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인지 전생의 웬수인지..(냉펑)

답답 조회수 : 1,540
작성일 : 2015-08-17 21:01:37

 

지웠어요.

 

IP : 112.173.xxx.1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5.8.17 9:13 PM (220.73.xxx.248) - 삭제된댓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원글님은 동생이군요
    휴우 ~우리집은 장남이 애를 먹여요
    몸에 독이 오른 종기같아요 짜지지도 않으면서
    늘 통증을 느끼게하는....
    전생이 없다면 우찌 이런 만남이...

  • 2. 저야
    '15.8.17 9:30 PM (112.173.xxx.196) - 삭제된댓글

    젊으니 괜찮은데 늙은 부모님이 너무 안쓰럽습니다.
    얼마전엔 어머니가 아들 때문에 다른 자식에게 하소연 하다 흥분이 되셨는지 잠깐 실신까지 하셨대요.
    노후에 용돈은 커녕 40 넘도록 얹혀 살면서 부모재산 야금야금 까먹고 있어요.
    지금 부모님 길바닥에 나 앉을까봐 벌벌 떨고 계세요.
    젊을 때 고생해서 먹이고 입히고 가르켰는데 그래도 빚갚음이 다 안되는지 답답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724 꿈풀이부탁드립니다. qqq 2015/09/06 668
480723 부역에서 하수도 냄새가 나요 3 부엌 2015/09/06 1,946
480722 동물농장에 투견 얘기가 나오고 있네요. 12 ... 2015/09/06 3,058
480721 체크카드없이 통장으로 돈 인출할수 있나요? 12 ... 2015/09/06 7,673
480720 자가드 vs 면30수 뭐가 더 시원한가요? 화초엄니 2015/09/06 770
480719 지금 동물농장 보시나요? 7 플럼스카페 2015/09/06 1,766
480718 임산부 전철에서 기절할 뻔 했어요.. 경험 있으신 분?? 14 임산부 2015/09/06 8,977
480717 가방추천 2 행복 2015/09/06 1,257
480716 이런 경우가 다시볼 사이인가요?? 아니지 않나요?? 4 rrr 2015/09/06 1,419
480715 좋은이 커피향기 2015/09/06 729
480714 제사에 대한 생각 12 구지 2015/09/06 3,546
480713 억울하다 생각되는 일에는 어떻게 1 I don 2015/09/06 1,177
480712 복면가왕 재방송을 보는데 천일동안 노래가 정말 어려운거네요 8 선곡 2015/09/06 3,373
480711 동상이몽 어제 아빠가 한말중 인상깊었던것 3 흠흠 2015/09/06 3,482
480710 십전대보탕 대보탕 2015/09/06 729
480709 또 사주게시판으로 변질되려고 하네요. 12 제발그만 2015/09/06 3,018
480708 몸매가 탱탱하고 탄력있으신분은 운동 얼만큼 하시나요? 1 you 2015/09/06 3,242
480707 20대초반엔 남자외모만 봤는데 1 흐음 2015/09/06 1,721
480706 [서울] 경문고등학교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1 혹시 2015/09/06 1,445
480705 저 너무 못생겼어요 12 ㅜㅜㅜ 2015/09/06 5,349
480704 이런말을 듣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거 같으세요?? 2 rrr 2015/09/06 1,271
480703 관계로오는 심한질염 1 2015/09/06 3,070
480702 반전세 월세 올려달라는데...궁금해서요 13 집이 문제야.. 2015/09/06 3,855
480701 제주도 왔는데 어디 돌아다니기도 귀찮고... 1 0000 2015/09/06 1,974
480700 홍삼 홍삼 2015/09/06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