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입원서쓰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씁니다.
작년에 플랜B도 안 짜고 무작정 가고 싶은 대학만 썼어요.
자만심이였는지, 몰랐던건지... 그런데 또 같은 상황을 마주해도 마음이 변하지 않네요.
성적이 받쳐주면서도 가고 싶은 대학만 써야 하는지,
원하는 곳은 아니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써둬야 하는지...
간절히 원하는 곳이 분명하니 낮춰 써야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이번에 대입원서쓰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씁니다.
작년에 플랜B도 안 짜고 무작정 가고 싶은 대학만 썼어요.
자만심이였는지, 몰랐던건지... 그런데 또 같은 상황을 마주해도 마음이 변하지 않네요.
성적이 받쳐주면서도 가고 싶은 대학만 써야 하는지,
원하는 곳은 아니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써둬야 하는지...
간절히 원하는 곳이 분명하니 낮춰 써야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6장인데 원하는 곳도 쓰고
낮춰서는 쓰는데는 수능 후 보는 논술전형이나 1차서류통과 뒤 면접에 안가도 되는데 쓰시면 될거 같은데요
원하는데 꼭 합격하길 빕니다
저도 작년에 이어 두번째 씁니다.
일단 정시 합격선보다 한단계 아래로 한개 쓰고 합격선으로 두개, 나머지는 희망대학으로 쓸
예정이고 보험용으로 특수대학(수시제외) 썼습니다.
작년 입시 치루고 겸손해졌습니다.ㅜ
수시 너무 낮추면 붙어도 걱정이라고 하던대요 ...
저도 곧 써야 해서 걱정이에요
저희 아이도 재수합니다.
재학생이 수시 너무 낮춰써서 납치되는 경우는 정말 드문 경우랍니다, 윗님...
6월 모평도 너무 쉽게 나와서
참고 사항이 못되네요.
올해는 어쨌든 끝내야할텐데....
그게 참 그렇더라구요. 저도 수시원서 두번썼었습니다만...
붙으면 다니고 싶은 마음이 드는 대학으로 쓰라는 말 그말이 맞더라구요.
정시로 갈 수 있는 대학은 뺐구요(그전에 합격한 학교에 맞춰서 기준정함) 가고 싶은 대학과 갈 수 있을 만한 대학으로 나눠서 썼습니다. 수능전에 논술보는 학교도 피했구요.
결국 수시로는 못갔습니다만, 정시에 지원하실 것까지 염두에 두고 플랜을 짜셨으면 해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께요.
수능전에 논술보는 학교 피한건 다른 이유에서가 아니고 수능준비에 집중해야할 시간에 상당히 시간낭비도 되고 아이 집중력에도 지장이 있더라구요. 아이가 두번째 입시때는 강력하게 수능전 논술보는 학교는 빼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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