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나귀 저도 질문이요.

오나귀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15-08-16 09:23:57

슬기가 차번호를 다이어리에 써놓은거잖아요.

그런데 왜 아예 오35까지 써놓질 않은걸까요?

그리고 죽기직전 어찌 아빠에게 전화를 걸 수 있었던건지...

그리고 그냥 문자로 남기는게 나았을것 같은데 왜 어렵게 음성으로....

아시는 분 리플 부탁드려요~

IP : 121.190.xxx.1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8.16 9:33 AM (211.237.xxx.35)

    그거에 대한 해명은 아직 안나왔어요.
    아빠한테 유서같은 내용의 문자는 슬기폰으로 최경장이 보냈을테고요.
    그전에 아빠한테 어떤식으로 전화를 해서 음성으로 남겼는지는 아직 안나왔지만..
    그냥 제 추측으로는 약간의 미스테리 스릴러를 끼워넣느라고 약간 무리수를 둔 작가의 실수 아닐지 싶네요.
    약간씩 이상한점들이 있긴 해요.
    악귀가 슬기를 그동안 여러번 마주쳤는데도 못봤는데 어제는 정확하게 본것도 이상하고..
    최경장이 봉선이 차로 치려고 할때 귀신순애가 분명 살려주면서 차앞으로 뛰어들었는데도
    그땐 최경장이 못봤거든요.

  • 2. ㅇㅇ
    '15.8.16 9:50 AM (66.249.xxx.178)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밤이니 어두워사그 숫자만 보였겠죠
    나중에 윗숫자 번호까지 확인하고 죽임을 당하고 위험에 처했을때 증거를 남길려고 전화를 했겠죠

  • 3. ㅇㅇ
    '15.8.16 9:51 AM (66.249.xxx.178)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밤이니 어두워사그 숫자만 보였겠죠
    그래서 다이어리어 써놓았고
    나중에 윗숫자 번호까지 확인하고 죽임을 당하고 위험에 처했을때 증거를 남길려고 전화를 했겠죠

  • 4. ...
    '15.8.16 10:17 AM (121.174.xxx.42)

    최경장 회상씬에서 봉선이 구해준 순애를 생각하며
    '분명 순애였다고' 말했어요.
    귀신을 볼 수 있는건 맞더군요

  • 5. 순애가
    '15.8.16 10:24 AM (222.108.xxx.96) - 삭제된댓글

    빙의되어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겠죠.
    자꾸 자기 비밀 속으로 부딪치게 되니 의심하고 유심히 보니 순애가 있는걸 알아차린 것이 아닐까

  • 6. ,,
    '15.8.16 10:45 AM (220.78.xxx.18)

    아빠한테 음성 보내지 말고 문자를 보내지

  • 7. ..
    '15.8.16 10:46 AM (220.78.xxx.18)

    그랬으면 아빠가 경찰에 신고하고 최경장 잡히고 오나귀 끝~

  • 8. 말못할
    '15.8.16 10:58 AM (14.47.xxx.81)

    말못할 상황아니었을까요?
    죽기전에 겨우 보낸거 같은데.....

  • 9. ㅇㄱ
    '15.8.16 11:02 AM (121.190.xxx.168)

    그러니 문자가 편했다는거죠. 그리고 최경장은 그 다이어리 왜 안찢어버리고 끝까지..

  • 10. 그러게요
    '15.8.16 11:05 AM (14.47.xxx.81)

    전화했다 안 받아 음성으로 넘어간건데....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음성으로 남길려고 했는데 최경장이 들어왔을까요??
    그래서 급하게??? 버튼을 눌렀을까요?

    최경장은 범죄흔적 보관하는걸 좋아하나봐요

  • 11. 제생각
    '15.8.16 11:38 AM (115.143.xxx.202)

    문자로 보냈으면
    최경장이 증거를 잡아서 아빠에게도 해가 갈까봐..

    증거가 남지 않는 통화를 하려고 했는데
    아빠가 그때 배터리가 나가서 전화를 못받으셔서
    음성으로 남기려 하는데
    그때 최경장이 들어오거나 곁에 있어서 그랬다고
    혼자 추측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9088 천주교 신자분들 묵주질문입니다 5 바라다 2015/09/01 1,618
479087 (시사인)재밌는 인터뷰하나보세요 2 dd 2015/09/01 992
479086 주택관리사 자격증 어떨까요 ... 2015/09/01 1,609
479085 특수기호(문자?) 잘 아시는 분 도움청할께요 2 ??????.. 2015/09/01 954
479084 생리통때문에 너무 아파요 ㅠㅠ 6 ㅠㅠ 2015/09/01 1,912
479083 주말부부예요. 남편 밑반찬을 어찌 해야할지.... 21 qwe 2015/09/01 6,490
479082 힘들고 고생하는거 힘든일이지만 요즘 애들은 어떡할까요 ㅜㅜ 1 힘든건 싫어.. 2015/09/01 1,196
479081 이상하게 추워요 ㅠㅠ 5 감기일까요?.. 2015/09/01 1,592
479080 이수역근처로 출퇴근시... 제일 환경좋고 고급스러운 주거지는 어.. 7 서울님들~ 2015/09/01 2,512
479079 형님이 자꾸 돈을 걷어 부모님께 뭔가 해드리고 싶어해요. 11 111 2015/09/01 5,537
479078 천주교 광주 정평위, 지만원 고소 '5·18 민주화운동 왜곡·폄.. 2 세우실 2015/09/01 904
479077 강용석, 불륜 관련 악플러들 오늘 고소한다네요 8 어이 없어 2015/09/01 4,073
479076 은행에서 나와서 파는 상품, 가입하지 마세요 10 다들 아시겠.. 2015/09/01 4,818
479075 남향집 사시는분 지금 햇살어디까지 들어오나요? 9 햇살 2015/09/01 2,378
479074 개정된 초5 사회교과서 보셨나요? 6 초등맘 2015/09/01 2,328
479073 시터쓰시는 직장맘 분들 어떻게 다니세요? 32 .. 2015/09/01 4,802
479072 참 정신수준은 인도나 다를바 없네요 7 ㅇㅇ 2015/09/01 1,569
479071 스팸전화번호식별앱.. 어떤거 쓰세요? 10 스팸 2015/09/01 1,509
479070 9월에 세부여행 질문드려요~ 5 모스키노 2015/09/01 1,247
479069 식기세척기 사고 싶은데 자리가 없네요. 6 식기 2015/09/01 2,059
479068 한심한 연애중... 정신차리라 해주세요.. 17 hu 2015/09/01 6,598
479067 이번 감기 참 아프네요 1 코감기 2015/09/01 1,057
479066 부부냉전중 어머님 생신과 형님유산 9 괴로움 2015/09/01 2,345
479065 추석 당일 문여는 서귀포 식당이 있기나 하나요???? 9 ㅇㅇ 2015/09/01 1,340
479064 베스트에 시부모님 글을 보고... 2 며느리 2015/09/01 1,872