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어메리카
작성일 : 2015-08-17 00:13:11
1972929
방금 다 봤는데..
제가 오늘밤 잘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대부보다 백만배 감동적인,
로버트 드 니로, 엘리자벳 맥거번 너무 이뻐서 미칠 것같아요.
우와 제 인생의 영화같아요.
이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주무세요???
IP : 218.144.xxx.1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말
'15.8.17 12:21 AM
(59.22.xxx.174)
-
삭제된댓글
영화 멋지죠?
저도 제 생애 베스트 무비에 손꼽아요!
2. 쓸개코
'15.8.17 12:21 AM
(222.101.xxx.15)
-
삭제된댓글
여기요 여기~
7월이었나..6월이었나.. 82에서 필름 부분추가되어 재상영한다는 정보보고
왕십리가서 봤어요.
오랜만에 본건데도 역시 좋았어요.^^
3. 쓸개코
'15.8.17 12:22 AM
(222.101.xxx.15)
여기요 여기~
방금 티비로 본것은 아니고..
7월이었나..6월이었나.. 82에서 필름 부분추가되어 재상영한다는 정보보고
왕십리가서 봤어요.
오랜만에 본건데도 역시 좋았어요.^^
4. ,,
'15.8.17 12:33 AM
(116.126.xxx.4)
어디서 했나요
5. 쓸개코
'15.8.17 12:40 AM
(222.101.xxx.15)
제니퍼 코넬리가 춤추던 장면이라던가.. 멋진 장면 많았지만
새롭게 감동으로 다가온 장면이 있어요.
여자둘이랑 맥스랑 누들스랑 해변에 놀러가죠..
위험을 감수하면서 모험을 해서 사업을 확장하느냐 마느냐로
맥스와 누들스는 대립을 했어요.
맥스는 대담하고 누들스보다 더 야비하고 무서운 면이 있달까요..
신중하기만 하고 꿈을 크게 펼칠줄 모르는 누들스가 야속하고 답답했어요.
그렇게 옥신각신 대화를 하던 중..
맥스가 자기의 꿈과 포부에 대해 누들스에게 진심을 얘기를 해요.
그 장면 만큼은 야심있고 열정적인 멋진 남자로 보였답니다.^^
6. 나불렀수? ^^
'15.8.17 1:06 AM
(175.125.xxx.7)
80년대 명보에서(맞나...?) 본 이후로 십여차례 봤구요 로버트드니로 보다 제임스우즈가 멋있어요.
7. 한여름밤의꿈
'15.8.17 1:27 AM
(183.105.xxx.126)
저도 제임스 우즈가 멋있었고... 마지막 장면 너무 슬프고 인상에 남아요. 그리고 음악도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팬플룻 연주였던가요? 누구의 테마.. 그랬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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