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나는 음악 추천요.

덥다 조회수 : 875
작성일 : 2015-08-17 19:53:02
며칠전 라디오에서 콜라의 우울한 우연을 들었는데
아 맞다 내 찬란했던 20대 초반 이런 노래도 있었지..
하면서 신나게 따라 불렀네요.
96년도 노래니까 대충 나이 견적은 나오지용ㅎ
요즘 아이돌 노래는 거의 알지도 못하고
예전 노래만 듣고 있어요.
유투브로 뮤비 보는데 김송씨가 멤버 였네요?
그때그시절 신났던 음악 공유해 보아요ㅎㅎ
IP : 115.136.xxx.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aani
    '15.8.17 8:09 PM (39.124.xxx.100)

    자자. 버스 안에서
    벅. 애타는 마음
    지니
    헤라의 질투
    이정도요? ㅎㅎ

  • 2. 원글
    '15.8.17 8:37 PM (115.136.xxx.10)

    오..자자.벅.소싯적 나이트에서 자주 나오던
    노래네요. 기억이 새록새록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9525 내가 겪은 '알바'..˝시급은 왜 묻냐?˝는 나쁜 사장님들 2 세우실 2015/09/02 1,103
479524 글 지울게요 4 오해일까? 2015/09/02 2,377
479523 정신과 비보험치료 문의드려요 1 정신과 2015/09/02 2,183
479522 어제 송파구 신협 적금 금리 6%.. 7 .. 2015/09/02 6,346
479521 영국호텔 한달간 15개월아기랑 호텔에서 있을수 있을까요?? 33 갈수있을까요.. 2015/09/02 4,888
479520 2015년 9월 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5/09/02 768
479519 남편사주가 거지사주라는데..이게 무슨 뜻인가요? 25 ㅇㅇ 2015/09/02 12,173
479518 동네 엄마들과 그룹으로 어울리는건 진짜 시간낭비 17 손님 2015/09/02 14,993
479517 시금치3500원ㅠ 15 깜놀 2015/09/02 3,087
479516 '알몸 찍힌 소개팅女도 10% 잘못' 홍혜걸 페북 시끌 3 참맛 2015/09/02 2,467
479515 시어머니 생신날 전화는 꼭 오전에? 23 ktx예매중.. 2015/09/02 5,700
479514 육개장에 숙주대신 콩나물 넣으면 맛이 이상할까요? 8 육개장 2015/09/02 3,171
479513 일본어 능력자좀..남편이 바람피는 것 같아요. 18 절박함.. 2015/09/02 8,249
479512 한남뉴타운 기사 보셨나요;; 20 소리 2015/09/02 7,036
479511 육아, 하루하루가 힘들어요, 다들 이시절을 어떻게 보내신건가요 4 ,, 2015/09/02 1,758
479510 2012년 대선에 대한 새로운 제보발견. 4 동동 2015/09/02 1,505
479509 30살에 부모 중 한쪽 돌아가시면 빨리 돌아가신건가요? 6 ㅇㄴ 2015/09/02 3,196
479508 밤마다 뒷동네 개가 짖는데 왜그런걸까요 5 개짖음 2015/09/02 1,564
479507 반찬중에 찐고추 말린것(?) 아시는 분 계세요? 6 고추야 2015/09/02 2,593
479506 어떻게 하면 "품위있게" 밥먹을수 있을까요? 12 dd 2015/09/02 6,533
479505 개인회생 신청한 친구 돈을 빌려줬는데요. 17 --- 2015/09/02 5,670
479504 주변 지인들이 자기 아기들 사진 보여주면 12 니모니마 2015/09/02 3,081
479503 69년생인데요, 올해 들어서 볼쳐짐이 심하고, 폭삭 한꺼번에 늙.. 5 볼쳐짐 2015/09/02 4,104
479502 20세 넘는 딸에게 맥주 권했다가 12 hee 2015/09/02 4,739
479501 아이들이 세살 다서살인데 이혼 한 가정 없겠죠? 6 .... 2015/09/02 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