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가 왜이러죠?

엉망 조회수 : 1,155
작성일 : 2015-08-18 09:31:04
중2
정신을 못차리네요
초등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점점 더 엉망이에요
초 1부터 끼고 공부시키지않았는데 곧잘 하더라구요
받아쓰기도 학교에서 배우면 잘하고요
특별히 숙제하라 잔소리도 안했던거 같은데 너무 신경을 안쓴건지...
그래도 초 4정도까진 한시간정도 앉아서 공부한거 같아요
근데....
중1부터 배려가 부족하고 장난이 심하데요
무슨 장난을 어찌 치는지....
공부는 관심도 없어 시험기간에도 공부안해요
앉아있지를 못해요.
게임 스마트폰에 빠져서 그런걸까요?
영어 수학이라도 놓지말자고 과외시키는데 60점때에요
어유...
성적표가 엉망이네요
거의 다 D이고 C, B는 한두개...도덕은 E...
너무 심하네요...
옆에 앉히고 공부 시키면 좀 나아질까요?
게임 스마트폰이 원인일까요?
게임을 매일 하려고 하고 웹툰을 그렇게 봐요
잘땐 제가 가져가서 못하지만 집에서는 제가 압수하지않으면
하루종일 하는거 같아요
IP : 14.47.xxx.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8 9:34 AM (116.123.xxx.237)

    경험상
    한창 그럴때고요
    그것도 아이가 같이 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되요

  • 2. 밀당
    '15.8.18 9:38 AM (121.166.xxx.153)

    끊임없는 밀당을 해야할 시기가 온거예요
    중학교때가 가장 그런듯하네요
    적당히 풀어줬다 죄었다 하면서 공부를 시켜야 해요.
    그러면서 부딪히고. 부모 입장에서는
    뭐 그러면서 많이 내려놓고 마음도 비우고 하게 되죠 ㅠㅠ

  • 3. 진씨아줌마
    '15.8.18 9:47 AM (175.203.xxx.32)

    제아들 하고 똑같네요.맨날 전쟁이네요.어르고 달래고 혼내고....중2인데 언제 철들지.1학기 기말고사도 개판쳐놓고...저도 넘 힘들어요.ㅠㅠ

  • 4. 중2엄마
    '15.8.18 9:57 AM (116.36.xxx.108)

    백퍼 공감이요
    저두 미치것어요
    왜이러는지 ..
    이제 야단쳐도 울지도 않고 무표정으로 대응하네요
    스마트폰이 문제예요 TT
    웹툰은 왜 그리 보는지...
    에고 미쳐요
    남편은 그냥 냅두라는데
    매일 도를 닦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5672 헬리코박터 먹고있는데 부작용이 8 드셔보신분~.. 2015/08/20 2,538
475671 전 그 배우가 이쁘던데요 17 ㅇㅇ 2015/08/20 4,132
475670 유니클로 심리스쇼츠 입어보신 분 계세요? 6 ... 2015/08/20 4,395
475669 고장난 디지털피아노 버리기 5 어떻게 2015/08/20 8,989
475668 피렌체 아울렛에 고야드 매장있나요? 모모 2015/08/20 3,696
475667 교수임용되는걸 보니까 4 ㄷㄷ 2015/08/20 3,350
475666 저도 만화제목 알고 싶어요!! 5 요정 2015/08/20 941
475665 쇠부분은 소다로 나머지는 물로 닦아도 되겠죠? 1 자전거 청소.. 2015/08/20 758
475664 베이컨이나 훈제오리 굽기 좋은 후라이팬 추천 해 주세요. 3 ... 2015/08/20 1,277
475663 암살,미션임파서블...11살 아이가 봐도 됄까요?? 9 영화 2015/08/20 1,305
475662 입매 이뻐질려면 교정만 하면 될까요?? 1 .. 2015/08/20 1,504
475661 압박스타킹 추천좀 4 진ㄴㄴㄴ 2015/08/20 2,134
475660 생일날 돌아가시는 분들 운명은 뭘까요.. 3 정1214 2015/08/20 3,068
475659 소방관에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권한 생긴다 세우실 2015/08/20 783
475658 네스프레소 머신쓰는분들...청소 문제요.. 7 라떼 2015/08/20 9,712
475657 저는 손님만 몰고다니는게 아니라 길도 많이 물어봐요 6 도와드립니다.. 2015/08/20 2,025
475656 마음 약한 사람의 인간관계 6 .. 2015/08/20 4,660
475655 환갑여행? 5 또나 2015/08/20 1,602
475654 썰전 벼농사후임으로 누가 좋을까요?? 7 ㅇㅇ 2015/08/20 1,773
475653 용인외대 vs 서울외대 10 대학 2015/08/20 3,641
475652 아나운서 박지윤은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고 일도 열심히 하네요... 72 ㅕㅕ 2015/08/20 18,825
475651 친자가 아닌데 친척부탁으로 호적에 올린경우에 상속은 어떻게 되요.. 3 궁금 2015/08/20 2,131
475650 기아차 쏘울 어떤가요? 첫차 고민중이에요 8 흠흠 2015/08/20 2,596
475649 집밥과 셰프의 사이 5 2015/08/20 2,032
475648 피검사로 암 걸린것 알수 있나요 13 2015/08/20 17,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