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거창하게 해외는 아니구요.. 국내로요.. 가까운데 빼곤 멀리 아이들과 따로 가본적이 없어요..
(남편이 바쁜사람이라 제가 데리고 갈 용기가 안나는게 큰문제)
큰딸이 곧 고등졸업 하는데 여행도 하고 추억을 남기고 싶네요.. 차가 없어 대중교통 이용해야 하고
1박도 생각하고 있는데 어디가 기억에 남을까요? 부산은 20대에 처음가봤는데 지금은 많이 변했죠?
대중교통으로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뭐 거창하게 해외는 아니구요.. 국내로요.. 가까운데 빼곤 멀리 아이들과 따로 가본적이 없어요..
(남편이 바쁜사람이라 제가 데리고 갈 용기가 안나는게 큰문제)
큰딸이 곧 고등졸업 하는데 여행도 하고 추억을 남기고 싶네요.. 차가 없어 대중교통 이용해야 하고
1박도 생각하고 있는데 어디가 기억에 남을까요? 부산은 20대에 처음가봤는데 지금은 많이 변했죠?
대중교통으로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저 예전에 친구들이랑 안양에서 버스타고 태안 만리포 가서 놀다온적 많아요 충청도라 엄청 먼데인줄알았는데 버스타고 안양에서 2시간 안걸렸어요 여행에서 식도락이 중요해서 가서 꽃게며 전복 각종 조개 새우 해산물 싱싱한걸로 맛있게 먹고 온 기억이나고 기차타고 춘천에가서 놀다오는것도 좋아요 춘천은 아기자기하고 도시가 예쁘죠
아이들이 부산 재미있어해요.
대중 교통도 잘 되어 있고 괜찮을 것같아요.
다 큰 애들 부산 좋아해요.
군산도 먹을 거 많아서 좋아했어요.
데리고 저는 여행을 자주 다니거든요.
남편이랑 일정 안 맞고 아이들이 기숙사 생활이라 기간이 한정되어 있어서요.
부산 통영 제주 강원도 안 다니는 곳 없이 많이 다녔는데 제일 좋아하는 곳은 부산이랑
통영이더군요.부산은 차 없이도 ktx 타고 시내에서는 지하철로 편하게 다닐수 있습니다.
일정만 여유롭다면 부산에서 시외버스타고 통영 다녀 오셔도 좋습니다.
철도여행 상품 이용해보세요. 기차 내 침실칸에서 자고 먹고 하는데 경비는 비싸대요.
(1박당 20만원 정도?) 그런데 노인분들이나 차 없이 여행하는 분들에게 좋다고.
음식도 아주 맛있고 질 높고. 침대칸도 무척 좋아보이더라고요.
- 저렴이 여행이 아니라 가격 높은 여행 상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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