분들의 특징은, No라고 말해도 시간지나면 다시 슬쩍 물어본다는 거 OTL
난 분명 바빠서 못해드린다고 말했는데도, 시간지나면 내가 다시 한가해지거나,
마음이 바뀌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다시 기대하신다는 거!!
다 제가 틈을 줘서 생긴일이죠 ㅎㅎ
앞으론 좀 투명하고 명확한 모녀관계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ㅎㅎ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20. @@@
'15.8.22 5:21 PM (119.70.xxx.27)전남편이 저런 화법이었단 댓글 의미심장 하네요.
저런식으로 구는거...가끔씩 보는 사람이면 그냥저냥 짜증나도 넘길수 있는데,
한집에서 맨날 보는 사람이 상습적으로 저러면 당하는 상대는 화병나 미치죠.
지혼자 연예인이라 부담은 가족에게 다 떠넘기고 자기는 좋은 이미지로 남겠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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